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 KOSDAQ
요약
- 한국정보통신은 전자결제(VAN·PG) 서비스.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81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886만원(월 574만원)이다.
- 2025년 한국정보통신의 매출 8,363억원, 영업이익 452억원, 순이익 36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8,363억 | 452억 | 366억 | 5,125억 | 1,767억 | 3,358억 |
| 2024 | 연결 | 7,910억 | 391억 | 435억 | 4,629억 | 1,564억 | 3,065억 |
| 2023 | 연결 | 7,251억 | 357억 | 301억 | 4,428억 | 1,715억 | 2,712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국정보통신(KICC)은 100만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국내 대표 금융VAN·PG 사업자다. 카드결제 승인중계(VAN)와 온라인 결제대행(PG)이 매출의 96%를 차지하며, EasyPos·EasyPay 브랜드로 POS·결제단말기·테이블오더·외국인 부가세환급(TRS)·알리페이까지 결제 인프라를 종합 제공한다. FY2025(제40기) 연결매출 8,363억(+5.7%)·영업이익 452억(+15.6%)으로 본업은 견조하게 성장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66억으로 전년(435억) 대비 감소 — 이는 전년에 있던 일회성 금융수익(232억)이 사라진 기저효과이며 영업의 질은 오히려 개선됐다(영업이익률 5.4%). 가장 주목할 이슈는 지배구조 — 최대주주 박헌서 회장 지분 전량(21.5%)이 2026년 2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할 수 있는 주식 담보 계약에 제공돼 있어 경영권 변동 가능성이 상존하고, 스위스 소재 외국계 주주(DE WEY 26.6%, GONET 13.7%) 비중도 매우 높다.
실적·성장 (연결, 제40기 FY2025)
- 매출 8,363억 (FY24 7,910억, +5.7%)
- 영업이익 452.3억 (FY24 391.3억, +15.6%) — 영업이익률 5.4%로 개선
- 당기순이익 365.7억 (FY24 435.4억, -16.0%) — 감소는 전기 일회성 금융수익(232억) 소멸 기저효과, 영업 자체는 호조
- 기본 EPS 1,038원(전기 1,222원). 별도 순이익 394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부문 구성: ① 금융VAN(한국정보통신 본체, VAN·PG·TRS·AOS·결제단말기), ② 중소기업창업투자(종속 서울투자파트너스, 벤처투자조합 운용), ③ 종합 ERP(종속 이지샵, 소상공인 전자장부).
매출 유형별(금융VAN): - 용역(VAN·PG·TRS·AOS 등): 8,038억, 96.1% — 핵심 수익원. 카드 승인중계 수수료 + 온라인 PG 중계수수료. - 상품(결제단말기 EasyCheck/EasyPad/EasyPOS): 248억, 3.0% — 비중·금액 모두 매년 감소(단말기 판매 축소).
비용 구조: 연결 매출원가 7,730억으로 매출원가율 92.4% — VAN/PG는 카드사·금융기관 정산 수수료가 원가의 대부분이라 구조적으로 원가율이 높다. 매출총이익 633억(매출총이익률 7.6%), 판관비 181억(판관비율 2.2%)로 판관비는 가볍다. 즉 박리다매형 인프라 사업으로, 매출총이익률 개선(7.2%→7.6%)이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을 견인. R&D는 매출의 0.55%(46억)로 단말기·결제 솔루션 자체 개발에 투입.
경쟁·시장: VAN/PG는 전형적 내수산업으로 소비심리·온라인쇼핑 성장에 연동. 신뢰도·규모가 진입장벽으로 작동(국내 최초 EMV·PCI-DSS·ISMS 인증 등 보안 레퍼런스 보유). PG는 O2O·간편결제 확장으로 성장 여력.
자금·자본
- 자기자본 두텁고 차입 부담 낮은 캐시카우형 재무구조. 금융원가 9억 수준으로 미미.
- 종속 서울투자파트너스를 통해 벤처투자(FVPL 지분상품) 보유 — 기타포괄손익에 평가손익(-55억) 반영되며 투자자산 가치변동 노출.
- 발행주식 37,444,271주, 소액주주 99.94%(주주 수 기준)이나 지분은 11.0%에 불과 — 대주주·외국계에 집중.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박헌서 회장(본인) 21.54% + 특수관계인 PRIMAX MANAGEMENT, INC. 21.20% = 합계 42.74%.
- 5% 이상 외국계 주주: DE WEY & CIE SA 26.58%, GONET & CIE SA 13.66%(스위스 소재) — 외국인 지분율이 매우 높음.
- 이사회 사내이사 5인 + 사외이사 3인, 임명수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 겸직.
리스크·이슈
- 경영권 변동 리스크: 박헌서 회장 보유주식 8,065,016주(21.54%) 전량이 2026.02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 제공 계약"에 담보로 제공됨 → 담보권 실행 시 최대주주 변경 가능. 사업보고서상 가장 중요한 이슈.
- 내수·소비경기 민감(VAN/PG 거래액 = 소비지출에 연동).
- 결제 규제(여신전문금융업법·전자금융거래법) 하의 면허사업 — 수수료율 규제·보안사고 리스크.
- 벤처투자 자산 평가손익 변동(기타포괄손익 마이너스 지속).
감사 의견
- 제40기 연결·별도 모두 한영회계법인 적정의견. KAM은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 수수료 매출의 기간귀속(수익인식 시점) — 매년 동일하게 지정.
- 제40기로 감사인 선임기간 만료, 제41~43기 외부감사인으로 한영회계법인 재선임.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한국정보통신 |
| NPS 사업장명 | 한국정보통신(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426688 |
| 업종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 |
| 업종코드 | 724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
| 대표이사 | 임명수 |
| 웹사이트 | https://www.kic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