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타일 외감
요약
- 카카오스타일은 여성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 운영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70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085만원(월 507만원)입니다.
- 2018년 카카오스타일의 매출 225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순이익 10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카카오스타일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카카오스타일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카카오스타일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카카오스타일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카카오스타일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18 | 별도 | 225억 | 112억 | 103억 | 195억 | 29억 | 166억 |
| 2017 | 별도 | 13억 | -22억 | -22억 | 70억 | 6.3억 | 64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지그재그 운영사 카카오스타일이 2025년 매출 2,192억(+9.4%), 영업이익 약 58억(전기 22억 추정 대비 +160%대)으로 외형보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진 한 해를 보냈다. 당기순이익은 69억으로 흑자를 2년째 이어가며 누적결손금이 1,131억 → 1,056억으로 축소됐지만, 여전히 결손금 1,056억·미사용 이월결손금 1,042억으로 과거 적자 누적 부담은 크다. 부채비율은 408% → 260%로 가파르게 떨어졌고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590억 수준으로 유동성은 풍부. 특수관계자(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모빌리티)에 연 138억대 수수료를 지불하는 구조가 핵심 비용 동인.
실적·성장
- 매출 2,192억 (전기 2,004억, +9.4%)
- 영업이익 약 58억 추정 (전기 약 22억 추정, +160%대) — 손익계산서 본문은 dump에 미포함이나 주석상 당기순이익·금융손익·기타영업외손익·법인세 역산으로 산출
- 당기순이익 69억 (전기 30억) — 2년 연속 흑자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72억 (전기 32억) — 본업·일회성 합산 기준 두 배 이상 점프
- 누적결손금 -1,056억 (전기 -1,131억) — 흑자로 75억 메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한 시점 이전 매출(상품판매·중개수수료 등) 1,386억 + 기간이전 용역(광고·풀필먼트 등) 806억. 즉 거래성 매출 63% / 용역(광고·풀필먼트) 매출 37%로 광고·풀필먼트 비중이 전기(64억→644억) 32% → 37%로 확대. 광고매출이 성장 견인 추정. 지역: 99.96%가 내수, 일본 종속기업(CROQUIS)은 사실상 무매출(자본 6.3억의 사실상 휴면 상태).
- 고객 집중도: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 없음. 다수 셀러·광고주 분산 구조.
- 비용 구조 (주석 기반):
- 특수관계자 매입 합계 약 138억 (카카오 13억, 카카오페이 89억, 카카오모빌리티 34억 등) — 카카오페이 지급수수료 89억은 결제대행 PG 비용으로 추정, 전기 96억 대비 소폭 감소. 그룹 인프라(결제·광고·계열사 서비스) 의존도가 매출원가의 핵심.
- 인건비: 퇴직급여 33억(전기 35억), 주식보상비용 +34백만(전기 -25백만) — 인력 큰 변동 없음. 주요 경영진(등기임원) 보상 총 3.3억으로 소액.
- 감가상각비 34억 + 무형자산상각 21억 = 55억 (사용권자산·브랜드·고객관계·소프트웨어 상각 포함)
- 기타영업비용 7.5억 (전기 12.4억, 큰 폭 감소 — 수선비·소모품비 대폭 절감)
- 리스부채 차입 없음·이자비용 3.7억 대부분 리스부채 관련(2.5억)
- 수익성 개선 원인: 매출 +188억 증가에 대해 영업이익이 약 +36억 늘며 영업레버리지 약 19% — 비용 통제(특히 기타영업비용 -4.9억, 카카오페이 수수료 -6.5억)와 광고 등 고마진 용역 매출 비중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보임.
자금·자본
- 부채 688억, 자본 264억, 부채비율 260.5% (전기 407.6%) — 결손금 축소로 자본 큰 폭 개선
- 차입금 0, 사채 0 — 외부 차입 없는 자기자금 운영
- 현금및현금성자산 273억 + 단기금융상품 307억(MMDA/정기예금/RP 등) = 현금성 580억 보유
- 이월결손금 1,042억(대부분 5년 초과 만기) + 이월세액공제 41억 보유 — 실현가능성 평가로 이연법인세자산은 전액 미인식(과세소득 발생 미확실)
- 유효세율 4.16% — 결손금 활용으로 실제 세부담 매우 낮음
- 전환우선주 69.5만주(액면 500원) 발행 중 — IPO 마일스톤 연계 조건. 발행일로부터 10년 내 전환, 잔여재산분배 우선권 보유.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조건이 "IPO 후 5년"으로 설정 — 회사가 IPO 마일스톤을 명시적으로 옵션 가득의 트리거로 두고 있음
주주·지배구조
- (주)카카오 50.58% (보통주 219만주 + 우선주 5천주) — 사실상 카카오 자회사
- 서정훈(창업자, 최상위 지배자) 외 49.42% (보통주 146만주 + 우선주 69만주)
- 자본금 21.75억 (보통주 18.28억 + 우선주 3.48억)
- 2021년 7월 크로키닷컴이 카카오커머스 스타일사업부를 인적분할 후 흡수합병하며 "카카오스타일"로 사명 변경된 구조 — 이때 발생한 영업권 73.8억, 브랜드 60.2억, 고객관계 5.6억이 무형자산의 대부분
- 종속기업: 일본 CROQUIS 100% (자본 6.3억, 매출 0, 순손실 -8백만원) — 사실상 비활동
특수관계자 거래
- 카카오 그룹사 매입 138억 = 매출의 약 6.3% (전기 140억, 약 7.0%) — 비중은 소폭 하락했으나 절대규모 유지
- 카카오페이 지급수수료 89억 (PG 결제수수료)
- 카카오모빌리티 지급수수료 34억 (배송·물류 추정)
- 카카오 지급수수료 13억 + 기타비용 20억 (사업제휴계약 기반, 임차료·광고 등 추정)
- 카카오에 임차보증금 6.7억·리스부채 28억 보유 — 본사(판교) 임차가 카카오 명의 부동산 임대로 추정
- 카카오페이로부터 영업수익 16억 수취 (전기 28억) — 양방향 거래 존재
- 그룹 의존도는 "매출 비의존·비용 의존" 구조: 매출은 그룹 외부에서 벌고, 결제·물류·임차는 그룹 인프라에 의지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우려 없음, 자본잠식 없음 (자본 264억)
- 계류 중 소송 없음
- 서울보증보험 이행보증 15.2억 — 통상적 전자상거래법상 소비자피해보상 담보 (정기예금 10억 질권 설정 별도)
- 핵심 리스크는 그룹 인프라(카카오페이·카카오) 의존과 IPO 미실행 시 우선주·스톡옵션 정체 — 우선주 발행으로부터 10년 내 전환·잔여재산 우선분배 조건이 살아있음
- 매출채권 연체 없음, 대손충당금 0 — 셀러 정산 모델상 신용위험 낮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2026년 3월 17일자)
- 핵심감사사항(KAM)·강조사항·계속기업 관련 사항 모두 미기재 — 비상장사 감사보고서로 KAM 의무 대상 아님
기본정보
| 기업명 | 카카오스타일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카카오스타일 (Kakao Style Corp.)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4889 |
| 법인등록번호 | 1101114799338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2.03.01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
| 대표이사 | 서정훈 |
| 웹사이트 | https://www.kakaostyl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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