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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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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4.1조 9,116억 6,824억 76.5조 69.6조 6.9조
2024 연결 10.8조 7,808억 5,904억 63.4조 56.5조 6.9조
2023 연결 11.6조 6,802억 3,880억 61.3조 55.0조 6.3조
2022 연결 14.3조 2,450억 1,948억 53.8조 47.9조 5.9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KB금융지주 100% 자회사인 대형 종합증권사(구 현대증권, 2016년 KB투자증권과 합병). 비상장이지만 공모 회사채 발행사라 사업보고서를 제출합니다.
  • 2025년 연결 영업이익 9,116억원(+16.8%), 당기순이익 6,824억원(+15.6%)으로 사상 최대권 실적을 냈습니다. 증시 활황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급증이 성장을 이끌었고, IB(기업금융) 이익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 자산이 76.5조원으로 1년 새 20.6% 불었고, 2026년 2월 모회사 대상 7,000억원 유상증자(주당 21,000원 × 3,333만주)를 결의해 자본을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성장 재원 확보와 자본 규제 대응이 목적으로 보입니다.
  • 순자본비율(NCR) 1,442%, 신용등급 AA+(국내 3사)로 재무건전성은 업계 최상위권입니다.

실적·성장

구분 (연결) 2025 2024 증감
영업수익 14조 1,482억 10조 8,320억 +30.6%
영업이익 9,116억 7,808억 +16.8%
세전이익 9,069억 7,486억 +21.1%
당기순이익 6,824억 5,904억 +15.6%
  • 2023년 순이익 3,880억원(투자부동산 손상 1,092억원 반영)에서 2년 새 76% 늘었습니다.
  • 증권사 영업수익은 금융상품 평가·처분이익(9.7조원, +42%)을 총액으로 잡기 때문에 규모가 부풀려져 보입니다. 영업이익률(6.4%)보다 이익 절대액과 부문별 이익을 보는 편이 맞습니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부문별 영업이익 (2025, 전년 대비) - 위탁/자산관리: 5,434억원(+2,141억). 리테일·WM 수수료가 크게 늘어 전사 이익의 60%를 차지합니다. - 기업금융(IB): 1,162억원(-708억). 인수·주선 수수료 1,661억원(-5.8%)과 M&A 자문 수수료 553억원(-38%)이 함께 줄었고, 부동산금융 조직도 축소했습니다. - 자산운용(트레이딩·PI): 425억원(+65억). 영업수익은 4.4조원이지만 운용 손익은 거의 상계됩니다. - 기타: 2,095억원(-150억).

수수료수익 1조 2,186억원(+22.3%) - 수탁수수료(브로커리지) 7,773억원(+41.2%)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주식 수탁수수료 시장점유율은 9.84%(2025년 1~9월)로, 미래에셋(10.19%)에 이어 업계 2위권이며 NH(9.22%)와 삼성(8.06%)이 뒤를 잇습니다. - 자산관리 수수료 502억원(+32%)과 펀드 판매 수수료 343억원(+46%)도 늘어 WM 성장이 확인됩니다.

판관비 1조 707억원(+9.2%) - 인건비 6,779억원(+12.1%)이 판관비의 63%이며, 실적 연동 성과급이 늘어난 영향입니다. - 전산운용비 766억원, 무형자산상각비 585억원, 광고선전비 327억원 등 디지털·IT 비용 비중이 큽니다.

수익성 변화의 원인 - 수수료 증가율(+22%)이 판관비 증가율(+9%)을 앞서 이익이 늘었습니다. - 영업외손익 적자가 -322억원에서 -47억원으로 줄어 세전이익 증가 폭이 더 컸습니다. - 투자부동산 손상 214억원은 일회성 비용입니다. - 실적이 증시 거래대금 사이클에 크게 기대고 있어, 거래대금이 줄면 이익이 되돌려질 위험이 있습니다.

자금·자본

  • 자본총계 6.9조원(+0.1%). 순이익이 늘었는데도 자본이 제자리인 것은 배당 3,000억원(배당성향 44.1%) 등으로 대부분을 지주에 올려보냈기 때문입니다.
  • 2026년 2월 7,000억원 유상증자로 자본이 약 10% 늘어날 전망입니다.
  • 신종자본증권(영구채) 잔액 7,650억원(5건, 금리 4.3~5.5%)이 있습니다.
  • 발행어음(종투사 단기금융업) 잔액 10.9조원(+8%)으로, 개인 6.0조원·법인 5.0조원입니다.
  • 무보증사채는 만기 8,300억원에 대응해 2조원을 발행했습니다. 조달은 RP매도·파생결합증권·차입금·사채로 다변화되어 있습니다.
  • NCR은 1,654%에서 1,442%로, 3개월 유동성비율은 140%에서 116%로 내려왔습니다. 자산 확대의 영향이며 규제 기준(100%)은 충족합니다.
  • 신용등급: 회사채 AA+, CP·전단채 A1, S&P A-, Moody's A3.

주주·지배구조

  • KB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보유합니다. 2025년 외부감사인은 지주와 같은 삼일회계법인입니다.
  • 해외 현지법인은 홍콩(순이익 151억원, +202%), 베트남(114억원, -12%), 인도네시아(75억원, 영업수익 +38%) 등이며, 인도 뭄바이 사무소 개설도 추진합니다.
  • 2025년 조직개편
  • 대표이사 직속 연금그룹과 종합금융본부(발행어음)를 신설했습니다.
  • 트레이딩그룹과 자본시장영업본부를 자본시장그룹으로 통합했습니다.
  • 책무구조도를 도입했습니다.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KB금융그룹 계열사(국민은행·KB자산운용 등)와 상품 판매, 신탁, 차입 거래가 있습니다. 국민은행은 당좌대출 한도를 제공합니다.
  • 그룹 브랜드 사용료 199억원을 지급했습니다.

리스크·이슈

  • 우발채무: 지급보증·매입보장·대출확약 등 약정 총액이 4.49조원(전년 5.20조원)입니다. 대출확약이 2.71조원에서 1.83조원으로 줄어 부동산 PF 익스포저를 줄이는 흐름입니다.
  • 소송: 피고 사건 38건, 소송가액 1,384억원입니다.
  • 호주 장애인 아파트 펀드(판매액 3,265억원): 599억원 규모 소송 3건이 진행 중이며, 1·2심에서 일부 패소했습니다.
  • 헤리티지 DLS: 388억원 규모입니다.
  • TA DLS신탁: 91억원 규모로, 1심에서 원고가 일부 승소했습니다.
  • 위너스 펀드·일임 사건: 대부분 회사가 승소했습니다.
  • 공정위가 은행·증권사의 부당공동행위 여부를 심사하고 있으며, 결과는 아직 예측할 수 없습니다.
  • 2020~2024년 세무조사로 법인세 194억원을 추징당했고, 이 중 152억원에 대해 심판청구를 냈습니다.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입니다. 3년 연속 적정이며,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 기재는 없습니다.

투자

라운드 날짜 투자금액 기업가치 투자자
Acquisition 2016.05 1.2조 - KB금융지주

기본정보

기업명케이비증권
NPS 사업장명KB증권(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16812
법인등록번호1101110042476
업종증권 중개업
업종코드671202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대표이사강진두, 이홍구
웹사이트https://www.kbs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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