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 외감
요약
- 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페이 계열 증권사.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49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288만원(월 524만원)이다.
- 2025년 카카오페이증권의 매출 2,420억원, 영업이익 427억원, 순이익 41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420억 | 427억 | 410억 | 2.3조 | 2.1조 | 2,046억 |
| 2024 | 별도 | 1,364억 | -252억 | -261억 | 1.4조 | 1.3조 | 1,649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설립 이래 적자를 이어오던 카카오페이증권이 FY2025 순이익 410억원으로 첫 대규모 흑자전환. 영업수익이 1,364억원 → 2,420억원(+77%)으로 급증하며 누적결손(전기말 1,278억원)을 868억원까지 줄였다.
- 성장 동력은 리테일 위탁매매 — 수탁수수료가 251억원 → 738억원(약 3배)으로 뛰었고, 해외주식 거래 확대에 따른 외환거래 순이익도 459억원(전기 186억원)으로 커졌다. 고객예탁금(예수부채)은 1.05조원 → 1.70조원(+62%).
- 카카오페이 플랫폼 의존 구조는 여전 — 모회사 카카오페이가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최대 고객(펌수수료 226억원)이자 차입처(한도대 300억원 중 250억원 실행).
실적·성장
- 영업수익 2,420억원 (전기 1,364억원, +77%), 영업이익 427억원 (전기 -252억원,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410억원 (전기 -261억원).
- 부문별: Retail(개인 위탁매매)이 영업수익 2,107억원·영업이익 329억원으로 전기 -278억원 손실에서 반전. Wholesale(법인 위탁매매·IB 자문)은 영업수익 313억원·영업이익 98억원으로 꾸준한 흑자.
- 총자산 2.34조원 (전기 1.43조원, +64%) — 고객예탁금 유입이 자산·부채를 동반 확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수익 구조: 순수수료수익 1,013억원 (전기 452억원). 수탁수수료 738억원(리테일 브로커리지, 전기 251억원의 약 3배)이 핵심이고, 카카오페이 앱 연계 펌수수료 226억원, 기타금융자문수수료 188억원, 인수·주선수수료 45억원. 외환거래 순이익 459억원은 해외주식 환전 마진 성격으로 제2의 수익원 규모. 이자수익 201억원(신용공여 확대 효과, 전기 97억원).
- 신용공여 급증: 신용거래융자금 1,096억원 (전기 424억원, +159%) — 이자수익 기반 확장. 담보비율 140% 이상 유지.
- 비용 구조: 판관비 1,434억원 (전기 1,064억원, +35%). 급여 500억원, 전산운영비 260억원, 광고선전비 150억원(전기 48억원의 3배 — 흑자 기조 속 공격적 마케팅 재개), 복리후생비 98억원, 무형자산상각비 90억원. 매출 +77% 대비 판관비 +35%로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
- 임직원 장기성과급(LTI)의 가득조건이 "연간 영업이익 300억원 초과"였는데 당기 달성(영업이익 427억원) — 주식보상비용 21.7억원 인식 (전기 환입).
자금·자본
- 미처분결손금 868억원 (전기 1,278억원) — 흑자로 축소 중이나 여전히 자본금(538억원)+주식발행초과금(2,379억원) 대비 큰 누적결손.
- 세무상 미사용결손금 769억원 보유, 당기 이월결손금 사용으로 유효세율 5.19%에 그침. 이연법인세자산 235억원은 실현가능성 불확실로 전액 미인식 — 향후 흑자 지속 시 인식 여지.
- 차입: 전자단기사채 389억원 신규 발행(케이알·상상인증권, 4.1%) + 카카오페이 한도대 250억원(4.6%). 증자 없이 자체 유동성으로 성장 자금 조달.
- 금감원 순자본비율(NCR) 규제 기준 상회.
주주·지배구조
- 카카오페이 72.93%, 박지호 27.07%. 최상위 지배기업은 카카오.
- 2008년 바로투자증권으로 설립, 2020년 카카오페이가 60% 인수하며 현 사명으로 변경.
특수관계자 거래
- 카카오페이: 펌수수료 수익 226억원(전체 수익 10% 이상 단일 최대 고객), 수수료비용 131억원 지급, 판관비 34억원, 차입 250억원·이자비용 21억원, 사옥 전대차 리스부채 117억원 — 영업·비용·자금 전방위로 모회사와 얽힌 구조.
- 카카오(최상위 지배기업)에 판관비 16억원 지급. 카카오뱅크는 당사를 통해 채권 매수 2,136억원·매도 4,911억원 거래.
- 파이노버스랩에 대여금 5억원(대표이사 주식 담보 수취).
리스크·우발부채
- 소송: 원고 1건(7.7억원), 피고 2건(22.3억원) — 규모 경미.
- 차입약정 한도 총 1,930억원(한국증권금융 1,600억원 등) 확보.
- 수익 구조가 리테일 브로커리지(특히 해외주식)에 집중 — 거래대금·시황 민감도 높음. 카카오페이 앱 트래픽 의존도도 구조적 리스크.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 의견 (FY2025). 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언급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도 지적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카카오페이증권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카카오페이증권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20876 |
| 법인등록번호 | 1101113903394 |
| 업종 | 증권 중개업 |
| 업종코드 | 6712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8.06.01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
| 대표이사 | 신호철 |
| 웹사이트 | https://www.kakaopayse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