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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KOSDAQ

항공우주 부품·소재 제조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외국기업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764억 -92억 -155억 2,328억 725억 1,604억
2024 연결 862억 -54억 -77억 2,531억 697억 1,833억
2023 연결 911억 8.8억 -18억 1,499억 915억 584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경남 사천 본사와 미국(캘리포니아·조지아) 거점을 두고 항공우주 특수원소재 공급–구조물/부품 가공–항공 MRO(군용기 창정비·여객기→화물기 개조)–우주발사체 파트–UAM까지 'One-stop' 밸류체인을 지향하는 코스닥 항공우주 기업이다. 보잉·록히드마틴·스페이스X·NASA·블루오리진을 Tier 1 고객으로 둔 점이 핵심 강점이나, FY2025는 매출 764억(-11%)에 영업손실 92억·순손실 155억으로 적자가 2년째 확대됐다. 2024년 IMM인베스트먼트 SPC '케플러'가 최대주주(27.1%)로 올라서며 1,300억 영구CB로 자금을 투입했고, 사천 2공장 증설·조지아 열처리社 인수 등 우주·방산 캐파 확장에 집중하는 투자 국면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764억원 (2024년 862억 → -11.3%, 2023년 911억에서 2년 연속 감소)
  • 영업손실 -92억원 (2024년 -54억 → 적자 확대), 영업이익률 -12.1%
  • 당기순손실 -155억원 (2024년 -77억), 주당손실 -1,183원. 기타비용(손상 등 80억)·금융원가가 손실을 키움
  • 매출 감소의 핵심은 MRO(PTF 화물기 개조) 매출이 348억→132억으로 급감(-62%)한 것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연결, 백만원): 미국 민수·방산·발사체 부품 330억(43%) / 우주항공원소재 214억(28%) / MRO 132억(17%) / 국내 민수·방산 항공기 88억(12%). 미국 부품·원소재 비중이 71%로 사업의 무게중심이 미국에 있음
  • 매출 믹스 변화: 한때 매출의 50%였던 MRO가 17%로 축소된 반면, 미국 부품(16%→43%)과 원소재가 성장 — 단가·물량보다 사업 믹스의 구조적 이동이 진행 중
  • 비용 구조: 매출원가 722억으로 원가율 94.5%(전년 92.7%) — 매출총이익률이 7.3%→5.5%로 악화. 판관비 135억(+16%)으로 판관비율 17.6%까지 상승하며 영업적자 확대. R&D는 매출의 5.6%(별도)로 전년(3.9%) 대비 상승
  • 수익성 악화 원인: 고정비 성격의 가공·MRO 사업에서 물량(특히 MRO) 감소가 원가율을 끌어올린 데다, 신공장·신사업 투자에 따른 판관비·감가상각 증가가 겹침. 유형자산 손상 29억도 발생. 외형 회복 전 캐파 선투자가 적자를 키우는 전형적 패턴

자금·자본

  • 발행주식 1,310만주. 2024년 IMM인베스트먼트가 SPC 케플러를 통해 1,300억 규모 영구전환사채(표면이자율 3%)를 인수 — 자본확충의 핵심
  • 정관상 전환사채 발행한도를 3,000억→5,000억으로 증액, 추가 CB 발행 여지 확보
  • CAPEX 확대 국면: 사천 본사 가공동 증축(2025.6 준공)·제2공장 증설(2025.4Q 양산)·미국 조지아 열처리 전문기업 인수(2025.10). 유형자산이 565억→771억으로 증가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케플러 주식회사 27.08%(IMM인베스트먼트 SPC, 2024.4 주식양수도로 변경). 이민규(케네스민규리) 대표가 본인 지분을 케플러에 현물출자해 공동경영 체계 구축
  • 대표이사 케네스민규리(Kenneth Min) — 미국 영업 일선을 직접 주도하는 핵심 인력 의존도가 높음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기업: Kencoa Group LLC 및 그 하위 California Metal & Supply, Kencoa Aerospace LLC(미국), 켄코아시스템 등. 미국 생산·원소재 법인이 연결 실적의 절반 이상
  • 관계기업 ㈜동우켄코아, 켄코아에너텍(구 켄코아에비에이션)

리스크·이슈

  • 2년 연속 영업적자·확대되는 순손실 — 캐파 선투자가 매출로 회수되는 시점이 관건
  • 미국 매출 비중이 70%대로 환율(원/달러)·미 방산정책(ITAR)·관세 노출이 큼
  • 비철금속 원자재 시세 변동(단가조정은 ±20% 초과 시에만 가능)
  • 핵심 고객(보잉·스페이스X 등) NDA로 고객별 매출 미공개 — 수주 가시성 제한
  • 영구CB 등 자본성 부채 부담과 추가 CB 발행 여지(희석 가능성)

감사 의견

삼덕회계법인, 연결·별도 모두 적정의견(계속기업 불확실성 기재 없음). 핵심감사사항(KAM)은 '매출인식의 적정성' — 항공우주 장기·진행기준 매출 특성을 반영.

투자

라운드 날짜 투자금액 기업가치 투자자
CB 2024.01 1,300억 - IMM인베스트먼트
Pre-IPO 2019.01 175억 - IMM인베스트먼트

기본정보

기업명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NPS 사업장명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주)
사업자번호(앞6자리)613816
법인등록번호1954110024732
업종BIZ_NO미존재사업장
업종코드999999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3.04.15
주소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외국기업로
대표이사케네스민규리
웹사이트https://www.kenco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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