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앤빌런즈 외감
요약
- 자비스앤빌런즈는 세금 환급 서비스 '삼쩜삼'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89명이다.
- 2025년 자비스앤빌런즈의 매출 838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순이익 2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838억 | 34억 | 29억 | 948억 | 375억 | 573억 |
| 2024 | 연결 | 862억 | 102억 | 119억 | 901억 | 309억 | 592억 |
| 2023 | 연결 | 507억 | -111억 | -124억 | 641억 | 273억 | 368억 |
| 2022 | 연결 | 496억 | -200억 | -320억 | 409억 | 77억 | 332억 |
| 2021 | 연결 | 311억 | -14억 | -1,142억 | 139억 | 1,292억 | -1,154억 |
| 2020 | 별도 | 353만 | 2만 | -107만 | 162만 | 755만 | -593만 |
| 2019 | 별도 | 183만 | -49만 | -49만 | 66만 | 54만 | 12만 |
| 2018 | 별도 | 122만 | -131만 | -132만 | 123만 | 63만 | 60만 |
| 2017 | 별도 | 53만 | -131만 | -131만 | 107만 | 45만 | 62만 |
| 2015 | 별도 | - | -7,700만 | -7,700만 | 2,500만 | 7,200만 | -4,700만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의 2025년 연결 매출은 838억으로 전기(862억)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핵심인 플랫폼매출이 824억→596억으로 28% 빠진 점이 더 본질적. 줄어든 본업을 광고매출(33억→165억, 5배)과 신규 인수 두 곳(비엘큐·마이크로프로텍트, 9월 말 편입)이 메웠다. 영업이익은 125억으로 외형상 흑자 유지지만, 법인세비용이 전기 -42억 환입→당기 +30억 부담으로 돌아서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사실상 0(-1.3억)으로 추락. 누적결손금 1,418억(자본총계 573억)이 그대로 남아있고, 인수 두 건으로 영업권 169억과 풋옵션 약정이 새로 쌓였다 — 성장보다는 사업 다각화·M&A 베팅 단계.
실적·성장
- 연결 매출 838억 (전기 862억, -2.7%). 단, 본업 플랫폼매출만 보면 824억→596억으로 -28% 역성장.
- 영업이익 125억 (전기 102억, +22%). 광고선전비 효율화(전기 272억→당기 291억, 비중 33%→35%)보다는 인건비·지급수수료 감축에서 나옴.
- 법인세비용차감전 28.8억 (전기 118.8억, -76%). 영업외에서 잡손실 14.7억, 지분법손실 2.4억, 전환사채상환손실 1.6억 등이 빠짐.
- 지배주주 순손익 -1.3억 (전기 +160.4억). 전기는 이연법인세자산 인식으로 큰 환입 효과, 당기는 정상 세부담으로 회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플랫폼사업부 803억(96%) + 유통사업부 35억(4%, 신규).
- 플랫폼매출 596억(전기 824억, -28%): 본업 삼쩜삼 환급 서비스 — 큰 폭 감소.
- 광고매출 165억(전기 33억, +404%): 사용자 트래픽 기반 광고 수익 비중이 빠르게 상승.
- 유통은 인수한 비엘큐(렌탈 34억 + 상품 1억)에서 발생, 3개월치만 반영.
- 매출액 10% 이상 단일고객 없음, 전액 국내.
- 한 시점 인식 592억 / 기간에 걸쳐 인식 246억 — 후자(아마 환급 진행률 인식분)가 71억→246억으로 급증.
- 비용 구조 (총 영업비용 713억):
- 광고선전비 291억(40.8%) — 단연 최대 비용. 삼쩜삼의 인지도 마케팅·포인트 리워드가 핵심.
- 인건비(급여+퇴직+복리) 238억(33.4%). 전기 240억과 거의 동일 — 인원 안정화 단계.
- 지급수수료 108억(전기 141억, -23%). 결제·외주 비용 축소.
- 주식보상비용 11억(전기 65억, -84%) — 큰 폭 감소. 가득 종료된 옵션들 영향으로 추정.
- 포인트충당부채 71억 전입(전기 6억) — 광고 리워드 포인트 부담이 10배 이상 증가, 광고선전비 항목으로 계상.
- 수익성 동인: 매출 -28%(플랫폼)에도 영업이익이 +22%인 건, 1) 주식보상비 54억 감소, 2) 광고선전비 증가폭 억제(+19억), 3) 지급수수료 -33억 효과. 즉 본업 성장 정체기에 비용 통제로 이익을 만든 구간.
자금·자본
- 현금 279억 (전기 37억) — 보유 현금성자산이 7.5배 늘어 풍부. 단, 기타금융자산(예금성 추정)은 581억→226억으로 감소 → 정기예금 등 → 현금으로 옮긴 것으로 보임.
