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KOSDAQ
요약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우주 부품·소재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07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472만원(월 373만원)이다.
- 2025년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매출 764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순이익 -155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475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CB(2024년 1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764억 | -92억 | -155억 | 2,328억 | 725억 | 1,604억 |
| 2024 | 연결 | 862억 | -54억 | -77억 | 2,531억 | 697억 | 1,833억 |
| 2023 | 연결 | 911억 | 8.8억 | -18억 | 1,499억 | 915억 | 58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경남 사천 본사와 미국(캘리포니아·조지아) 거점을 두고 항공우주 특수원소재 공급–구조물/부품 가공–항공 MRO(군용기 창정비·여객기→화물기 개조)–우주발사체 파트–UAM까지 'One-stop' 밸류체인을 지향하는 코스닥 항공우주 기업이다. 보잉·록히드마틴·스페이스X·NASA·블루오리진을 Tier 1 고객으로 둔 점이 핵심 강점이나, FY2025는 매출 764억(-11%)에 영업손실 92억·순손실 155억으로 적자가 2년째 확대됐다. 2024년 IMM인베스트먼트 SPC '케플러'가 최대주주(27.1%)로 올라서며 1,300억 영구CB로 자금을 투입했고, 사천 2공장 증설·조지아 열처리社 인수 등 우주·방산 캐파 확장에 집중하는 투자 국면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764억원 (2024년 862억 → -11.3%, 2023년 911억에서 2년 연속 감소)
- 영업손실 -92억원 (2024년 -54억 → 적자 확대), 영업이익률 -12.1%
- 당기순손실 -155억원 (2024년 -77억), 주당손실 -1,183원. 기타비용(손상 등 80억)·금융원가가 손실을 키움
- 매출 감소의 핵심은 MRO(PTF 화물기 개조) 매출이 348억→132억으로 급감(-62%)한 것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연결, 백만원): 미국 민수·방산·발사체 부품 330억(43%) / 우주항공원소재 214억(28%) / MRO 132억(17%) / 국내 민수·방산 항공기 88억(12%). 미국 부품·원소재 비중이 71%로 사업의 무게중심이 미국에 있음
- 매출 믹스 변화: 한때 매출의 50%였던 MRO가 17%로 축소된 반면, 미국 부품(16%→43%)과 원소재가 성장 — 단가·물량보다 사업 믹스의 구조적 이동이 진행 중
- 비용 구조: 매출원가 722억으로 원가율 94.5%(전년 92.7%) — 매출총이익률이 7.3%→5.5%로 악화. 판관비 135억(+16%)으로 판관비율 17.6%까지 상승하며 영업적자 확대. R&D는 매출의 5.6%(별도)로 전년(3.9%) 대비 상승
- 수익성 악화 원인: 고정비 성격의 가공·MRO 사업에서 물량(특히 MRO) 감소가 원가율을 끌어올린 데다, 신공장·신사업 투자에 따른 판관비·감가상각 증가가 겹침. 유형자산 손상 29억도 발생. 외형 회복 전 캐파 선투자가 적자를 키우는 전형적 패턴
자금·자본
- 발행주식 1,310만주. 2024년 IMM인베스트먼트가 SPC 케플러를 통해 1,300억 규모 영구전환사채(표면이자율 3%)를 인수 — 자본확충의 핵심
- 정관상 전환사채 발행한도를 3,000억→5,000억으로 증액, 추가 CB 발행 여지 확보
- CAPEX 확대 국면: 사천 본사 가공동 증축(2025.6 준공)·제2공장 증설(2025.4Q 양산)·미국 조지아 열처리 전문기업 인수(2025.10). 유형자산이 565억→771억으로 증가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케플러 주식회사 27.08%(IMM인베스트먼트 SPC, 2024.4 주식양수도로 변경). 이민규(케네스민규리) 대표가 본인 지분을 케플러에 현물출자해 공동경영 체계 구축
- 대표이사 케네스민규리(Kenneth Min) — 미국 영업 일선을 직접 주도하는 핵심 인력 의존도가 높음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기업: Kencoa Group LLC 및 그 하위 California Metal & Supply, Kencoa Aerospace LLC(미국), 켄코아시스템 등. 미국 생산·원소재 법인이 연결 실적의 절반 이상
- 관계기업 ㈜동우켄코아, 켄코아에너텍(구 켄코아에비에이션)
리스크·이슈
- 2년 연속 영업적자·확대되는 순손실 — 캐파 선투자가 매출로 회수되는 시점이 관건
- 미국 매출 비중이 70%대로 환율(원/달러)·미 방산정책(ITAR)·관세 노출이 큼
- 비철금속 원자재 시세 변동(단가조정은 ±20% 초과 시에만 가능)
- 핵심 고객(보잉·스페이스X 등) NDA로 고객별 매출 미공개 — 수주 가시성 제한
- 영구CB 등 자본성 부채 부담과 추가 CB 발행 여지(희석 가능성)
감사 의견
삼덕회계법인, 연결·별도 모두 적정의견(계속기업 불확실성 기재 없음). 핵심감사사항(KAM)은 '매출인식의 적정성' — 항공우주 장기·진행기준 매출 특성을 반영.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CB | 2024.01 | 1,300억 | - | IMM인베스트먼트 |
| Pre-IPO | 2019.01 | 175억 | - | IMM인베스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 NPS 사업장명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13816 |
| 법인등록번호 | 1954110024732 |
| 업종 | BIZ_NO미존재사업장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3.04.15 |
| 주소 |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외국기업로 |
| 대표이사 | 케네스민규리 |
| 웹사이트 | https://www.kenco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