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타일 외감
요약
- 카카오스타일은 여성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80명이다.
- 2018년 카카오스타일의 매출 225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순이익 11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18 | 별도 | 225억 | 112억 | 115억 | 195억 | 29억 | 166억 |
| 2017 | 별도 | 13억 | -22억 | -22억 | 70억 | 6.3억 | 64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지그재그 운영사 카카오스타일이 2025년 매출 2,192억(+9.4%), 영업이익 약 58억(전기 22억 추정 대비 +160%대)으로 외형보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진 한 해를 보냈다. 당기순이익은 69억으로 흑자를 2년째 이어가며 누적결손금이 1,131억 → 1,056억으로 축소됐지만, 여전히 결손금 1,056억·미사용 이월결손금 1,042억으로 과거 적자 누적 부담은 크다. 부채비율은 408% → 260%로 가파르게 떨어졌고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590억 수준으로 유동성은 풍부. 특수관계자(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모빌리티)에 연 138억대 수수료를 지불하는 구조가 핵심 비용 동인.
실적·성장
- 매출 2,192억 (전기 2,004억, +9.4%)
- 영업이익 약 58억 추정 (전기 약 22억 추정, +160%대) — 손익계산서 본문은 dump에 미포함이나 주석상 당기순이익·금융손익·기타영업외손익·법인세 역산으로 산출
- 당기순이익 69억 (전기 30억) — 2년 연속 흑자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72억 (전기 32억) — 본업·일회성 합산 기준 두 배 이상 점프
- 누적결손금 -1,056억 (전기 -1,131억) — 흑자로 75억 메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한 시점 이전 매출(상품판매·중개수수료 등) 1,386억 + 기간이전 용역(광고·풀필먼트 등) 806억. 즉 거래성 매출 63% / 용역(광고·풀필먼트) 매출 37%로 광고·풀필먼트 비중이 전기(64억→644억) 32% → 37%로 확대. 광고매출이 성장 견인 추정. 지역: 99.96%가 내수, 일본 종속기업(CROQUIS)은 사실상 무매출(자본 6.3억의 사실상 휴면 상태).
- 고객 집중도: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 없음. 다수 셀러·광고주 분산 구조.
- 비용 구조 (주석 기반):
- 특수관계자 매입 합계 약 138억 (카카오 13억, 카카오페이 89억, 카카오모빌리티 34억 등) — 카카오페이 지급수수료 89억은 결제대행 PG 비용으로 추정, 전기 96억 대비 소폭 감소. 그룹 인프라(결제·광고·계열사 서비스) 의존도가 매출원가의 핵심.
- 인건비: 퇴직급여 33억(전기 35억), 주식보상비용 +34백만(전기 -25백만) — 인력 큰 변동 없음. 주요 경영진(등기임원) 보상 총 3.3억으로 소액.
- 감가상각비 34억 + 무형자산상각 21억 = 55억 (사용권자산·브랜드·고객관계·소프트웨어 상각 포함)
- 기타영업비용 7.5억 (전기 12.4억, 큰 폭 감소 — 수선비·소모품비 대폭 절감)
- 리스부채 차입 없음·이자비용 3.7억 대부분 리스부채 관련(2.5억)
- 수익성 개선 원인: 매출 +188억 증가에 대해 영업이익이 약 +36억 늘며 영업레버리지 약 19% — 비용 통제(특히 기타영업비용 -4.9억, 카카오페이 수수료 -6.5억)와 광고 등 고마진 용역 매출 비중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보임.
자금·자본
- 부채 688억, 자본 264억, 부채비율 260.5% (전기 407.6%) — 결손금 축소로 자본 큰 폭 개선
- 차입금 0, 사채 0 — 외부 차입 없는 자기자금 운영
- 현금및현금성자산 273억 + 단기금융상품 307억(MMDA/정기예금/RP 등) = 현금성 580억 보유
- 이월결손금 1,042억(대부분 5년 초과 만기) + 이월세액공제 41억 보유 — 실현가능성 평가로 이연법인세자산은 전액 미인식(과세소득 발생 미확실)
- 유효세율 4.16% — 결손금 활용으로 실제 세부담 매우 낮음
- 전환우선주 69.5만주(액면 500원) 발행 중 — IPO 마일스톤 연계 조건. 발행일로부터 10년 내 전환, 잔여재산분배 우선권 보유.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조건이 "IPO 후 5년"으로 설정 — 회사가 IPO 마일스톤을 명시적으로 옵션 가득의 트리거로 두고 있음
주주·지배구조
- (주)카카오 50.58% (보통주 219만주 + 우선주 5천주) — 사실상 카카오 자회사
- 서정훈(창업자, 최상위 지배자) 외 49.42% (보통주 146만주 + 우선주 69만주)
- 자본금 21.75억 (보통주 18.28억 + 우선주 3.48억)
- 2021년 7월 크로키닷컴이 카카오커머스 스타일사업부를 인적분할 후 흡수합병하며 "카카오스타일"로 사명 변경된 구조 — 이때 발생한 영업권 73.8억, 브랜드 60.2억, 고객관계 5.6억이 무형자산의 대부분
- 종속기업: 일본 CROQUIS 100% (자본 6.3억, 매출 0, 순손실 -8백만원) — 사실상 비활동
특수관계자 거래
- 카카오 그룹사 매입 138억 = 매출의 약 6.3% (전기 140억, 약 7.0%) — 비중은 소폭 하락했으나 절대규모 유지
- 카카오페이 지급수수료 89억 (PG 결제수수료)
- 카카오모빌리티 지급수수료 34억 (배송·물류 추정)
- 카카오 지급수수료 13억 + 기타비용 20억 (사업제휴계약 기반, 임차료·광고 등 추정)
- 카카오에 임차보증금 6.7억·리스부채 28억 보유 — 본사(판교) 임차가 카카오 명의 부동산 임대로 추정
- 카카오페이로부터 영업수익 16억 수취 (전기 28억) — 양방향 거래 존재
- 그룹 의존도는 "매출 비의존·비용 의존" 구조: 매출은 그룹 외부에서 벌고, 결제·물류·임차는 그룹 인프라에 의지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우려 없음, 자본잠식 없음 (자본 264억)
- 계류 중 소송 없음
- 서울보증보험 이행보증 15.2억 — 통상적 전자상거래법상 소비자피해보상 담보 (정기예금 10억 질권 설정 별도)
- 핵심 리스크는 그룹 인프라(카카오페이·카카오) 의존과 IPO 미실행 시 우선주·스톡옵션 정체 — 우선주 발행으로부터 10년 내 전환·잔여재산 우선분배 조건이 살아있음
- 매출채권 연체 없음, 대손충당금 0 — 셀러 정산 모델상 신용위험 낮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2026년 3월 17일자)
- 핵심감사사항(KAM)·강조사항·계속기업 관련 사항 모두 미기재 — 비상장사 감사보고서로 KAM 의무 대상 아님
기본정보
| 기업명 | 카카오스타일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카카오스타일 (Kakao Style Corp.)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4889 |
| 법인등록번호 | 1101114799338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2.03.01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
| 대표이사 | 서정훈 |
| 웹사이트 | https://www.kakaostyl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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