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KOSPI
요약
- 한전기술은 원자력·화력 발전 설계 엔지니어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17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376만원(월 531만원)이다.
- 2025년 한전기술의 매출 5,188억원, 영업이익 355억원, 순이익 85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188억 | 355억 | 854억 | 8,855억 | 2,606억 | 6,250억 |
| 2024 | 연결 | 5,534억 | 548억 | 585억 | 9,468억 | 3,694억 | 5,775억 |
| 2023 | 연결 | 5,451억 | 286억 | 327억 | 8,550억 | 3,077억 | 5,473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국전력기술(KEPCO E&C)은 국내 원전 설계를 사실상 독점하는 한전(51.0%) 자회사로, 2025년 매출 5,188억원(전년 대비 -8.9%)으로 소폭 역성장했으나 당기순이익은 854억원으로 오히려 46% 급증했다. 순이익 급증은 본업이 아니라 용인 옛 사옥(종전부동산) 매각 처분이익 704억원(기타이익)이 일회성으로 반영된 결과로, 영업이익은 354억원(영업이익률 6.8%)으로 전년 709억원 대비 반토막 났다. 2025년 12월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원자로계통설계 용역(합산 약 1.6조원)을 '팀코리아'로 수주하며 향후 십수 년치 해외 일감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모멘텀이다. 차입금이 전무하고 무디스 A2·국내 AA의 우량 신용도를 보유한 사실상 무차입 공기업 성격의 엔지니어링 회사다.
실적·성장
- 매출 5,188억원 (2024년 5,695억 → -8.9%, 2023년 5,544억). 부문 믹스 악화가 주원인 — 원자력은 견조(3,470억, +2.2%)했으나 에너지신사업이 778억으로 전년 1,264억 대비 38% 급감.
- 영업이익 354억원 (2024년 709억 → -50%). 매출총이익률은 21.7%로 전년 26.3% 대비 하락. 외형 축소 속 판관비(772억)는 큰 변화가 없어 영업레버리지가 역으로 작용.
- 당기순이익 854억원 (2024년 585억 → +46%). 법인세차감전이익 1,094억 중 사옥 매각 처분이익 704억(기타이익)이 결정적. 이 일회성을 제거하면 본업 손익은 전년 대비 뚜렷한 둔화.
- 기본주당이익 2,244원(전년 1,538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부문별 매출(2025): 원자력 3,470억(66.9%, 설계 2,488억+O&M 982억) / 원자로 940억(18.1%) / 에너지신사업 778억(15.0%). 원자력·원자로 합산 비중이 85%로, 회사 손익은 사실상 국내 원전 설계 사이클에 좌우된다.
- 에너지신사업의 추세적 위축: 2023년 1,748억(31.5%) → 2024년 1,264억 → 2025년 778억으로 2년 새 절반 이하. 특히 환경·신재생 부문이 2023년 729억에서 2025년 210억으로 급감하며 신사업 다각화가 아직 본업 공백을 메우지 못하는 상태.
- 해외 매출 761억(14.6%): 체코 두코바니 종합설계(495억), UAE 원자로계통설계(164억), 인도네시아 PLN 가스엔진발전소 EPC(101억) 등. 두코바니 후속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 해외 비중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전망.
- 수주잔고: 2025년 수익발생 사업 기준 계약잔액 3.4조원. 체코 두코바니 종합설계(잔액 1.22조)+원자로계통설계(0.37조), 신한울 3,4호기 종합설계(0.24조) 등 장기 원전 프로젝트가 백로그의 중심.
- 비용 구조: 엔지니어링 업종 특성상 원재료가 없고 비용의 대부분이 인건비·외주 용역비(용역매출원가 3,538억). R&D비용 621억(매출 대비 12.0%, 정부보조금 235억 차감 전)으로 SMR(자체 노형 '반디')·혁신형 SMR 등 미래 과제에 투입.
자금·자본
- 자본금 76.4억원(보통주 3,822만주, 액면 200원)으로 5년간 변동 없음. 차입금 전무 — 무차입 경영.
- 신용등급: 무디스 A2, NICE·한국기업평가 AA(2025년 갱신). 우량 등급 유지.
- 용인 종전부동산(옛 사옥)을 957.6억원에 매각(2025년 잔금·권리양도 완료), 신규투자 재원으로 확보. 이 거래가 2025년 순이익 급증의 핵심.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한국전력공사 51.0%(2023.12 지분 14.8%p 매각해 51.0%로 하향, 한전 재무건전성 확보 목적). 관련법상 정부 과반 지분 유지 의무.
- 국민연금공단 10.31%, 우리사주조합 0.04%. 소액주주 9.2만명이 의결권 주식의 30.07% 보유. 자기주식 176,495주(0.46%).
- 2024.12 대표이사 김태균 선임(2025.4 임명). 외부감사인은 신한회계법인(2024~2026기).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한전 그룹 의존도 절대적: 동일지배 기업(한수원·발전 5사·한전원자력연료·한전KDN 등)에 대한 용역 제공이 2025년 3,209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0% 이상. 특히 한국수력원자력 한 곳에만 2,630억원.
- 미청구공사(미수 성격) 잔액도 한수원 1,421억·한전 888억 등 그룹사에 집중. 한전에 배당 195억 지급.
- 100% 자회사 한전기술서비스(주)(건축물 유지관리, 매출 168억) 1개 연결.
감사 의견
- 신한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① 산출법 기반 프로젝트 진행률 산정, ② 총계약원가 추정의 불확실성 — 장기 도급 엔지니어링 특성상 진행기준 수익인식의 추정 리스크가 핵심.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한전기술 |
| NPS 사업장명 | 한국전력기술(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0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186307 |
| 업종 |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742104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혁신로 |
| 대표이사 | 김태균 |
| 웹사이트 | https://www.kepco-en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