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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플렉스 KOSDAQ

FPCB(연성회로기판) 제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강촌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4,680억 286억 328억 4,018억 839억 3,179억
2024 연결 4,975억 344억 551억 3,649억 831억 2,818억
2023 연결 4,382억 216억 273억 3,015억 810억 2,205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FY2025 연결 매출 4,680억(-5.9% YoY), 영업이익 287억(-16.6%)으로 외형·수익성이 동반 소폭 둔화했으나 부채비율 13%의 무차입에 가까운 견조한 재무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향 스마트폰 FPCB가 사업의 거의 전부이며, 매출의 92%가 수출(직수출·Local L/C)이라 환율·전방 스마트폰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출렁이는 구조다. 2025년 6월 모회사 코리아써키트로부터 베트남 KOREA CIRCUIT VINA 지분 83.58%를 392억에 인수해 연결 편입한 것이 당기 최대 이벤트로, 영풍그룹 PCB 계열 내 베트남 생산기지 재편이 진행 중이다.

실적·성장

  • 연결 매출 4,680억 (전기 4,975억, 전전기 4,382억) — 전년 대비 5.9% 감소
  • 영업이익 287억 (전기 344억) — 영업이익률 6.1%, 전년 6.9%에서 하락
  • 당기순이익 328억 (전기 551억) — 전년은 법인세수익 43억 환입 등 영향으로 높았던 기저
  • 별도 기준 매출 2,698억, 순이익 323억으로 연결과 순이익 규모가 유사 — 베트남 자회사 손익 기여는 제한적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전 매출이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단일 사업부문. 제품 FPCB 3,929억(84.0%) + 상품 719억(15.4%) + 임대 31억(0.7%). 용도는 휴대폰·카메라모듈 등 전자제품. 수출 92.0%, 내수 7.3%로 수출 절대 비중.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 비용 구조: 매출원가 4,219억으로 매출원가율 90.1%(전기 90.2%) — 박리다매형 부품 제조의 전형. 매출총이익률 9.9%. 판관비 175억(매출의 3.7%). 원재료는 BASE·COVER LAY·PREPREG·화공약품 등으로 25년 핸드폰 BASE가 저가 전해박 사양 위주로 바뀌며 원재료 단가 하락. R&D는 30억(매출의 0.64%)으로 낮은 편.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물량 감소(전방 스마트폰 수요)와 제품 믹스 변화가 영업이익 감소의 주동인. 원가율은 거의 변동 없음. 순이익 급감은 전기의 일회성 법인세 환입·금융수익 기저효과.
  • 가동률: 국내 스마트센터 63.6%로 여유, 베트남 INTERFLEX VINA 92.8%로 풀가동에 근접 — 베트남 비중 확대 흐름.

자금·자본

  • 자본금 117억(보통주 2,332만주, 액면 500원), 무상·유상증자 이력 없이 자본금 5개년 불변
  • 부채총계 839억, 현금성자산 424억 차감 시 순부채 414억, 부채비율 13.0%로 매우 보수적
  • 단기차입금 150억(변동금리), 장기차입금 없음. CB·BW 없음
  • 2025년 KOREA CIRCUIT VINA 지분 392억 인수가 당기 주요 CAPEX성 지출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코리아써키트 30.56%(712.9만주), 특수관계인 포함 47.72%(1,113.2만주)
  • 코리아써키트의 최대주주는 (주)영풍(40.21%) — 인터플렉스는 영풍그룹 PCB 계열의 손자회사 격
  • 대표이사 신일운(이사회 의장, 연임 3회), 사내이사 장세준(코리아써키트 대표 겸직)으로 그룹 지배구조와 직결
  • 자기주식 없음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지배기업 코리아써키트와 거래: 재화 판매 30.0억, 매입 11.8억 (당기)
  • 그 밖의 특수관계자(영풍전자 등) 거래는 소규모
  • 최상위 지배기업 (주)영풍, 공정위 지정 대규모기업집단 계열사. 특수관계자 자금거래·지급보증은 없음
  • 종속회사: INTERFLEX VINA(베트남, 100%), KOREA CIRCUIT VINA(베트남, 83.58%, 2025년 신규 편입)

리스크·이슈

  • 삼성 전방 스마트폰 단일 고객·단일 제품 의존도가 높아 셋트업체 출하·단가 인하에 실적 민감
  • 매출 92%가 수출이라 USD 환율 변동에 세전손익이 크게 노출(USD 10% 변동 시 약 77억)
  • 중국·동남아 저가 업체 경쟁 심화. 신성장축으로 전장(자동차)용 FPCB 확대를 추진 중이나 아직 초기

감사 의견

  • 제32기 별도·연결 모두 대주회계법인 적정의견,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 핵심감사사항(KAM): 수익(매출)의 수익인식시기 (전기 KAM은 대손충당금)

기본정보

기업명인터플렉스
NPS 사업장명(주)인터플렉스
사업자번호(앞6자리)134812
법인등록번호1350110042924
업종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업종코드3210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94.09.01
주소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강촌로
대표이사신일운
웹사이트https://www.interfl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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