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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외감

아모레퍼시픽 계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운영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2,098억 133억 159억 3,479억 322억 3,156억
2024 별도 2,246억 16억 150억 3,469억 431억 3,038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2025년 매출은 2,098억원으로 전년 2,246억 대비 6.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335억원(전년 +717%)으로 V자 반등 — 매출 역성장에도 광고선전비(△10%)·지급수수료(△28%)·유통수수료(△44%) 등 변동비 효율화로 비용을 226억 줄인 결과. 가장 흥미로운 점은 두 가지: (1) 매출의 33.7%(707억)가 아모레퍼시픽 계열 해외법인향으로, 미국·일본·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비중이 1년 새 2배 가까이 점프해 글로벌 K-뷰티 사이클을 그룹 채널을 타고 수확 중. (2) 당기순이익 159억원에 대해 300억원 배당(배당성향 약 189%) 을 결정, 모회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지분 81.8%)·서민정 상무(8.7%)로의 현금 환류가 본격화. 부채비율 10.2%, 차입금 0, 현금성·금융자산 2,545억으로 재무 체력은 매우 견고.

실적·성장

  • 매출 2,098억 (전년 2,246억, -6.6%) — 국내 오프라인 채널 재편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 134억 (전년 16억, +717%) — 절대액은 크지 않으나 영업이익률 0.7% → 6.4%로 정상화
  • 당기순이익 159억 (전년 150억, +6.0%) — 금융수익 108억(평가이익 78억 포함)이 본업 이익을 보강
  • EPS 71,677원, 가중평균유통주식수 221,228주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 상품매출 2,086억 (99.4%) + 기타매출 12억 — 사실상 화장품 단일 카테고리 - 특수관계자(아모레 계열)向 매출 707억(전체의 33.7%) — 전년 502억 대비 41% 급증 - 미국(AMOREPACIFIC US) 200억 (전년 99억, +101%) - 일본(AMOREPACIFIC Japan) 124억 (전년 46억, +172%) - 말레이시아 60억, 대만 59억, 인도네시아(라네즈) 51억, 베트남 33억, 캐나다 35억, 싱가포르 38억 - 중국(AMORE Shanghai) 1.8억으로 미미 — 탈중국 + 글로벌 멀티 채널 전환 구조 확인 - 국내 모회사·계열사 매출은 ㈜아모레퍼시픽 23억, ㈜에뛰드 0.1억 수준으로 작음 → 국내는 외부 채널(올리브영, 자체몰 등) 위주

비용 구조 (성격별, 단위 억원) | 항목 | 2025 | 2024 | 증감 | |---|---|---|---| | 상품매입액 | 834 | 824 | +1% | | 종업원급여 | 240 | 231 | +4% | | 광고선전비 | 248 | 274 | -10% | | 지급수수료 | 249 | 346 | -28% | | 유통수수료 | 137 | 246 | -44% | | 감가상각·상각비 | 64 | 71 | -10% | | 기타 | 189 | 199 | -5% | | 총영업비용 | 1,965 | 2,230 | -12% |

  • 매출원가율은 추정 약 40% 수준(매입 834억 / 매출 2,098억), 판관비 1,123억(판관비율 53.5%)
  • 유통수수료 109억 절감이 영업이익 개선의 핵심 — 매장 축소·채널 재편 효과로 해석
  • 광고선전비/매출 11.8%로 화장품 업종 평균 수준 유지
  • ㈜코스비전(아모레 계열 OEM) 매입 528억으로 매입의 63% — 생산은 계열사 외주 구조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148억에도 변동비(유통·지급수수료) -206억으로 영업레버리지 (-) 환경에서도 비용 합리화로 이익을 만들어냄. 단, 신규 매출 동력은 해외 그룹 채널 의존도가 큼 — 본업 자생력은 아직 검증 필요.

자금·자본

  • 자본총계 3,156억, 이익잉여금 3,515억 (법정 6억 + 임의 1,200억 + 미처분 2,309억)
  • 차입금 0원, 리스부채 61억, 매입채무·기타지급채무 178억이 부채의 대부분
  • 부채비율 10.2% (전년 14.2%), 순현금 포지션 (현금·예금 481억 + 유동금융자산 2,064억 = 약 2,545억)
  • 현금흐름: 영업으로 창출된 현금 90억 (전년 289억) — 매출채권 68억 증가가 영향
  • 외화 자산 USD 332억 vs 부채 31억 — 달러 강세 시 수익. 10% 변동 시 세전이익 ±30억 민감도

주주·지배구조

  •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 81.82% (20만주)
  • 서민정(서경배 회장 장녀) 8.68% (21,228주) — 그룹 승계의 핵심 지분으로 자주 거론됨
  • 자기주식 9.50% (23,222주)
  • 최상위지배자: 서경배

특수관계자 거래 — 핵심

  • 매출 707억 (전체의 33.7%)이 그룹 내부거래 — 해외 사업 대부분이 모회사 그룹 해외법인을 거치는 구조
  • 매입 616억 (코스비전 528억 + 아모레퍼시픽 88억) — 생산·원재료의 거의 전부가 그룹 내부
  •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본사·매장 장기임차 (2027년 11월까지), 리스부채 잔액 48억
  • 배당금 45억(2024년분) 모회사에 지급 — 2025년분은 결의된 300억(2026년 3월 주총)이 차기 지급 예정
  • 주요경영진 보상 17억(단기급여 12억 + 퇴직 2억 + 주식기준보상 2.5억)
  • 핵심 시사점: 매출·매입·생산·임차·지배까지 그룹 의존도가 극단적으로 높음. 독립기업이라기보다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사업부의 별도 법인격에 가까운 구조

리스크

  • 단일 그룹 의존: 매출 33.7% + 매입 100%에 가까운 그룹 의존도 → 모회사 전략 변경 시 즉시 영향 (실제 2026년 5월 공시에서 아모레퍼시픽과의 거래 예상 금액 20%+ 하향)
  • 국내 매출 역성장 추세 — K-브랜드지수 화장품 순위 6위로 하락, 헤라·라네즈와 동반 둔화
  • 자본잠식·계속기업 우려 등 재무 적신호는 없음
  • 우발채무: 서울보증보험 이행지급보증 2.7억으로 미미, 계류 소송 없음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삼일회계법인, 2026.3.17). 전기 감사인은 한영회계법인.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 — 비상장 외감 보고서 표준 양식.
  •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효과적 운영(중소기업 특례 적용).

기본정보

기업명이니스프리
NPS 사업장명(주)이니스프리
사업자번호(앞6자리)106866
법인등록번호1101114216522
업종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
업종코드51332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0.01.01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대표이사최민정
웹사이트https://www.innisf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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