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전자 KOSPI
요약
- 자화전자는 카메라 액추에이터(AF/OIS)·전자부품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50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852만원(월 404만원)이다.
- 2025년 자화전자의 매출 8,489억원, 영업이익 420억원, 순이익 471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8,489억 | 420억 | 471억 | 7,778억 | 3,332억 | 4,447억 |
| 2024 | 연결 | 6,811억 | 450억 | 166억 | 7,177억 | 3,171억 | 4,005억 |
| 2023 | 연결 | 5,033억 | -164억 | -244억 | 6,926억 | 3,129억 | 3,79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스마트폰 카메라 액추에이터(AF/OIS/Folded Zoom) 전문 부품사로, 전략고객(삼성전자 추정)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에 핵심 구동부품을 공급한다. FY2023 영업적자(-164억)의 깊은 골을 지나 2년 연속 V자 회복 중 — FY2025 연결매출 8,489억(+24.6%), 영업이익 420억으로 흑자 정착. 매출의 92%가 카메라 부품(AFA·OIS·진동모터), 92% 이상이 수출이라 환율 민감도가 높다. 두 번째 축인 전기차용 PTC 히터는 인도 타타오토컴프와 합작을 추진하며 전장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5,033억(2023) → 6,811억(2024) → 8,489억(2025).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35%, +25%).
- 영업이익: -164억(2023 적자) → 450억(2024) → 420억(2025). 영업이익률 2023 -3.3% → 2024 6.6% → 2025 4.9%.
- 당기순이익: -244억(2023) → 166억(2024) → 471억(2025). FY2025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웃도는 건 ①법인세수익 +34억 ②지분법이익 +47억 전환(전기 지분법손실 -62억) 때문 — 본업 영업이익(420억)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
- 회복 동력: 5,000만화소+ 고사양 카메라와 OIS 일체형 AFA, Folded Zoom(잠망경 줌) 채택 확대로 물량·믹스가 동시 개선. 2023년 적자는 카메라 수요 부진+판관비(R&D 등) 과중이 겹친 결과였고, 2024~25년 매출 회복으로 고정비를 덮으며 정상화.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통신기기용 부품(AFA·OIS·진동모터) 7,723억(91%) + 기타부품(PTC 히터·서미스터) 767억(9%). 통신부품의 99%가 수출, PTC는 내수 비중이 높음.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83.2%로 부품업 특성상 높음(2024 81.8%). 매출총이익률 16.8%. 판관비 1,006억(판관비율 11.9%)인데 이 중 R&D가 513억으로 대부분 — R&D를 전액 판관비로 비용처리(무형자산 자본화 0).
- R&D 강도: 매출 대비 6.05%(513억). 인건비가 R&D비의 57%(290억). 매년 매출의 6~10%를 연구개발에 투입하는 기술집약 구조.
- 수익성 동인: FY2025 영업이익 소폭 감소는 매출 증가에도 원가율 상승(81.8%→83.2%)과 판관비 증가(787억→1,006억, R&D·인건비 확대)가 매출총이익 증가분을 일부 상쇄한 결과.
- 생산: 베트남(주 생산기지)·구미·인도 등 다거점. 통신부품 가동률 80.5%로 상승세.
- CAPEX: 유형자산 취득 1,199억(전기 621억의 2배)으로 대규모 증설. 향후 토지·공장(동탄 연구소 2025.1 신설 포함)·생산설비에 추가 투자 계획.
자금·자본
- 발행주식 2,176만주(소액주주 지분 48.6%).
- 금융수익 367억 / 금융비용 455억으로 금융손익은 순유출(-88억) — 변동금리 차입금 비중이 높아 금리 민감.
- 통화선도 USD 11.8M 보유(환헤지), FY2025말 평가손 -3.2억.
- 배당·증자 관련 특이사항 없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창업주 김상면 대표이사 17.01%. 특수관계인 합산 36.95%(친인척 김찬용 4.56%, 관계회사 나노테크 9.35%·미래안코리아 6.03%).
- 김상면 대표는 1987년부터 38년째 경영(한양대 금속공학,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이사).
- 소액주주 1.6만명, 48.6%.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관계기업: 칭다오(중국 자석 원료)·플래티넘기술투자·바오터우JX전자·미래안코리아. 기타 특수관계: 자화전기산업·나노테크.
- 원재료(자석 분말)의 안정적 조달을 위해 중국 칭다오 합작사에 지분 투자한 수직계열 구조.
- 대주주 신용공여·담보·채무보증은 모두 해당없음.
리스크·이슈
- 매출 92% 수출 → USD/KRW 환율에 직접 노출(전 매출의 90%+ 외화 결제).
- 전략고객 1~2개사 의존도가 높은 캡티브 부품사 구조 → 고객 스마트폰 판매·모델 채택에 실적이 좌우됨(2023년 적자가 그 사례).
- 차입금 대부분 변동금리 → 금리 상승 노출.
- 신규 성장축(전기차 PTC 히터, 인도 타타 합작, ADAS 카메라)은 아직 매출 기여 초기.
감사 의견
- FY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감사인 우리회계법인, 직전 안진). 연결 KAM은 '매출의 실재성'(전기는 종속기업투자 수광티티아이 손상검사).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자화전자 |
| NPS 사업장명 | 자화전자(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01810 |
| 법인등록번호 | 1501110005955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충청대로 |
| 대표이사 | 김상면, 김찬용 |
| 웹사이트 | https://www.jahw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