인크루트 외감
요약
- 인크루트는 채용 플랫폼 인크루트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98명이다.
- 2025년 인크루트의 매출 322억원, 영업이익 -47억원, 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322억 | -47억 | -62억 | 197억 | 232억 | -35억 |
| 2024 | 별도 | 343억 | 5,028만 | -2.6억 | 255억 | 230억 | 26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채용포털 1세대 인크루트의 운영법인. NHN 계열(모회사 인크루트앤코 100% 지분, 최상위 엔에이치엔㈜)로, 2025년 매출 322억(-6%)에 영업손실 47억·순손실 62억을 기록하며 전기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결손 누적으로 연말 완전자본잠식(자본총계 -35억, 부채비율 -657%)에 빠졌고, 2026년 3월 모회사가 무상감자(주식 50% 소각)와 40억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자본을 다시 채워 넣는 구조개선을 결의했다. 비용의 최대 항목이 '지급수수료' 206억으로 매출의 64%에 달해, 외주·플랫폼 운영성 비용 구조가 손익의 핵심 변수다. 감사의견은 적정(삼정회계법인).
실적·성장
- 매출 322억 (전기 343억, -6.0%) — 컨설팅·플랫폼 수익 모두 감소.
- 영업손익 -47억 (전기 +0.5억) — 매출 줄고 비용 늘며 영업이익률이 흑자에서 -14.6%로 급락.
- 순손익 -62억 (전기 -2.6억) — 적자 폭이 24배 확대. 이연법인세자산 미인식(법인세비용 7.4억 계상) 등이 손실을 키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성: 컨설팅수익 255억(79%) + 플랫폼수익 68억(21%). 채용컨설팅(기업 채용 프로세스 대행)이 본업의 중심이고, 채용포털 플랫폼은 보조. 컨설팅(-6%)·플랫폼(-6%) 동반 감소.
- 비용 구조: 영업비용 369억 중 지급수수료 206억(매출의 64%, 전기 182억서 +13%)이 압도적 최대 항목 — 외주·제휴·결제 등 운영성 수수료가 비용의 본질. 급여 102억(전기와 동일), 퇴직급여 10억. 반면 광고선전비는 11억→6억으로 거의 반토막 내며 마케팅을 줄였으나, 지급수수료 증가가 이를 상쇄하고도 남았다.
- 수익성 악화 원인: 매출이 21억 줄어드는 동안 영업비용은 27억 늘어(특히 지급수수료 +24억)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역방향으로 작동. 광고비 절감만으로는 수수료 증가를 막지 못해 본업이 적자 전환.
자금·자본
- 완전자본잠식: 자본총계 -35억(전기 +26억), 미처리결손금 -50억. 당기순손실 62억이 결정타.
- 차입금 113억(산업은행 80억, 국민·아이엠뱅크 등), 평균 금리 4~5%대. 산은 차입 일부는 보고기간 후 5억 상환·잔액 만기연장.
- 사후 구조개선: 2026.3.31 주총서 무상감자(1,000,000→500,000주)로 결손 보전 후, 모회사 인크루트앤코 100% 제3자배정 유상증자 40억(자본금 1억+주발초 39억) 결의 — 자본잠식을 모회사 자금으로 메우는 그림.
주주·지배구조
- 인크루트앤코㈜ 100% 단독 모회사. 최상위 지배는 엔에이치엔㈜(유의적 영향력 행사 기업으로 별도 표기).
- 자본금 5억(발행주식 100만주, 액면 500원). 임직원 스톡옵션 행사가 2만원에 약 2.6만주 미행사분 잔존하나, 비상장이라 실질 행사 유인은 제한적.
특수관계자 거래
- 모회사 대여금 의존이 거버넌스의 핵심: 인크루트앤코에 대한 기타채권 88억(대여금 포함)이 총자산(197억)의 절반에 육박. 대여금 이자수익 3.7억을 모회사로부터 수취. 모회사가 받을 수취채권에 담보를 제공.
- 모회사·NHN 계열(엔에이치엔클라우드·페이코·두레이 등)에 지급수수료 19억 지급(클라우드 3.5억 등) — 그룹 인프라·결제 의존.
- 연결납세제도 적용으로 법인세 부담을 모회사 인크루트앤코 차원에서 정산.
리스크·우발부채
-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나 감사인은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별도 강조하지 않음 — 사후 모회사 증자로 해소 가닥.
- 대표이사 개인 연대보증 51.6억(산은 36억·아이엠뱅크 16억) — 차입에 경영진 개인 신용이 결부.
- 계약이행 관련 서울보증보험 61억 보증보험 가입. 미사용 이월결손금 47억(15년 내 만료)·이월세액공제 13억 — 향후 흑자 전환 시 세금 절감 여력.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삼정회계법인, 2026.3.30). 별도 핵심감사사항(KAM) 강조 없음 — 비상장 외감 표준 감사보고서.
기본정보
| 기업명 | 인크루트 |
| NPS 사업장명 | 인크루트주식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2087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828929 |
| 업종 | 전시, 컨벤션 및 행사 대행업 |
| 업종코드 | 749907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8.08.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로 |
| 대표이사 | 서미영 |
| 웹사이트 | https://www.incrui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