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KOSPI
요약
- 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지역난방 공기업.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12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708만원(월 559만원)이다.
- 2025년 지역난방공사의 매출 4.0조원, 영업이익 5,296억원, 순이익 3,38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4.0조 | 5,296억 | 3,389억 | 8.2조 | 5.9조 | 2.3조 |
| 2024 | 연결 | 3.6조 | 3,279억 | 2,099억 | 8.4조 | 6.1조 | 2.3조 |
| 2023 | 연결 | 4.0조 | 3,147억 | 1,994억 | 8.0조 | 5.9조 | 2.1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국지역난방공사(KDHC, 한난)는 1985년 집단에너지사업법에 따라 설립된 정부 지배 공기업으로, 2010년 유가증권시장에 부분 상장됐다.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191만호 공동주택과 3,005개소 건물에 열·냉수를 공급하고, 2,982MW 발전설비로 전기를 판매한다. FY2025(제41기) 연결 매출은 3조9,982억으로 전년(3조5,703억) 대비 12.0% 늘었고, 영업이익은 5,296억(전년 3,279억, +61.5%), 당기순이익은 3,389억(전년 2,099억, +61.5%)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 연료비(LNG) 안정과 전기 판매단가·발전 마진 회복이 핵심 동력이다.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 34.55%, 한전 19.55%, 에너지공단·서울시 등 공공 우호지분이 75%를 넘는 전형적 공기업 지배구조이며, AAA 회사채 등급을 보유한다. 다만 부채비율 약 258%로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차입 부담(금융원가 1,140억)이 상존한다.
실적·성장 (연결, 제41기)
- 매출 3조9,982억 (전년 3조5,703억, +12.0%)
- 매출원가 3조3,606억 → 매출총이익 6,376억(전년 4,329억), 매출총이익률 16.0%로 개선(전년 12.1%)
- 영업이익 5,296억 (전년 3,279억, +61.5%), 영업이익률 13.2%
- 당기순이익 3,389억 (전년 2,099억, +61.5%)
- 수익성 급반등은 연료비(수열·LNG) 단가 하향 안정과 전기·열 마진 회복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제품별 매출 비중: 전기 53.5% / 열 44.2% / 냉수 0.7%. 부문 영업이익은 전기 3,135억(전년 1,572억, 2배), 열 2,268억(전년 1,794억), 냉수는 -107억으로 만성 적자.
- 전기 부문의 약진: 열병합발전·신재생 전력을 전력시장에 판매. 발전 마진 회복으로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하며 전체 이익 개선을 견인.
- 비용 구조: 매출원가의 핵심은 연료비(수열·LNG). 수열 사용량·단가가 원가의 최대 항목이며, LNG 단가 하향이 원가율 개선(매출원가율 84%→84%대이나 마진 폭 확대)에 기여. 판관비 1,080억(매출의 2.7%)으로 낮은 편 — 설비·연료 중심 원가 구조.
- 설비 확장: 2024.09 세종(북측), 2025.12 대구·청주 집단에너지시설 준공 등 공급망 지속 확대. 신재생(태양광·연료전지·바이오매스)과 수소(코하이젠 SPC) 사업도 병행.
자금·자본
- 회사채 신용등급 AAA(한기평·한신평·NICE). 공기업 신용으로 조달비용 우위.
- 부채비율 약 258%(별도 257%) — 대규모 발전·열수송 설비투자에 따른 차입 누적. 금융원가 1,140억(전년 979억)으로 금리 부담 상존.
- 자기주식·종류주식 없음. 배당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변경(배당예측 가능성 제고).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 34.55%, 한국전력공사 19.55%, 한국에너지공단 10.53%, 서울특별시 10.36%, 우리사주조합 2.83%. 공공 우호지분 합산 75%+로 사실상 정부 통제 공기업.
- 소액주주 8,381명이 22.18% 보유. 상장은 2008년 민영화 무산 후 한전 모델식 부분 상장 형태.
- 사장 하동근. 이사회는 상임이사 4인·사외이사 6인 총 10인.
대주주/특수관계자 및 종속회사
- 종속회사: 지역난방안전(주)(열수송관 감시·점검), 지역난방플러스(주)(2018년 정규직 전환 목적 설립). 코하이젠(수소충전소 SPC), 푸르메여주팜(중증장애인 자립) 등 정책적 SPC 보유.
- 최근 비핵심 자회사 정리 지속: 윈드밀파워(2023)·휴세스(2024) 매각, 힘이되는나무(2025.02) 청산.
리스크·이슈
- 연료(LNG·수열) 단가 변동에 원가가 직접 노출 — 이번 호실적의 이면에 연료비 사이클 의존이 있어 단가 반등 시 마진 압박 가능.
- 높은 부채비율과 대규모 CAPEX 지속 → 금리 환경에 따른 금융비용 변동성.
-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 거론 등 정책·지배구조 변수.
감사 의견
- 감사인 삼일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제39~41기 일관).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 핵심감사사항(KAM): 현금창출단위(CGU) 손상평가 — 대규모 발전·열공급 자산의 회수가능액 추정이 매년 핵심 이슈.
기본정보
| 기업명 | 지역난방공사 |
| NPS 사업장명 | 한국지역난방공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9820 |
| 법인등록번호 | 1112710005962 |
| 업종 | 증기, 냉ㆍ온수 및 공기 조절 공급업 |
| 업종코드 | 403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
| 대표이사 | 하동근 |
| 웹사이트 | https://www.kdh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