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셀 KOSDAQ
요약
- 인투셀은 ADC(항체약물접합) 플랫폼 바이오.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6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132만원(월 428만원)이다.
- 2025년 인투셀의 매출 23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순이익 -106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02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B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3억 | -103억 | -106억 | 413억 | 165억 | 247억 |
| 2024 | 별도 | 29억 | -98억 | -99억 | 237억 | 162억 | 75억 |
| 2023 | 별도 | 16억 | -174억 | -168억 | 259억 | 127억 | 132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인투셀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핵심인 '링커-약물' 원천기술에 집중한 대전 대덕 기반 플랫폼 바이오텍이다(2015 설립, 대표 박태교 — 리가켐바이오 공동창업·CTO 출신). 자체 절단성 링커 플랫폼 OHPAS와 선택성 증가 기술 PMT, 그리고 Nexatecan·Duocarmycin 등 고유 약물기술을 무기로, 플랫폼·후보물질을 글로벌 제약사에 비임상~임상1상 초기 단계에서 기술이전해 수익을 내는 모델이다. 2025년 5월 KOSDAQ 기술특례 상장(공모자금 약 248억). 아직 매출은 미미(2025년 영업수익 23억)하고 영업적자(103억)가 지속되는 전형적 R&D 단계 기업이며, 가치의 핵심은 선도 파이프라인 ITC-6146RO(B7-H3 ADC)의 한·미 임상1상 진입(2026년)과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공동연구 성과 가시화 여부에 달려 있다. 임상 데이터·후속 기술이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플랫폼 잠재력 대비 실적 부재'의 간극이 큰 상태다.
실적·성장 (별도, 제11기 2025년)
- 영업수익 23.0억 (2024년 29.1억, 2023년 16.2억) — 기술이전·물질이전 수익으로 구성되며 규모가 작고 변동성 큼
- 영업손실 (103.0억) (2024년 (97.9억), 2023년 (173.9억))
- 당기순손실 (106.0억) (2024년 (99.1억)). 법인세 0(이월결손). EPS (744)원
- 매출이 적은 것은 기술이전 일시·분할 인식 특성 탓이며, 손익은 사실상 R&D 비용 규모가 좌우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 수익 구조: 2025년 기술이전 수익 20.2억(삼성바이오에피스 RCA 관련 내수), 물질이전 1.3억, 기타 1.6억. 수출 비중은 연도별 변동(2023년엔 수출 16억). 단일 대형 파트너(삼성바이오에피스) 의존도가 높고, 후속 기술이전 부재가 약점
- 비용 구조: 영업비용 126억 중 대부분이 연구개발비. 2025년 R&D 100.7억(인건비 31.9억, 시약재료 5.8억, 분석비 7.9억, 임상·개발비 40.8억). R&D/영업수익 비율 438% — 매출 대비 연구개발 부담이 절대적. 2023년 임상·개발비가 134억으로 컸던 것은 ITC-6146RO 비임상 집중 투자 영향이며, 2024~2025년은 감소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본업이 적자 사이클인 임상 단계라 흑자 전환은 대형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 여부에 좌우. 2025년 적자 확대는 매출 감소(29억→23억)와 임상 진입 비용
- 전 연구개발비를 당기 비용 처리(자산화 안 함) — 보수적 회계
파이프라인·기술·계약
- 선도 파이프라인 ITC-6146RO (B7-H3 ADC, OHPAS+PMT+Duocarmycin 적용): 2025년 말 식약처·FDA 임상1상 IND 승인, 2026년 임상1상 진입. 진행성 고형암 대상
- 후속: HER3(KDDF 과제 진행), 5T4·DLL3·PSMA ADC 선도물질 발굴 연구
- 삼성바이오에피스 RCA(2023.12.04 체결, 3년+2년): OHPAS/PMT/고유약물 적용 ADC 최대 5개 타겟 공동연구, 계약규모 비공개. 2026년 12월 1차 만료를 앞둠 — 후속 본계약·옵션 행사가 관전 포인트
- 와이바이오로직스와 B7-H3 항체 공동연구(2017~)
- 지적재산권: 원특허 12개에 대해 개별국 기준 총 98건 출원, 35건 등록(글로벌 특허전략, Foley Hoag 활용)
- 인력 46명 중 85%(39명)가 R&D, 박사 7명 — 전형적 연구중심 조직
시장
- 글로벌 ADC 시장 2024년 약 111억 달러 → 2033년 약 285억 달러(CAGR ~11%) 전망. Enhertu 성공 이후 화이자의 Seagen 인수(430억 달러), 리가켐바이오 5개 타겟 12.5억 달러 계약 등 대형사 ADC 투자 활발
- 승인 ADC 14개로 진입장벽 높은 과점 시장. 인투셀은 OHPAS(산소기 약물에 적용 가능, 기존 경쟁기술은 질소기 한정)·PMT 차별성을 경쟁력으로 제시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박태교 대표 19.57%, 특수관계인 포함 20.42% — 상장 후 희석. 설립 이후 최대주주 변동 없음
- 소액주주 35,801명이 61.39% 보유(상장사 분산 구조)
- 이사회 4인(사내 3·사외 1)+비상근감사 1, 박태교 대표가 이사회 의장
- 대주주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 모두 해당사항 없음(깔끔한 거버넌스)
감사 의견
- 제11기 별도 적정의견(한영회계법인, 주기적 지정감사). 계속기업·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당기 '주식매수선택권 공정가치평가', 전기 '수익인식의 적정성' — 적자·옵션 부여 많은 바이오텍 특성 반영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B | - | 102억 | - | - |
| Series A | - | 60억 | - | - |
| Series C | 2021.01 | 340억 | - |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브레이브뉴인베스트먼트 에스티캐피탈 오비트파트너스 윈베스트벤처투자 프렌드투자파트너스 서울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케이넷투자파트너스 |
기본정보
| 기업명 | 인투셀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인투셀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74860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395354 |
| 업종 | BIZ_NO미존재사업장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5.04.01 |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로 |
| 대표이사 | 박태교 |
| 웹사이트 | https://intocel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