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KOSDAQ
요약
- 케이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KT 계열).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40명이다.
- 2025년 케이뱅크의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171억원, 순이익 1,126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7,48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IPO(2024년 10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1.1조 | 1,171억 | 1,126억 | 31.9조 | 29.7조 | 2.2조 |
| 2024 | 별도 | 1.1조 | 1,330억 | 1,281억 | 31.2조 | 29.2조 | 2.0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2026년 3월 5일 KOSPI 상장 직전에 제출된 첫 사업보고서로, 2025년 누적 고객수 1,500만명 돌파·여수신 합산 46.8조원 달성을 보고. 다만 IFRS 영업이익은 1,329억→1,170억(-12%), 당기순이익은 1,281억→1,126억(-12%)으로 역성장 — 가계대출 평균이자율이 4.88%→4.29%로 하락한 반면 예수금금리 하락 폭이 작아 NIM이 1.91%→1.40%로 51bp 축소된 영향. 최대주주 비씨카드(33.72%) 뒤에 KT(69.5%)가 있고, IPO 이후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비씨카드 지분이 31.23%까지 희석됨.
실적·성장
- 매출(이자수익+수수료+기타영업): 약 1.34조원 수준 (이자수익 1.08조 +5% YoY).
- 영업이익 1,171억 (전년 1,330억, -12%), 당기순이익 1,126억 (-12%).
- 대손준비금 반영 후 조정이익은 994억 (전년 1,304억, -24%) — 대손준비금 적립액 132억 증가가 발목.
- ROA 0.36% (전년 0.51%), ROE 5.26% (전년 6.51%) — 자산 증가 대비 이익이 동행하지 못함.
- 여수신 합산 44.8조→46.8조, 고객수 1,274만→1,553만(+22%).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운용자산 평균잔액 29.7조 중 대출금 58.6%(17.4조), 유가증권 28.2%(8.4조). 가계대출이 대출의 91%(15.8조) — 신용대출+아담대 중심.
- 수익성 변화의 핵심은 예대금리차 축소: 원화예대금리차 2.29%→1.91%로 38bp 축소. NIM은 1.91%→1.40%로 51bp 축소. 정책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대출자산 이자율(5.04%→4.53%)이 예수금 조달비용(2.72%→2.52%)보다 빠르게 떨어진 영향.
- 대신 유가증권 평가이익(FVPL) 841억(전년 616억)과 기타영업수익 1,937억(전년 1,423억)이 본업 이자이익 부진을 일부 상쇄.
- 일반관리비 2,279억으로 전년 1,826억 대비 +25% — IPO 추진과 인력·시스템 투자 영향.
- 대손상각비 2,133억(전년 2,498억, -15%) — 자산건전성 개선(연체율 0.90%→0.60%, 고정이하여신비율 0.82%→0.57%)으로 충당금 부담은 감소.
자금·자본
- 자본금 1.88조원(액면 5,000원×3.76억주), 무의결권전환주는 전량 보통주 전환 완료.
- BIS 총자본비율 14.52%(전년 14.67%), 보통주자본비율 12.43%(전년 13.52%) — 자산 증가로 약간 하락. 2025년 4월 원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의.
- LCR 182.5% — 양호.
- 2025년 시점에 KT/비씨카드 외 우리은행(11.96%), BCC KINGPIN·KHAN SS(각 8.19%) 등 PEF 계열 5%+ 주주가 다수 — IPO 시 구주매출 가능성 컸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비씨카드㈜ 33.72%(IPO 직후 31.23%로 희석), 2대주주 우리은행 11.96%.
- 비씨카드의 최대주주는 KT(69.54%) — 사실상 KT 계열.
- 이사회 11명(사내 1·사외 8·기타비상무 2). 의장은 최우형 대표이사(2025.3 선임). KT 계열 기타비상무이사 장민·이찬승 포함.
- 2026년 3월(상장 직후) 사외이사 4명이 일신상의 사유로 잇따라 중도퇴임 — 의장-선임사외이사 체제 정착 단계의 잔여 이슈.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상 대주주 신용공여는 계열회사 임원 2인 대상 3.44억원에 그침 (취임 전 잔액).
- 2025년 12월 이사회에서 '주요주주 등과의 거래 승인 — 브이피 AI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 계약' 통과.
- 자산양수도, 주식기준보상 거래 등 별도 거래는 없음.
리스크·이슈
- 금리 사이클: 정책금리 인하 국면에서 자산금리가 부채금리보다 빨리 떨어져 NIM 압박 지속 가능.
- 가계대출 의존: 대출의 91%가 가계 — 정부 가계대출 총량규제 및 DSR 강화 영향에 노출.
- 경쟁 심화: 카카오뱅크(예수금 점유율 4.49% vs 케뱅 2.08%)가 여전히 인뱅 1위. 빅테크·핀테크 경쟁 격화.
- IPO 후 지배구조: 비씨카드(KT) 지분 희석, FI(PEF) 다수 보유 → 락업 해제 시 오버행.
- 사외이사 다수 중도퇴임으로 단기 거버넌스 공백 가능성.
감사 의견
- 안진회계법인,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대상 제외'(상장 전 사업보고서). 강조사항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도 미변형(표준보고). IPO 추진에 따라 2024~2025년 모두 증선위 지정 감사인 체제.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IPO | 2024.10 | 4,980억 | - | - |
| Founding | 2016.03 | 2,500억 | - | KT 우리은행 NH투자증권 한화생명 GS리테일 BC카드 |
기본정보
| 기업명 | 케이뱅크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케이뱅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826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938985 |
| 업종 |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74993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6.02.25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
| 대표이사 | 최우형 |
| 웹사이트 | https://www.kbanknow.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