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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씨미디어컴 외감

JTBC 광고 대행·미디어렙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234억 -23억 -26억 368억 474억 -106억
2024 별도 218억 -32억 -35억 420억 500억 -80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방송통신위 허가를 받은 JTBC 계열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 JTBC·JTBC2/4·JTBC GOLF·JTBC GOLF&SPORTS 등 계열 채널의 광고를 대신 팔고 광고금액의 5.5~25%를 수수료로 받는다. 매출 234억(+7%)으로 외형은 성장했으나 3년 연속 적자로 누적결손금이 185억까지 불었고,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106억 초과한다. 다만 차입금은 없고, 부채 대부분이 광고주에게서 받아 방송사에 넘길 '대행미지급금'(435억) 등 영업성 통과 자금이라 부채 성격은 그룹 4사 중에서도 특이하다. 감사인은 적정의견을 냈고, 회사는 계속기업 불확실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실적·성장

  • 매출(순액 수수료 기준) 234억 (전기 218억, +7%). 수탁매출 231억 + 기타 3억.
  • 매출총이익 59억 (전기 52억): 수수료마진 자체는 양호.
  • 영업손실 -23억 (전기 -32억): 적자폭은 줄었으나 여전히 적자. 판관비 82억(매출총이익 59억을 초과)이 적자의 직접 원인.
  • 당기순손실 -26억 (전기 -35억). 당기에는 유형자산 폐기손실 3.4억 등 일회성 비용도 반영.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수익 구조: 광고수탁수수료가 본질. 회사가 거래 당사자가 아닌 대리인이므로 광고비 전액이 아니라 수수료 순액만 매출로 인식(대행미지급금 435억이 별도 부채로 잡히는 이유). 수수료 매출의 91%(213억)가 모회사 JTBC향.
  • 비용 구조: 매출원가(광고위탁대행원가) 175억은 대행 구조상의 통과성 원가에 가깝고, 판관비 82억이 손익을 좌우. 그중 인건비(급여 38억+퇴직급여 4억+복리후생 5억=약 47억)와 판매촉진비 10억·지급수수료 10억·임차료 4억이 큰 비중. 대손상각비도 2억 발생.
  • 매출총이익 < 판관비 구조가 고착돼 본업에서 흑자를 내기 어려운 상태. 미디어렙 수수료 수입만으로 고정 인건비·판촉비를 못 메우는 구조적 적자.

자금·자본

  • 자본금 80억, 차입금 전무(전기 JTBC 30억 차입은 전액 상환). 현금 26억 보유.
  • 누적 미처리결손금 -185억(전기 -159억). 자본금을 상당 부분 잠식.
  • 유동부채 106억 초과는 대부분 대행미지급금(광고주→방송사 통과 자금)에서 발생 — 통상적 미디어렙 운전자본 구조로, 금융 차입성 부담과는 성격이 다름.
  • 이월결손금 124억은 실현가능성 불확실로 이연법인세자산 미인식.

주주·지배구조

  • 주주 구성이 그룹 4사 중 가장 분산: JTBC 40%, 네이버 9.96%, 큐더스 9.96%, JCN울산중앙방송 6.22%, 패밀리티비 6.22%, 기타 27.6%. 방송광고판매대행 허가 요건상 다수 주주 구조로 보임.
  • 네이버가 약 10% 지분을 보유한 점이 특기할 만함.

특수관계자 거래

  • 매출의 절대다수가 계열 채널 광고대행: JTBC 213억, JTBC디스커버리 12.5억, 스튜디오아예중앙 7.4억, JTBC스포츠 0.9억.
  • 대행미지급금(받아서 방송사에 넘길 돈) JTBC 409억이 부채의 핵심. 콘텐트리중앙 지급수수료 4억·자산매입 4.3억, 중앙홀딩스 경영서비스 매입 등도 계열 거래.
  • 사실상 그룹 광고 판매 채널 역할에 전속.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관련 서술(주석 17): 영업손실 23억·순손실 26억·유동부채 106억 초과를 기재하면서도, 회사는 비용 절감·신규 광고주 확대로 중요한 불확실성은 없다고 판단 — 감사인도 별도 강조사항을 달지 않음(앞의 JTBC디스커버리와 대비되는 처리).
  • 구조적 적자 지속과 누적결손 누적이 본질적 리스크. 차입 의존이 없다는 점은 완충.
  •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이행지급보증 6.9억 제공받음. 소송 등 우발부채 별도 없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일반기업회계기준). 계속기업 강조사항·KAM 없음(회사가 불확실성 없다고 판단, 감사인 수용).

기본정보

기업명제이티비씨미디어컴
NPS 사업장명주식회사제이티비씨미디어컴
사업자번호(앞6자리)104865
법인등록번호1101115371052
업종BIZ_NO미존재사업장
업종코드999999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4.04.01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대표이사한정희
웹사이트http://www.jtbcmediacom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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