- 차입금 125억 (단기) — 전기 100억에서 증가. 인수한 비엘큐가 13억 차입금을 들고 들어옴. 장기차입금은 정책자금(청년창업대출·중진공 2%) 3,476만원 수준으로 미미.
- 자본총계 573억 (전기 592억). 자본금 2.3억, 주식발행초과금 1,916.7억으로 누적 투자금 약 1,919억 유입되었지만 누적결손금 -1,418억이 그대로 — 자본잠식은 아니나 결손이 두텁다.
- IPO 시그널은 보고서 본문에 명시 없음. 다만 자본 규모와 주주구성(VC·산업은행) 감안 시 향후 IPO/M&A 이벤트 가능성은 상존.
- 부채비율은 연결회사가 자본관리지표로 명시.
주주·지배구조
- 김범섭 대표 34.31% (지배주주). 보통주 2,301,071주, 자본금 230,107천원.
- 주요 재무적 투자자: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0 11.81%, 한국산업은행 7.18%, 2019HB 3.85%, KIF-캡스톤 K-Global IoT 3.59%, 코리아오메가테크핀 3.21%.
- 보통주 투자자들과 주주간 계약(공동 임원 지명권, Tag-along, 우선매수권) 체결 — 표준 VC 거버넌스.
- 자본조정 -63.4억 신규 발생 — 사업결합·자기주식 관련 추정.
특수관계자 거래
- 관계기업 (주)용감한컴퍼니 신규 편입 — 당기 중 25.6억 지분 취득. 창업주주와 풋옵션 약정 체결(시점 도래시 자금 유출 가능 — 우발부채 성격).
- 용감한컴퍼니에 금융리스채권 1.6억, 미수금 6억, 단기대여 등 채권 잔액.
- 주요경영진 단기대여 1억 — 전기 없음. 새로 발생한 임원 대여.
- 주요경영진 보상 23.8억(급여·상여 17.0억 + 주식기준보상 3.4억 + 퇴직 3.4억). 전기 44.2억 대비 -46%.
종속기업·사업결합
당기 종속기업이 1개→6개로 급증. M&A·신설·기존 종속(스무디) 파산 정리가 한 해에 몰림.
- (주)비엘큐 82.39% 인수 (간주취득일 2025-09-30, 전기전자 유통). 이전대가 80.1억, 식별가능 순자산 -11.1억(부채초과), 영업권 89.2억 인식. 인수 후 3개월간 매출 35억·영업이익 10.2억·당기순손실 -1.1억.
- (주)마이크로프로텍트 70.78% 인수 (DB·정보제공). 이전대가 29.8억, 식별가능 순자산 -71.7억(심각한 부채초과), 영업권 80.6억. 인수 후 매출 24.4억·영업이익 0.1억·순손실 -0.8억. 자본 -10.2억으로 결손기업.
- (주)럭키즈 100% 신규설립(광고대행): 매출 38.5억·영업손실 -6.6억·순손실 -6.7억.
- (주)디투홈 100% 신규설립(포털): 매출 0.01억·영업손실 -3.4억.
- Jobis & Villains Corp (일본 자회사) 매출 0, 영업손실 -0.03억.
- 신규 인수 두 곳 모두 부채초과 상태 — 영업권 169.8억이 향후 손상검사 핵심 대상이 될 것. 럭키즈·디투홈 신규 사업도 초기 적자 단계.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우려 없음, 의견 적정.
- 소송 계류 없음.
- 타사로부터 받은 지급보증 약 124.1억 (기보→우리은행 100억, 신보→하나 9억, 서울보증 21.1억 등) — 정상적 거래 보증 수준.
- 자기 자산 담보: 정기예금 3억(임직원 자금대출 담보), 외상매출금 1.3억(임직원이 비엘큐 차입금 담보).
- 인식 안 한 차감/가산 일시적차이: 종속기업투자주식 -9.8억, 이월세액공제 25.4억 등 → 실현가능성 낮아 미인식.
- 풋옵션 약정(용감한컴퍼니 창업주주 대상) — 행사 시점·금액 미공시, 잠재적 자금 유출 리스크.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전기 감사인 삼정에서 교체됨(전기 보고서 2025-03-21 적정).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 — 비상장 외감 보고서 형식상 KAM 미공시.
- 강조사항·계속기업 관련 사항·기타사항 모두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자비스앤빌런즈 |
| NPS 사업장명 | (주)자비스앤빌런즈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58860 |
| 법인등록번호 | 1311110420106 |
| 업종 |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 매개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642004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5.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44길 |
| 대표이사 | 김범섭, 정용수 |
| 웹사이트 | https://3o3.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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