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셀 KOSDAQ
요약
- 인투셀은 ADC(항체약물접합) 플랫폼 바이오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5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776만원(월 481만원)입니다.
- 2025년 인투셀의 매출 23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순이익 -10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02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B입니다.
고용
인투셀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인투셀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인투셀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인투셀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인투셀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3억 | -103억 | -106억 | 413억 | 165억 | 247억 |
| 2024 | 별도 | 29억 | -98억 | -99억 | 237억 | 162억 | 75억 |
| 2023 | 별도 | 16억 | -174억 | -168억 | 259억 | 127억 | 132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인투셀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핵심인 '링커-약물' 원천기술에 집중한 대전 대덕 기반 플랫폼 바이오텍이다(2015 설립, 대표 박태교 — 리가켐바이오 공동창업·CTO 출신). 자체 절단성 링커 플랫폼 OHPAS와 선택성 증가 기술 PMT, 그리고 Nexatecan·Duocarmycin 등 고유 약물기술을 무기로, 플랫폼·후보물질을 글로벌 제약사에 비임상~임상1상 초기 단계에서 기술이전해 수익을 내는 모델이다. 2025년 5월 KOSDAQ 기술특례 상장(공모자금 약 248억). 아직 매출은 미미(2025년 영업수익 23억)하고 영업적자(103억)가 지속되는 전형적 R&D 단계 기업이며, 가치의 핵심은 선도 파이프라인 ITC-6146RO(B7-H3 ADC)의 한·미 임상1상 진입(2026년)과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공동연구 성과 가시화 여부에 달려 있다. 임상 데이터·후속 기술이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플랫폼 잠재력 대비 실적 부재'의 간극이 큰 상태다.
실적·성장 (별도, 제11기 2025년)
- 영업수익 23.0억 (2024년 29.1억, 2023년 16.2억) — 기술이전·물질이전 수익으로 구성되며 규모가 작고 변동성 큼
- 영업손실 (103.0억) (2024년 (97.9억), 2023년 (173.9억))
- 당기순손실 (106.0억) (2024년 (99.1억)). 법인세 0(이월결손). EPS (744)원
- 매출이 적은 것은 기술이전 일시·분할 인식 특성 탓이며, 손익은 사실상 R&D 비용 규모가 좌우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 수익 구조: 2025년 기술이전 수익 20.2억(삼성바이오에피스 RCA 관련 내수), 물질이전 1.3억, 기타 1.6억. 수출 비중은 연도별 변동(2023년엔 수출 16억). 단일 대형 파트너(삼성바이오에피스) 의존도가 높고, 후속 기술이전 부재가 약점
- 비용 구조: 영업비용 126억 중 대부분이 연구개발비. 2025년 R&D 100.7억(인건비 31.9억, 시약재료 5.8억, 분석비 7.9억, 임상·개발비 40.8억). R&D/영업수익 비율 438% — 매출 대비 연구개발 부담이 절대적. 2023년 임상·개발비가 134억으로 컸던 것은 ITC-6146RO 비임상 집중 투자 영향이며, 2024~2025년은 감소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본업이 적자 사이클인 임상 단계라 흑자 전환은 대형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 여부에 좌우. 2025년 적자 확대는 매출 감소(29억→23억)와 임상 진입 비용
- 전 연구개발비를 당기 비용 처리(자산화 안 함) — 보수적 회계
파이프라인·기술·계약
- 선도 파이프라인 ITC-6146RO (B7-H3 ADC, OHPAS+PMT+Duocarmycin 적용): 2025년 말 식약처·FDA 임상1상 IND 승인, 2026년 임상1상 진입. 진행성 고형암 대상
- 후속: HER3(KDDF 과제 진행), 5T4·DLL3·PSMA ADC 선도물질 발굴 연구
- 삼성바이오에피스 RCA(2023.12.04 체결, 3년+2년): OHPAS/PMT/고유약물 적용 ADC 최대 5개 타겟 공동연구, 계약규모 비공개. 2026년 12월 1차 만료를 앞둠 — 후속 본계약·옵션 행사가 관전 포인트
- 와이바이오로직스와 B7-H3 항체 공동연구(2017~)
- 지적재산권: 원특허 12개에 대해 개별국 기준 총 98건 출원, 35건 등록(글로벌 특허전략, Foley Hoag 활용)
- 인력 46명 중 85%(39명)가 R&D, 박사 7명 — 전형적 연구중심 조직
시장
- 글로벌 ADC 시장 2024년 약 111억 달러 → 2033년 약 285억 달러(CAGR ~11%) 전망. Enhertu 성공 이후 화이자의 Seagen 인수(430억 달러), 리가켐바이오 5개 타겟 12.5억 달러 계약 등 대형사 ADC 투자 활발
- 승인 ADC 14개로 진입장벽 높은 과점 시장. 인투셀은 OHPAS(산소기 약물에 적용 가능, 기존 경쟁기술은 질소기 한정)·PMT 차별성을 경쟁력으로 제시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박태교 대표 19.57%, 특수관계인 포함 20.42% — 상장 후 희석. 설립 이후 최대주주 변동 없음
- 소액주주 35,801명이 61.39% 보유(상장사 분산 구조)
- 이사회 4인(사내 3·사외 1)+비상근감사 1, 박태교 대표가 이사회 의장
- 대주주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 모두 해당사항 없음(깔끔한 거버넌스)
감사 의견
- 제11기 별도 적정의견(한영회계법인, 주기적 지정감사). 계속기업·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당기 '주식매수선택권 공정가치평가', 전기 '수익인식의 적정성' — 적자·옵션 부여 많은 바이오텍 특성 반영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B | - | 102억 | - | - |
| Series A | - | 60억 | - | - |
| Series C | 2021.01 | 340억 | - |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브레이브뉴인베스트먼트 에스티캐피탈 오비트파트너스 윈베스트벤처투자 프렌드투자파트너스 서울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케이넷투자파트너스 |
기본정보
| 기업명 | 인투셀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인투셀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74860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395354 |
| 업종 |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5.04.01 |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로 |
| 대표이사 | 박태교 |
| 웹사이트 | https://intocel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