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외감
요약
- 자란다는 아이돌봄·교육 매칭 플랫폼 '자란다' 운영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3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752만원(월 396만원)입니다.
- 2023년 자란다의 매출 90억원, 영업이익 -93억원, 순이익 -8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47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B(2022년 4월)입니다.
고용
자란다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자란다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자란다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자란다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자란다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3 | 별도 | 90억 | -93억 | -89억 | 136억 | 15억 | 121억 |
| 2022 | 별도 | 91억 | -139억 | -134억 | 222억 | 13억 | 209억 |
| 2021 | 별도 | 76억 | -66억 | -63억 | 39억 | 7.0억 | 32억 |
| 2020 | 별도 | 27억 | -24억 | -21억 | 5.0억 | 7.0억 | -2.0억 |
| 2019 | 별도 | 12억 | -17억 | -16억 | 22억 | 2.8억 | 19억 |
| 2018 | 별도 | 4.2억 | -6.2억 | -5.4억 | 6.3억 | 2.5억 | 3.9억 |
| 2017 | 별도 | 4,853만 | -8,764만 | -8,554만 | 7,116만 | 4,237만 | 2,879만 |
| 2016 | 별도 | 1,100만 | -600만 | -600만 | 2,700만 | 2,300만 | 400만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아이돌봄·교육 매칭 플랫폼 자란다의 8기(2023). 매출은 90억으로 전년과 거의 같은 수준(91억 → 90억)에 머물렀지만, 광고선전비를 40억에서 10억으로 75% 줄이며 영업손실을 139억 → 93억으로 33% 축소했다. 성장은 멈췄으나 마케팅 출혈을 줄여 적자폭을 빠르게 좁힌 한 해. 다만 누적결손금이 328억까지 쌓여 자본금(1.7억) 대비 압도적이고, 영업현금은 여전히 적자라 추가 자금조달 없이는 버티기 어려운 구조다. 감사의견은 적정.
실적·성장
- 매출 90.1억 (전년 91.0억, -1%) — 사실상 정체. 서비스매출이 74.4억으로 전체의 83%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
- 매출원가 71.8억 (-8%), 매출총이익 18.3억 (전년 13.1억, +40%) — 원가율이 86% → 80%로 개선.
- 영업손실 -93.1억 (전년 -138.8억) — 적자 33% 축소. 개선의 핵심은 매출이 아니라 판관비 절감.
- 당기순손실 -88.6억 (전년 -133.5억). 법인세는 결손으로 0.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서비스매출 74.4억(83%)이 압도적, 프로그램매출 10.4억(12%), 상품매출 2.4억, 기타 2.8억. 상품매출은 6.1억 → 2.4억으로 급감(상품 사업 축소). 사람(교사/돌봄인력) 매칭 서비스가 본업임이 매출 구성에서 확인됨.
- 비용 구조: 판관비 111억이 매출(90억)을 크게 상회 — 전형적 적자 플랫폼. 최대 항목은 인건비로 임직원급여 54.0억 + 상여 2.0억 + 퇴직급여 6.5억 + 복리후생 7.1억 = 약 69.6억 (매출의 77%). 광고선전비는 40.2억 → 9.9억으로 75% 격감했고 이것이 적자 축소의 결정적 요인. 외주용역비도 7.3억 → 1.7억으로 76% 감소. 전산운영비 6.2억, 지급임차료 9.6억.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매출은 정체였으므로 적자 개선은 전적으로 비용(특히 광고·외주) 절감에서 나옴. 공격적 성장 모드에서 효율·생존 모드로 전환한 전형적 패턴. 본업 손익 자체는 여전히 깊은 적자.
자금·자본
- 누적결손금(미처리결손금) 328.2억 (전년 239.6억) — 매년 100억 안팎씩 쌓이는 중.
