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KOSPI
요약
-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도입·공급 공기업.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08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146만원(월 596만원)이다.
- 2025년 한국가스공사의 매출 35.7조원, 영업이익 2.1조원, 순이익 1,32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5.7조 | 2.1조 | 1,323억 | 53.6조 | 42.8조 | 10.8조 |
| 2024 | 연결 | 38.4조 | 3.0조 | 1.1조 | 57.7조 | 46.8조 | 10.8조 |
| 2023 | 연결 | 44.6조 | 1.6조 | -7,474억 | 57.3조 | 47.4조 | 9.8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국가스공사는 국내 천연가스 도매시장을 100% 점유한 공기업으로, 정부(26.2%)·한국전력(20.5%)·국민연금(7.4%)이 지분 54%를 보유한다. FY2025 연결 매출 35.7조원(전년 38.4조 대비 -6.9%)으로 LNG 단가 하락에 따라 외형이 2년 연속 줄었고, 영업이익도 3.0조→2.1조원으로 감소했다. 핵심 관전 포인트는 본업 손익이 아니라 막대한 차입(사채+차입금 30조원대)에서 나오는 금융원가 2.3조원과 요금 동결로 누적된 원료비 미수금 구조다. 매출의 91%가 도시가스·발전용 천연가스 단일 품목이고, 원료비가 유가·환율에 연동되는 전형적 사이클·규제 산업이다.
실적·성장 (연결, 억원)
- 매출: 357,273 (FY25) / 383,887 (FY24) / 445,560 (FY23) — LNG 도입단가 하락으로 2년 연속 역성장(LNG 매입단가 803천원/톤, 전년 891천원에서 하락)
- 영업이익: 21,012 (FY25) / 30,034 (FY24) / 15,534 (FY23)
- 당기순이익: 1,323 (FY25) / 11,490 (FY24) / -7,474 (FY23 적자) — 지배주주 순이익 1,330억
- 매출총이익률 7.2%, 영업이익률 5.9%로 전년(7.8%) 대비 둔화. EPS 1,463원(전년 13,174원에서 급락)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가스 도입·판매 91.4%(34.0조), 자원개발 등 제품·상품 5.5%(2.0조), 공사·용역 3.1%(1.2조, 자회사 한국가스기술공사). 매출의 절대 다수가 도시가스·발전용 천연가스 단일 품목 — 동고하저(겨울 성수기) 수요 패턴.
- 비용 구조: 매출원가 33.2조원(원가율 92.8%)으로 거의 전부가 LNG 매입대금(원재료 매입 27.7조, 카타르·호주·미국 등). 판관비는 4,591억(매출의 1.3%)으로 경량. 따라서 영업이익은 사실상 원료비 연동제 정산손익이 좌우 — 천연가스 판매요금 정산손익 측정이 KAM으로 지정될 만큼 회계 핵심.
- 수익성 변화 원인: 단가(유가·환율) 변동이 매출·원가를 동시에 움직이는 pass-through 구조라, 영업이익 변동은 주로 요금 정산 시점차와 공급비용에서 발생. FY25 영업이익 감소는 LNG 가격 하락 국면에서의 마진 정상화로 해석.
- 자원개발: 전세계 11개국 21개 프로젝트(미얀마 가스전, 이라크 주바이르·바드라 유전, 호주 GLNG·Prelude, 캐나다 LNG캐나다 — 25.6월 상업생산 개시, 모잠비크). 모잠비크 종속기업투자 손상검사가 KAM.
자금·자본 (연결)
- 차입 규모: 사채 약 26조원 + 차입금 약 8.5조원(이자율위험 만기표 기준) — 공기업 특성상 LNG 도입·설비투자를 사채로 조달, FY25 금융원가 2.3조원 vs 금융수익 1.1조원으로 금융손익 순 -1.2조원이 세전이익(3,965억)을 크게 압박. 본업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이 이자비용으로 상쇄됨.
- 신용등급: 회사채 AAA(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기업어음·전단채 A1 — 정부 지원에 기반한 최상위. 글로벌본드 발행 위한 Comfort Letter 용역 진행(해외채 조달 상시화).
- 환위험: LNG 결제대금 외화지출이 커 환율 상승 시 환차손 노출 — 현금흐름위험회피·해외순투자위험회피 회계로 헤지.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대한민국 정부 26.15%, 특수관계 한국전력 20.47% + 국민연금 7.35% 포함 시 53.97%. 우리사주조합 1.01%, 소액주주 99.99%(주주수 기준)·발행주식의 39.3%.
- 총발행주식 87,275,434주. 최근 6개월 주가 38,550~47,350원 박스권.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최대주주(정부)의 특수관계인인 한국전력 산하 발전 5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와 코스포영남파워에 발전용 천연가스 장기공급. FY25 천연가스 매출만 한국남부 1.4조·서부 1.1조·중부 1.0조 등 합산 약 5조원 규모 — 전력 그룹과의 수직 연계가 매출의 큰 축.
- 자회사 한국가스기술공사(설비 정비·유지관리), 종속기업 28개(KOGAS Canada/Iraq/Australia/Badra/Prelude/Mozambique 등 자원개발 SPC).
감사 의견
- 안진회계법인, FY25 연결·별도 모두 적정의견.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계속기업·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① 천연가스 판매요금 정산손익 측정의 정확성, ② 모잠비크 자원개발사업 관련 종속기업투자/현금창출단위 손상검사.
기본정보
| 기업명 | 한국가스공사 |
| NPS 사업장명 | 한국가스공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0820 |
| 법인등록번호 | 1146710006125 |
| 업종 |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공급업 |
| 업종코드 | 4020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첨단로 |
| 대표이사 | 최연혜 |
| 웹사이트 | https://www.koga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