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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로조 KOSDAQ

콘택트렌즈(클라렌) 제조 ·경기도 평택시 산단로15번길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184억 195억 129억 2,449억 879억 1,570억
2024 연결 1,158억 58억 1.8억 2,344억 645억 1,699억
2023 연결 1,193억 52억 31억 2,695억 926억 1,769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인터로조는 2000년 설립·2010년 코스닥 상장한 콘택트렌즈 전문 제조사로, 국내는 자체 브랜드 '클라렌(Clalen)', 해외는 OEM/ODM(수출 비중 83%)을 주력으로 한다. FY2025는 사상 최악의 위기였던 FY2023(제24기 감사의견 거절·거래정지)에서 완전히 회복한 실적 반등의 해다 — 별도 영업이익이 FY2024 79억에서 209억으로 2.7배 뛰며 영업이익률 18%를 회복했다. 흥미로운 두 가지: ① 9~12월 자사주 180만 주(전체의 ~14%)를 이익소각하는 공격적 주주환원, ② 스틱인베스트먼트(스틱프리즘)로부터 300억 규모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유치해 회계상 부채로 계상한 점. 2026년 초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로 미국 FDA 510(k) 승인을 받아 미국향 ODM 확대를 노리고 있다.

실적·성장 (FY2025, 별도 기준)

  • 매출 1,170억 (FY24 1,150억 / FY23 1,180억) — 외형은 3년째 1,150~1,180억 박스권.
  • 영업이익 209억 (FY24 79억 / FY23 66억) — 전년比 +166%. 영업이익률 18%로 정상화.
  • 당기순이익 143억 (FY24 10억 / FY23 41억) — FY24의 부진(순익 10억)에서 급반등.
  • 연결 기준은 매출 1,184억, 영업이익 195억, 순이익 129억(자회사 메디엔토·옵트로쓰 등 3사 연결, 비지배지분 손실 미미).
  • 반등의 핵심은 비용 구조 개선: 별도 매출원가가 813억(FY24) → 769억으로 줄며 매출총이익률이 29%→34%로 5%p 상승, 판관비도 258억 → 193억으로 25% 급감. FY2024가 의견거절 사태 직후 내부통제 보강·일회성 비용이 얹힌 전환기였고, FY2025에 원가율·판관비가 함께 정상화된 구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제품 믹스(별도): Hydrogel 1-Day가 매출의 70%(820억)로 절대 주력, FRP(2주+) Hydrogel 19%(220억), 실리콘 하이드로겔은 FRP 9%·1-Day 2%로 아직 비중이 작다. 회사는 실리콘(Si-Hy) 컬러·토릭·멀티포컬로 프리미엄 라인 확대를 추진 중.
  • 지역: 해외 83%(973억) vs 국내 17%(197억). 60여 개국 140개 파트너사 수출. 환노출 통화는 USD·EUR·CNY·JPY 4종, 통화선도(USD 1,500만 달러 규모)로 부분 헤지.
  • 가동률 저하: 생산능력은 4.9억 개로 늘었으나 생산실적 2.85억 개로 가동률 58%(FY24 62%, FY23 70%) — 캐파 대비 가동 여력이 큼. 미국 등 신규 수요가 가동률 회복의 관건.
  • R&D 집약도: 콘택트렌즈 50여 건의 특허 포트폴리오, 실리콘 하이드로겔·스마트렌즈(자회사 옵트로쓰) 중심으로 출원 활발.

자금·자본

  • 자본금은 보통주 66억 + 우선주 7.5억 = 약 73.5억. 신용평가 내역 없음.
  • RCPS 300억 유치(2025.09): 스틱프리즘 유한회사 대상 상환전환우선주 149.3만 주 발행. 우선배당률 연 3%, 상환 시 연복리 5%, 전환청구 2026.10~2028.09. 회계상 부채로 처리되어 재무상태표 자본금은 불변.
  • 공격적 자사주 매입·소각: FY2025 중 직접취득(150억, 이행률 100%)+신탁계약을 통해 자사주를 대량 확보, 6/16에 86.8만 주(151억)·9/23에 93.5만 주(218억) 등 총 180.3만 주를 이익소각. 2026.6월 기준 잔여 자사주 17.9만 주.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노시철 대표이사 25.7%(보통주 331.5만 주, 자사주 소각으로 지분율은 25.1%→29.05%로 상승). 자녀 노우탁 4.6%·노윤희 2.6% 등 오너 일가+특수관계인 합산 보통주 37.8%. 전형적인 창업자 오너 지배구조.
  • 스틱프리즘(RCPS)이 의결권 없는 종류주 기준 2대 주주(11.6%).
  • 소액주주 6,593명이 보통주 44% 보유. 이사회는 사내이사 2(노시철·박수근)+사외이사 3 구성, 노시철이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 주가는 FY2025 하반기 1.5만~2.1만 원대에서 등락.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 모두 '해당없음'. 그룹 계열사 의존 구조 아님.
  • 특수관계자(자회사) 거래는 별도 기준 재화판매 수익 약 35억(전기 8.5천만 원)으로 소폭 발생, 매출채권 잔액 82억 수준. 연결 기준 특수관계자 거래는 없음.

리스크·이슈

  • 재고자산이 반복되는 핵심 리스크: FY2025·FY2024 모두 감사 핵심감사사항(KAM)이 '재고자산 평가'. 이는 FY2023 삼일회계법인이 재고자산 실재성·완전성·정확성에 대한 감사증거 미확보로 의견거절을 낸 사건의 연장선 — 재고는 여전히 감사인이 집중 점검하는 영역.
  • FY2023 사태 당시 내부회계관리제도가 '비효과적'(해외매출 EXW 수익인식, 할증 약정, 성과급 귀속기간 등 4건 취약점)으로 평가됐으나, FY2024·FY2025에는 '효과적'으로 회복.
  • 수출 의존도 83%로 환율(USD·EUR·CNY·JPY) 변동에 노출.

감사 의견

  • FY2025(제26기) 별도·연결 모두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KAM은 '재고자산 평가' 1건.
  • 직전 FY2023(제24기)의 의견거절에서 FY2024부터 적정의견으로 복귀,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으로 정상화됨.

기본정보

기업명인터로조
NPS 사업장명인터로조(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25813
법인등록번호1313110033856
업종안경 및 안경렌즈 제조업
업종코드3320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01.03.01
주소경기도 평택시 산단로15번길
대표이사노시철
웹사이트https://intero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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