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제이 KOSDAQ
요약
- 케이엔제이는 반도체 부품(SiC 포커스링)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84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103만원(월 425만원)이다.
- 2025년 케이엔제이의 매출 844억원, 영업이익 222억원, 순이익 25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844억 | 222억 | 256억 | 2,305억 | 1,333억 | 972억 |
| 2024 | 연결 | 622억 | 141억 | 108억 | 1,568억 | 856억 | 711억 |
| 2023 | 연결 | 474억 | 105억 | 108억 | 1,264억 | 613억 | 65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케이엔제이는 반도체 식각(에칭)공정용 소모성 부품인 CVD-SiC 포커스링(엣지링)을 화학기상증착 방식으로 제조하는 회사다. 2024년 9월 적자였던 디스플레이 Edge Grinder 장비 사업을 정리하고 사실상 CVD-SiC 부품 단일 사업(매출의 98%)으로 체질을 전환했으며, 그 결과 2025년 매출 833억(+36%)·영업이익 224억(영업이익률 26.9%)으로 외형·수익성이 동반 급증했다. AI·HBM 수요로 메모리 가동률이 회복되고 3D NAND 적층·DRAM 미세화로 식각 공정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소모성 SiC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는 국면이다. 풀캐파에 가까워 2026년 평택 브레인시티 부지(436억) 취득과 200억 규모 증설로 CAPA를 2배 가까이 확대하고, Si 단결정 소재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실적·성장 (별도)
- 매출: 2025년 833억 (2024년 612억 → +36%, 2023년 464억). 2년 새 약 80% 성장.
- 영업이익: 2025년 224억 (2024년 155억 → +44%), 영업이익률 26.9%로 고수익 구조.
- 당기순이익: 2025년 227억 (2024년 89.8억). 2024년 순이익이 낮았던 것은 디스플레이 사업 중단영업손실 -55억이 반영됐기 때문이며, 2025년은 계속영업(SiC 부품)만 남아 순이익이 정상화·급증.
- 수출 비중이 28%(2023) → 28%(2024) → 40%(2025, 340억)로 빠르게 확대 — 중국 고객 중심.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2025): 부품(반도체 제조용 SiC 등) 830억(98.2%), 상품·기타(JIG/용역·임대) 약 15억. 사실상 CVD-SiC 포커스링·카토드 등 단일 제품군. 내수 490억(58%)·수출 340억(40%, 중국 중심). 전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제조사이며, 부품이 소모재라 설비투자보다 가동률에 더 민감 → 다운사이클에서도 상대적으로 방어적.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약 58.9%(매출총이익률 41.1%). 주요 원재료는 그라파이트 기재(수입)로, 단가는 2025년 하락(8.2만원/단위). 판관비는 119억으로 전년(73억) 대비 크게 증가(외형 확대·인건비). R&D 비용은 매출 대비 0.8% 수준(연구인력 10명)으로 낮은 편 — 장치·공정 노하우 중심 사업.
- 수익성 동인: 디스플레이 적자사업 정리(구조조정)와 SiC 부품 물량 증가가 이익률을 끌어올림. 식각장비 시장은 Lam Research·TEL·AMAT 3사가 90% 과점, 그 소모품인 SiC 포커스링은 진입장벽이 높아 소수 업체만 생산.
- 사이클: 메모리 다운사이클(~2024) → 2025년 중반 이후 AI 수요로 회복 국면. 회사는 자체 CVD 증착 챔버 개발로 수율 경쟁력을 강점으로 제시.
자금·자본·투자
- 생산거점: 충남 아산·당진. 2025년말 유형자산 장부가 702억, 건설중인자산 170억으로 증설 진행 중.
- 2026년 평택 브레인시티 신규 부지(4.2만㎡, 기존 대비 2.4배)를 약 436억에 취득, CVD-SiC CAPA 확대 + Si 소재·부품 사업 단계적 진출 계획. 증설 자금은 CB 발행 등으로 조달(대표 지분 희석 부담으로 일부 내부조달 선회).
- 아산사업장에 Si 단결정 소재 개발용 Si Grower 설비 셋업 완료(2026), 사업 다각화 추진.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심호섭 대표이사 14.11% + 특수관계인(지주격 (주)에스엔에이치에스 6.76% 등) 포함 24.30%로 지배력이 비교적 낮음. 심 대표는 2008년 제3자배정 유증으로 최대주주에 오른 인물(올앤지 합병 출신, 서울대 기계공학).
- 소액주주 5,852명, 지분 48.5%. 발행주식 약 803만 주.
리스크·이슈
- 낮은 최대주주 지분율(24%) — 증설 자금조달 시 메자닌(CB) 발행에 따른 추가 희석 부담이 의사결정에 영향.
- 중국 수출 비중 급증(40%)에 따른 환·지정학 리스크. 다만 환율 10% 변동의 세전이익 영향은 약 12억으로 관리 가능 수준.
- 소수 메모리 고객·단일 제품 의존. 메모리 가동률 사이클에 실적이 연동.
감사 의견
- 2025년(제21기) 별도·연결 모두 이촌회계법인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수익인식'.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케이엔제이 |
| NPS 사업장명 | (주)케이엔제이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4863 |
| 법인등록번호 | 1348110106600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5.05.02 |
| 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스마트산단1로 |
| 대표이사 | 심호섭 |
| 웹사이트 | https://www.knj.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