- 자본금은 보통주 0.57억 + 우선주 1.17억으로 소액이나, 주식발행초과금이 447억 — 즉 지금까지 약 449억의 자본을 조달해 그중 328억을 소진한 상태. 자본잠식은 아니나 자본 버퍼가 빠르게 줄고 있음.
- 현금성자산 40.0억 + 단기금융상품(정기적금) 55.0억 = 약 95억 보유. 다만 단기금융상품은 전년 155억 → 55억으로 100억 감소 — 운영자금으로 적금을 헐어 쓰는 중. 연간 현금소진 속도를 감안하면 향후 1~2년 내 추가 라운드 또는 흑자전환이 필요.
- 차입금은 기업은행 한도대출 10.8억(신용보증기금 보증) 미사용 상태. 실질 차입 의존은 낮음.
주주·지배구조
- 창업자 장서정 대표(보통주 27.25%)가 최대 개인주주. 보통주·우선주 합산 시 다수의 재무적 투자자가 분산 보유.
- 주요 투자자: 한국산업은행(RCPS 10.0%),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 2020(9.87%+보통주), 아이피-엘디 신기술조합(6.05%), KIF-카카오우리은행 기술금융펀드(6.57%), 한국투자 계열 펀드 다수, 소풍벤처스, 대교(전략적 투자자, 1.15%), 하나은행 등. 카카오·대교 등 전략적 투자자가 포함된 점이 특징.
- 우선주는 전량 상환전환우선주(RCPS)로 의결권·전환권·상환권 보유 — 향후 IPO 무산 또는 특정 시점 도래 시 상환 청구 리스크 잠재.
- 주식선택권 미행사분 11,871주 잔존.
특수관계자 거래
- 관계기업 2곳 100% 지분 보유: (주)자란다플러스(설립, 장부 0.5억), (주)그로잉맘(지분인수, 장부 17.3억). 그로잉맘은 육아 콘텐츠 사업으로 인수한 자회사.
- 자회사 자금지원 성격의 대여금: 그로잉맘에 당기 중 4.5억 신규 대여(이자율 4.6%, '초기운영자금지원' 명목), 자란다플러스 0.29억. 자회사들이 아직 자립하지 못해 모회사가 운영자금을 대주는 구조.
- 주요 경영진 보상 9.8억 (단기급여 7.5억 + 퇴직급여 2.3억).
리스크·우발부채
- 매출 정체 + 누적 328억 결손 + 매년 90억대 현금소진 — 추가 자금조달 의존도가 본질적 리스크.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불확실성 문단은 없으나(적정의견), 단기금융상품을 헐어 쓰는 추세는 주시 대상.
- RCPS 상환권: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상환 청구 가능 — 현재 결손 상태라 즉시 상환 의무는 제한적이나 자본구조상 잠재 부담.
- 대표이사 개인보증: 한국시티은행 기업카드(한도 3억)에 대해 대표이사가 3.6억 보증 제공.
- 서울보증보험 보증보험 3.1억 가입.
감사 의견
현대회계법인, 적정의견(일반기업회계기준). 비상장 외감 보고서로 핵심감사사항(KAM)·강조사항 기재 없음. 전기(2022) 재무제표는 감사받지 않은 수치로 비교표시됨에 유의.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B | 2022.04 | 310억 | - | 한국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아이피벤처스 KDB산업은행 카카오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
| Series A Bridge | 2021.06 | 97억 | - | 한국투자파트너스 KDB산업은행 대교 대교인베스트먼트 아이피벤처스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 |
| Series A | 2019.06 | 31억 | - | 우리은행 대교인베스트먼트 디캠프 하나은행 카카오벤처스 500스타트업 |
| Pre-A | 2018.09 | 9.0억 | - | 카카오벤처스 500스타트업 |
기본정보
| 기업명 | 자란다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자란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779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095536 |
| 업종 | 고용 알선업 |
| 업종코드 | 940908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6.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길 |
| 대표이사 | 장서정 |
| 웹사이트 | https://www.jarand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