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외감
요약
- 코오롱베니트는 코오롱그룹 IT서비스·시스템 통합(SI).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8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306만원(월 526만원)이다.
- 2025년 코오롱베니트의 매출 5,481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순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5,481억 | 141억 | 85억 | 2,521억 | 2,010억 | 512억 |
| 2024 | 별도 | 5,060억 | 169억 | 106억 | 2,456억 | 1,890억 | 566억 |
| 2023 | 별도 | 5,335억 | 162억 | 77억 | 2,172억 | 1,598억 | 574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코오롱그룹의 IT서비스·유통 계열사(㈜코오롱 100% 자회사). FY2025 매출 5,481억(+8.3%)으로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141억(-16%)으로 뒷걸음 — IT서비스 매출이 늘었는데 용역원가가 더 빠르게 늘며 마진이 깎였다.
- 눈에 띄는 건 배당: 중간+결산 합계 120억을 배당해 배당성향 142% — 순이익(85억)보다 많은 현금을 100% 주주인 ㈜코오롱으로 올려보냈다. 전기에도 104%. 지주사 현금 파이프 역할이 뚜렷.
- 영업권 손상차손 27.9억을 2년 연속 인식(전기 15.5억) — 과거 인수한 IT/IBM S/W 사업부문의 회수가능액이 계속 장부가를 밑돌고 있다.
실적·성장
- 매출 5,481억 (전기 5,060억, +8.3%). 재화 판매(글로벌 벤더 H/W·S/W 유통) 3,564억(65%), IT서비스(컨설팅·SI·유지보수) 1,847억(34%, +16.4%), 기타 70억.
- 매출총이익 516억 (전기 550억) — 매출총이익률 9.4%로 전기(10.9%) 대비 하락. 상품 원가율은 93%대로 유지됐으나 용역매출원가가 1,363억 → 1,645억(+21%)으로 용역 매출 증가율(+16%)을 웃돌며 서비스 마진이 축소.
- 영업이익 141억 (전기 169억, -16.5%), 영업이익률 2.6% — 저마진 유통업 구조.
- 당기순이익 85억 (전기 106억, -20%). 순이익 감소에는 영업권 손상 27.9억(전기 15.5억)도 기여.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IT 글로벌 벤더의 H/W·S/W·영상보안 솔루션 유통/유지보수 + SI·시스템 운영이 양대 축. 코오롱그룹 대부분 계열사와 정보시스템 종합관리용역계약 체결(캡티브).
- 판관비 375억 (전기 381억)으로 통제됨: 급여 207억이 최대 항목, 지급수수료 25억(전기 35억에서 감소), 감가상각 35억.
- 전사 인건비(성격별) 급여 482억 + 퇴직급여 41억 — 매출 대비 약 9.5%, 인력 기반 IT서비스 비중을 반영.
- 수익성 악화의 원인은 판관비가 아니라 매출원가(특히 용역원가)로, 단가·인건비 압박이 서비스 마진을 눌렀다.
자금·자본
- 자본총계 512억 / 부채총계 2,010억, 부채비율 393% (전기 334%) — 매입채무 1,373억 등 유통 운전자본성 부채가 대부분.
- 차입금 280억(단기 140억 + 장기 140억, 금리 4%대, Term SOFR 연동 Usance 포함). 전기 대비 우리은행 단기 200억을 장기 140억으로 차환. 은행 미사용 한도 301억.
- 당기말 비유동 장기매출채권 191억이 새로 등장(현재가치할인차금 6.5억) — 장기 회수 조건의 대형 계약 존재.
- 배당 총 120억(주당 중간 1,790원 + 결산 2,500원) — 배당성향 142.15%, 전기 103.68%. 이익잉여금 284억 → 230억으로 감소.
주주·지배구조
- ㈜코오롱 100% 단독 주주. 1999년 설립, 2007년 ㈜베니트에서 현 상호로 변경.
- 관계기업: ㈜비햅틱스(11.4%), ㈜기브릿지(50%, 누적 손상으로 장부가 0.7억 — 당기에도 1.5억 추가 손상).
- 주요 경영진 보상 26.9억.
특수관계자 거래
- 계열 매출 729억 = 총매출의 13.3% (코오롱인더스트리 387억, 코오롱글로벌 91억, 코오롱이앤피 35억, 코오롱제약 34억 등). 계열 매입은 46억(지배기업 ㈜코오롱 36억 — 브랜드/임차 성격 추정).
- 그룹 IT 종합관리 캡티브 매출 + 순이익 초과 배당의 조합 — 그룹 의존과 그룹으로의 현금 환류가 모두 큰 구조.
리스크·우발부채
- 영업권 손상 반복: 취득원가 118억 중 누적손상 86억, 잔여 장부가 32억. IT/IBM S/W 사업부문 CGU의 사용가치가 계속 하락 추세.
- 계류 소송 없음. 소프트웨어공제조합 계약이행보증 한도 644억(출자금 10.7억 담보), 은행 지급보증 약 495억 제공받음.
- 수입(Usance) 관련 환위험은 통화선도로 헤지(위험회피회계 미적용, 평가손익 당기 인식).
감사 의견
- 적정 (대주회계법인, 2026-03-16). 전기(FY2024)는 타감사인이 감사해 적정의견 — 당기 감사인 교체.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도 지적사항 없음(비상장대기업 완화 기준 적용).
기본정보
| 기업명 | 코오롱베니트 |
| NPS 사업장명 | 코오롱베니트(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3815 |
| 법인등록번호 | 1353110003920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9.11.01 |
| 주소 | 경기도 과천시 코오롱로 |
| 대표이사 | 강이구 |
| 웹사이트 | https://www.kolonbeni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