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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문자 메시징·AI CRM 플랫폼 운영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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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351억 -42억 -47억 968억 293억 675억
2024 연결 1,369억 -51억 -37억 969억 251억 718억
2023 연결 1,369억 -22억 59억 1,008억 229억 779억
2022 연결 1,402억 -3.5억 13억 891억 248억 643억
2021 연결 1,386억 39억 88억 899억 244억 655억
2020 연결 1,196억 5.9억 16억 753억 185억 568억
2019 연결 1,195억 7.9억 12억 730억 174억 556억
2018 연결 1,220억 24억 32억 750억 193억 557억
2017 연결 1,191억 25억 18억 734억 185억 549억
2016 연결 1,098억 5.6억 18억 726억 203억 523억
2015 연결 1,033억 6.7억 13억 677억 175억 503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1995년 창업한 1세대 기업 문자(SMS/MMS·카카오 비즈메시지·RCS) 중계사업자다. 연결 매출은 3년째 1,350억~1,370억원 수준에서 멈춰 있고, 영업적자도 3년째(2023 -22억 → 2024 -51억 → 2025 -42억)다.
  • 매출원가의 대부분이 통신사에 내는 메시징 사용료라 매출총이익률이 10% 남짓에 불과하다. 판관비(182억)가 매출총이익(140억)보다 커서 적자가 나는 구조다.
  • 본업 밖의 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액셀러레이터 아이액셀(iAccel)과 100% 자회사 인포뱅크파트너스를 통한 스타트업 투자이고, 다른 하나는 챗봇·LLM(채티스트)·협업 플랫폼(IN7) 같은 AI 사업이다. 다만 투자 쪽은 2025년 지분법손실 24억으로 손익을 깎았다.
  • 창업자 박태형 대표가 30년째 경영하고 있고,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은 39.5%다. 상장(2006) 이후 최대주주가 바뀐 적이 없고 차입 부담도 거의 없다.

실적·성장

  • 연결 매출은 1,351억원으로 전년(1,369억원) 대비 -1.3%다. 영업손실은 -42억원으로 전년 -51억원에서 적자 폭이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47억원으로 전년 -37억원보다 커졌다.
  • 순손실이 커진 이유는 지분법손실(-24억, 전년 -9억)과 세전손실 상태에서의 법인세비용 12억이다. 기타이익 25억과 금융수익 8억으로는 이를 메우지 못했다.
  • 2023년 순이익 59억원은 판교 유스페이스1 3층 투자부동산 매각(113.6억원) 차익 덕분인 일회성 이익이다. 그해 영업이익은 -22억원이었다.
  • 별도 기준 매출은 1,097억원, 영업손실 -34억원, 순손실 -30억원이다.
  • 언론 보도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778억원(+21%)이고 영업손실은 축소됐다. 메시징 매출이 683억원(+34%)으로 성장을 이끌었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2025 연결): 서비스부문이 99.2%다.
  • 메시징서비스: 1,071억원(79.3%), 전년 1,142억원 대비 -6.3%
  • 기타모바일서비스(모바일 SI·챗봇·웹서비스 등): 221억원(16.4%), 전년 161억원 대비 +37%
  • Smart Car(현대모비스 등 차량 SW·자율주행 관제): 48억원(3.5%)
  • 기타부문(SW개발·임대): 11억원
  • 고객: 주요 거래처는 농협정보시스템·카카오뱅크·네이버 등이다. 약 12,000개 기업이 쓰고 있고 금융권 비중이 높다. 대형 고객사가 보통 2~5개 중계사를 함께 쓰는 다중화 시장이다.
  • 시장 지위: 문자 전송량 기준으로 KT·LG유플러스(망 보유 사업자) 다음 그룹에서 다우기술 등과 경쟁한다. 카카오 비즈메시지 점유율은 약 10%로 추정된다. 방송 문자투표 같은 양방향(MO) 서비스는 원천특허를 바탕으로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 단가 압박: 문자 평균 판매단가는 10.2원(2023) → 9.6원(2024) → 8.7원(2025)으로 내려갔다. 건당 원가도 9.3원 → 8.7원 → 7.8원으로 같이 내려가 건당 스프레드는 약 0.9원에 고정돼 있다. 물량이 늘어도 마진이 얇은 구조다.
  • 비용 구조:
  • 매출원가는 1,211억원(원가율 89.7%)이다. 이 중 통신사 메시징 사용료가 인포뱅크 727억원, 아이하트 328억원이다.
  • 매출총이익률은 10.3%로 전년(10.4%)과 비슷하다.
  • 판관비는 182억원(매출 대비 13.5%)으로 전년 194억원에서 줄었고, 이것이 적자 축소의 주된 원인이다. 2023년 판관비는 154억원이었다.
  • 연구개발비는 별도 기준 47억원(매출 대비 4.2%)이고, 이 중 국고보조금이 14억원이다.
  • 종속회사: 아이하트는 관공서·SOHO 대상 문자 재판매 사업을 하며, 건당 단가 15.9원의 고단가 구조다. 인포뱅크파트너스는 2024년 7월 설립한 투자 자회사다.

자금·자본

  • 자본금은 43억원(8,693,978주)이다. 최근 3년간 유상증자·CB·BW 발행이 없다.
  • 2025년 말 연결 자산은 968억원, 부채 293억원, 자본 675억원이다. 판교 본사 사옥(토지·건물 약 132억원)을 자가로 보유하고 있다.
  • 신용등급은 한국기업데이터 A, 이크레더블 BBB-다.
  • 자기주식은 347,717주(4.0%)다. 이 중 328,000주는 2025년 3월 부여한 스톡옵션(행사 2027~2031) 교부용이다. 2026년 6월 자사주 취득 신탁(10억원)을 맺었으나 10월에 조기 해지했다.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박태형 대표가 17.87%를 보유하고, 배우자·자녀·형제 등 특수관계인을 합치면 39.47%다. 등기임원 장준호 이사는 7.36%를 갖고 있다. 소액주주 비중은 55.5%다.
  •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박태형·장준호·홍승표·홍종철), 사외이사 2명, 비상근감사 1명으로 구성된다.
  • 2025년 1월 사외이사 2명이 동시에 자진 사임해 3월 주총에서 새로 선임했다.
  • 홍종철 부사장(아이액셀 대표)은 2026년 10월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와의 신용공여, 자산양수도, 영업거래는 모두 없다.

리스크·이슈

  • 통신사와의 경쟁·원가 의존: 통신사가 도매 공급자이면서 동시에 소매 경쟁자다. 망 사용료 정책이 마진을 직접 좌우한다.
  • 규제: 2024년과 2025년 통신 관련 법규 위반으로 과태료를 받았다. 불법스팸 과징금을 강화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되면서 발송 전 심사 등 컴플라이언스 비용이 늘고 있다.
  • 투자 손익 변동성: 스타트업 투자(지분법·FVOCI) 손익이 실적 변동을 키운다.

감사 의견

  • 2025년 감사인은 안진회계법인으로, 주기적 지정에 따라 삼정회계법인에서 교체됐다.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이다.
  • 핵심감사사항(KAM)은 '메시징서비스 매출의 기간귀속'이다.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도 적정이다.

기본정보

기업명인포뱅크
NPS 사업장명인포뱅크(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14816
법인등록번호1101111166803
업종기타 정보 서비스업
업종코드3001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96.01.01
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대표이사박태형
웹사이트https://www.infoban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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