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KOSDAQ
요약
- 인터로조는 콘택트렌즈(클라렌)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715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715만원(월 393만원)이다.
- 2025년 인터로조의 매출 1,184억원, 영업이익 195억원, 순이익 12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184억 | 195억 | 129억 | 2,449억 | 879억 | 1,570억 |
| 2024 | 연결 | 1,158억 | 58억 | 1.8억 | 2,344억 | 645억 | 1,699억 |
| 2023 | 연결 | 1,193억 | 52억 | 31억 | 2,695억 | 926억 | 1,76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인터로조는 2000년 설립·2010년 코스닥 상장한 콘택트렌즈 전문 제조사로, 국내는 자체 브랜드 '클라렌(Clalen)', 해외는 OEM/ODM(수출 비중 83%)을 주력으로 한다. FY2025는 사상 최악의 위기였던 FY2023(제24기 감사의견 거절·거래정지)에서 완전히 회복한 실적 반등의 해다 — 별도 영업이익이 FY2024 79억에서 209억으로 2.7배 뛰며 영업이익률 18%를 회복했다. 흥미로운 두 가지: ① 9~12월 자사주 180만 주(전체의 ~14%)를 이익소각하는 공격적 주주환원, ② 스틱인베스트먼트(스틱프리즘)로부터 300억 규모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유치해 회계상 부채로 계상한 점. 2026년 초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로 미국 FDA 510(k) 승인을 받아 미국향 ODM 확대를 노리고 있다.
실적·성장 (FY2025, 별도 기준)
- 매출 1,170억 (FY24 1,150억 / FY23 1,180억) — 외형은 3년째 1,150~1,180억 박스권.
- 영업이익 209억 (FY24 79억 / FY23 66억) — 전년比 +166%. 영업이익률 18%로 정상화.
- 당기순이익 143억 (FY24 10억 / FY23 41억) — FY24의 부진(순익 10억)에서 급반등.
- 연결 기준은 매출 1,184억, 영업이익 195억, 순이익 129억(자회사 메디엔토·옵트로쓰 등 3사 연결, 비지배지분 손실 미미).
- 반등의 핵심은 비용 구조 개선: 별도 매출원가가 813억(FY24) → 769억으로 줄며 매출총이익률이 29%→34%로 5%p 상승, 판관비도 258억 → 193억으로 25% 급감. FY2024가 의견거절 사태 직후 내부통제 보강·일회성 비용이 얹힌 전환기였고, FY2025에 원가율·판관비가 함께 정상화된 구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제품 믹스(별도): Hydrogel 1-Day가 매출의 70%(820억)로 절대 주력, FRP(2주+) Hydrogel 19%(220억), 실리콘 하이드로겔은 FRP 9%·1-Day 2%로 아직 비중이 작다. 회사는 실리콘(Si-Hy) 컬러·토릭·멀티포컬로 프리미엄 라인 확대를 추진 중.
- 지역: 해외 83%(973억) vs 국내 17%(197억). 60여 개국 140개 파트너사 수출. 환노출 통화는 USD·EUR·CNY·JPY 4종, 통화선도(USD 1,500만 달러 규모)로 부분 헤지.
- 가동률 저하: 생산능력은 4.9억 개로 늘었으나 생산실적 2.85억 개로 가동률 58%(FY24 62%, FY23 70%) — 캐파 대비 가동 여력이 큼. 미국 등 신규 수요가 가동률 회복의 관건.
- R&D 집약도: 콘택트렌즈 50여 건의 특허 포트폴리오, 실리콘 하이드로겔·스마트렌즈(자회사 옵트로쓰) 중심으로 출원 활발.
자금·자본
- 자본금은 보통주 66억 + 우선주 7.5억 = 약 73.5억. 신용평가 내역 없음.
- RCPS 300억 유치(2025.09): 스틱프리즘 유한회사 대상 상환전환우선주 149.3만 주 발행. 우선배당률 연 3%, 상환 시 연복리 5%, 전환청구 2026.10~2028.09. 회계상 부채로 처리되어 재무상태표 자본금은 불변.
- 공격적 자사주 매입·소각: FY2025 중 직접취득(150억, 이행률 100%)+신탁계약을 통해 자사주를 대량 확보, 6/16에 86.8만 주(151억)·9/23에 93.5만 주(218억) 등 총 180.3만 주를 이익소각. 2026.6월 기준 잔여 자사주 17.9만 주.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노시철 대표이사 25.7%(보통주 331.5만 주, 자사주 소각으로 지분율은 25.1%→29.05%로 상승). 자녀 노우탁 4.6%·노윤희 2.6% 등 오너 일가+특수관계인 합산 보통주 37.8%. 전형적인 창업자 오너 지배구조.
- 스틱프리즘(RCPS)이 의결권 없는 종류주 기준 2대 주주(11.6%).
- 소액주주 6,593명이 보통주 44% 보유. 이사회는 사내이사 2(노시철·박수근)+사외이사 3 구성, 노시철이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 주가는 FY2025 하반기 1.5만~2.1만 원대에서 등락.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 모두 '해당없음'. 그룹 계열사 의존 구조 아님.
- 특수관계자(자회사) 거래는 별도 기준 재화판매 수익 약 35억(전기 8.5천만 원)으로 소폭 발생, 매출채권 잔액 82억 수준. 연결 기준 특수관계자 거래는 없음.
리스크·이슈
- 재고자산이 반복되는 핵심 리스크: FY2025·FY2024 모두 감사 핵심감사사항(KAM)이 '재고자산 평가'. 이는 FY2023 삼일회계법인이 재고자산 실재성·완전성·정확성에 대한 감사증거 미확보로 의견거절을 낸 사건의 연장선 — 재고는 여전히 감사인이 집중 점검하는 영역.
- FY2023 사태 당시 내부회계관리제도가 '비효과적'(해외매출 EXW 수익인식, 할증 약정, 성과급 귀속기간 등 4건 취약점)으로 평가됐으나, FY2024·FY2025에는 '효과적'으로 회복.
- 수출 의존도 83%로 환율(USD·EUR·CNY·JPY) 변동에 노출.
감사 의견
- FY2025(제26기) 별도·연결 모두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KAM은 '재고자산 평가' 1건.
- 직전 FY2023(제24기)의 의견거절에서 FY2024부터 적정의견으로 복귀,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으로 정상화됨.
기본정보
| 기업명 | 인터로조 |
| NPS 사업장명 | 인터로조(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5813 |
| 법인등록번호 | 1313110033856 |
| 업종 | 안경 및 안경렌즈 제조업 |
| 업종코드 | 33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1.03.01 |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산단로15번길 |
| 대표이사 | 노시철 |
| 웹사이트 | https://interoj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