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외감
요약
- 이니스프리는 아모레퍼시픽 계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84명이다.
- 2025년 이니스프리의 매출 2,098억원, 영업이익 133억원, 순이익 15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098억 | 133억 | 159억 | 3,479억 | 322억 | 3,156억 |
| 2024 | 별도 | 2,246억 | 16억 | 150억 | 3,469억 | 431억 | 3,038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2025년 매출은 2,098억원으로 전년 2,246억 대비 6.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335억원(전년 +717%)으로 V자 반등 — 매출 역성장에도 광고선전비(△10%)·지급수수료(△28%)·유통수수료(△44%) 등 변동비 효율화로 비용을 226억 줄인 결과. 가장 흥미로운 점은 두 가지: (1) 매출의 33.7%(707억)가 아모레퍼시픽 계열 해외법인향으로, 미국·일본·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비중이 1년 새 2배 가까이 점프해 글로벌 K-뷰티 사이클을 그룹 채널을 타고 수확 중. (2) 당기순이익 159억원에 대해 300억원 배당(배당성향 약 189%) 을 결정, 모회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지분 81.8%)·서민정 상무(8.7%)로의 현금 환류가 본격화. 부채비율 10.2%, 차입금 0, 현금성·금융자산 2,545억으로 재무 체력은 매우 견고.
실적·성장
- 매출 2,098억 (전년 2,246억, -6.6%) — 국내 오프라인 채널 재편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 134억 (전년 16억, +717%) — 절대액은 크지 않으나 영업이익률 0.7% → 6.4%로 정상화
- 당기순이익 159억 (전년 150억, +6.0%) — 금융수익 108억(평가이익 78억 포함)이 본업 이익을 보강
- EPS 71,677원, 가중평균유통주식수 221,228주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 상품매출 2,086억 (99.4%) + 기타매출 12억 — 사실상 화장품 단일 카테고리 - 특수관계자(아모레 계열)向 매출 707억(전체의 33.7%) — 전년 502억 대비 41% 급증 - 미국(AMOREPACIFIC US) 200억 (전년 99억, +101%) - 일본(AMOREPACIFIC Japan) 124억 (전년 46억, +172%) - 말레이시아 60억, 대만 59억, 인도네시아(라네즈) 51억, 베트남 33억, 캐나다 35억, 싱가포르 38억 - 중국(AMORE Shanghai) 1.8억으로 미미 — 탈중국 + 글로벌 멀티 채널 전환 구조 확인 - 국내 모회사·계열사 매출은 ㈜아모레퍼시픽 23억, ㈜에뛰드 0.1억 수준으로 작음 → 국내는 외부 채널(올리브영, 자체몰 등) 위주
비용 구조 (성격별, 단위 억원) | 항목 | 2025 | 2024 | 증감 | |---|---|---|---| | 상품매입액 | 834 | 824 | +1% | | 종업원급여 | 240 | 231 | +4% | | 광고선전비 | 248 | 274 | -10% | | 지급수수료 | 249 | 346 | -28% | | 유통수수료 | 137 | 246 | -44% | | 감가상각·상각비 | 64 | 71 | -10% | | 기타 | 189 | 199 | -5% | | 총영업비용 | 1,965 | 2,230 | -12% |
- 매출원가율은 추정 약 40% 수준(매입 834억 / 매출 2,098억), 판관비 1,123억(판관비율 53.5%)
- 유통수수료 109억 절감이 영업이익 개선의 핵심 — 매장 축소·채널 재편 효과로 해석
- 광고선전비/매출 11.8%로 화장품 업종 평균 수준 유지
- ㈜코스비전(아모레 계열 OEM) 매입 528억으로 매입의 63% — 생산은 계열사 외주 구조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148억에도 변동비(유통·지급수수료) -206억으로 영업레버리지 (-) 환경에서도 비용 합리화로 이익을 만들어냄. 단, 신규 매출 동력은 해외 그룹 채널 의존도가 큼 — 본업 자생력은 아직 검증 필요.
자금·자본
- 자본총계 3,156억, 이익잉여금 3,515억 (법정 6억 + 임의 1,200억 + 미처분 2,309억)
- 차입금 0원, 리스부채 61억, 매입채무·기타지급채무 178억이 부채의 대부분
- 부채비율 10.2% (전년 14.2%), 순현금 포지션 (현금·예금 481억 + 유동금융자산 2,064억 = 약 2,545억)
- 현금흐름: 영업으로 창출된 현금 90억 (전년 289억) — 매출채권 68억 증가가 영향
- 외화 자산 USD 332억 vs 부채 31억 — 달러 강세 시 수익. 10% 변동 시 세전이익 ±30억 민감도
주주·지배구조
-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 81.82% (20만주)
- 서민정(서경배 회장 장녀) 8.68% (21,228주) — 그룹 승계의 핵심 지분으로 자주 거론됨
- 자기주식 9.50% (23,222주)
- 최상위지배자: 서경배
특수관계자 거래 — 핵심
- 매출 707억 (전체의 33.7%)이 그룹 내부거래 — 해외 사업 대부분이 모회사 그룹 해외법인을 거치는 구조
- 매입 616억 (코스비전 528억 + 아모레퍼시픽 88억) — 생산·원재료의 거의 전부가 그룹 내부
-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본사·매장 장기임차 (2027년 11월까지), 리스부채 잔액 48억
- 배당금 45억(2024년분) 모회사에 지급 — 2025년분은 결의된 300억(2026년 3월 주총)이 차기 지급 예정
- 주요경영진 보상 17억(단기급여 12억 + 퇴직 2억 + 주식기준보상 2.5억)
- 핵심 시사점: 매출·매입·생산·임차·지배까지 그룹 의존도가 극단적으로 높음. 독립기업이라기보다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사업부의 별도 법인격에 가까운 구조
리스크
- 단일 그룹 의존: 매출 33.7% + 매입 100%에 가까운 그룹 의존도 → 모회사 전략 변경 시 즉시 영향 (실제 2026년 5월 공시에서 아모레퍼시픽과의 거래 예상 금액 20%+ 하향)
- 국내 매출 역성장 추세 — K-브랜드지수 화장품 순위 6위로 하락, 헤라·라네즈와 동반 둔화
- 자본잠식·계속기업 우려 등 재무 적신호는 없음
- 우발채무: 서울보증보험 이행지급보증 2.7억으로 미미, 계류 소송 없음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삼일회계법인, 2026.3.17). 전기 감사인은 한영회계법인.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 — 비상장 외감 보고서 표준 양식.
-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효과적 운영(중소기업 특례 적용).
기본정보
| 기업명 | 이니스프리 |
| NPS 사업장명 | (주)이니스프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6866 |
| 법인등록번호 | 1101114216522 |
| 업종 |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 |
| 업종코드 | 51332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0.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
| 대표이사 | 최민정 |
| 웹사이트 | https://www.innisfr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