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KOSDAQ
요약
- 코오롱생명과학은 원료의약·바이오 신약(코오롱 계열)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8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571만원(월 548만원)입니다.
- 2025년 코오롱생명과학의 매출 2,090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순이익 25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코오롱생명과학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코오롱생명과학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코오롱생명과학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코오롱생명과학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코오롱생명과학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090억 | 176억 | 250억 | 9,144억 | 3,304억 | 5,840억 |
| 2024 | 연결 | 1,614억 | -221억 | -931억 | 4,196억 | 2,702억 | 1,493억 |
| 2023 | 연결 | 1,246억 | -241억 | -307억 | 3,094억 | 1,718억 | 1,37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그룹 계열의 KOSDAQ 상장사로, ① 합성의약품 원료의약(API)·의약중간체, ② 피리치온계 항균제(CleanBio)를 중심으로 한 정밀화학(SC), ③ 세포·유전자 신약(인보사/TG-C, KLS-2031, KLS-3021) 개발의 3개 축을 갖는다. 2019년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품목허가 취소·소송이라는 큰 충격을 겪었고 그 후유증(장기추적·소송 충당부채)이 여전히 핵심감사사항으로 남아 있다. FY2025는 명확한 턴어라운드 해: 항균제(SC) 매출이 1,345억으로 급증하고 TG-C 기술이전수익 170억이 잡히며 매출 2,090억(+29%), 영업이익 +176억(전년 -22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순이익 +250억(전년 -931억)으로 돌아섰다. 본업은 화학(API·항균제)이 캐시카우, 바이오는 여전히 적자를 내는 R&D 투자 단계이며, 최근 항암 종양살상바이러스 KLS-3021의 캐나다·일본 생산기술 특허 확보로 파이프라인 모멘텀을 쌓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FY2025 2,090억 (FY2024 1,614억 → +29% / FY2023 1,246억). 기술이전수익 170억 포함.
- 영업이익: +176억 (FY2024 -221억, FY2023 -241억) → 2년 적자 끝 흑자전환. 매출총이익률 26.7%(전년 10.5%)로 급개선.
- 순이익: +250억 (FY2024 -931억). 전년 대규모 적자는 기타비용(손상 등) 736억 탓이었고, 당기는 영업 흑자 + 기타수익 365억으로 정상화.
- 기타포괄손익 +3,656억: FVOCI 금융자산(코오롱티슈진 등 보유지분) 평가익이 자본을 크게 늘렸으나, 손익이 아닌 자본 항목.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FY2025 연결): SC(항균제 등) 1,345억(64.4%, 영업이익 +364억), 의약(API·중간체) 706억(33.8%, 영업이익 +75억), Bio(CDMO·기술이전) 39억(1.7%, 영업손실 -264억).
- 수익성 회복의 동인: ① 항균제(SC) 매출이 FY2023 551억→FY2024 879억→FY2025 1,345억으로 폭증(유니레버 1st supplier, P&G·헨켈 등 글로벌 공급, 선박용 방오도료 친환경 규제 수혜). ② 의약부문이 -3.5억 적자에서 +75억으로 전환. ③ TG-C 기술이전 마일스톤 170억 일회성 인식.
- 항균제 시장 지위: 국내 동일 항균제 생산기업 부재, 글로벌 피리치온계 시장에서 론자(70% 점유)에 이은 마이너 플레이어이나 유니레버 최대 공급사. 차세대로 올리고핵산 치료제 원료(포스포아미다이트) CDMO 진출.
- 비용: 매출원가 1,531억(원가율 73.3%, 전년 89.5%에서 대폭 개선), 판관비 383억(전년비 보합). R&D 부담은 Bio부문 영업손실로 집중.
자금·자본
- 발행주식 총수 약 1,291만주, 최대주주·특수관계인 42.46%. 금융비용 83억으로 차입 부담 존재.
- FY2025 흑자전환·FVOCI 평가익으로 자본이 크게 확충됨.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코오롱 25.11%, 그 위에 이웅열 전 회장(㈜코오롱 44.67% 보유)이 그룹 정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42.46%.
- 소액주주 16,308명이 56.29% 보유. 대표이사 이한국.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코오롱그룹 지배구조 하에 ㈜코오롱이 최대주주. 코오롱티슈진과 인보사/TG-C 라이선스·CMO·공동연구로 긴밀히 연결(인보사 아시아 판권은 티슈진 보유, TG-C 40개국 중 25개국은 티슈진 부속합의로 추가 라이선스). 미국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에 자금 지원.
리스크·이슈
- 인보사 후폭풍: 2019년 식약처 품목허가·임상승인 취소에 대한 행정소송 진행 중. 장기추적충당부채·소송충당부채가 지속 KAM. 미츠비시타나베·먼디파마 등 과거 일본 기술수출 계약 취소·계약금 반환 분쟁 이력.
- 바이오 적자 지속: 신약 파이프라인(KLS-2031 신경병증성 통증, KLS-3021 항암 종양살상바이러스, TG-C 골관절염)은 임상·라이선스 단계로 연간 수백억 R&D 적자. 흑자전환의 지속성은 항균제 수요와 일회성 기술료에 의존.
- 시장 집중·환율: 의약 매출의 일본 의존도가 높아 약가 인하 정책·환율에 노출(일본 외 시장 다변화 추진).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제26기 별도·연결, 한울회계법인 — 전기 삼일에서 교체).
- 핵심감사사항(KAM): 장기추적충당부채의 평가, 소송충당부채의 평가 (모두 인보사 사태 관련).
기본정보
| 기업명 | 코오롱생명과학 |
| NPS 사업장명 | 코오롱생명과학(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4815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948277 |
| 업종 | 기초 의약 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
| 업종코드 | 24230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2.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
| 대표이사 | 이한국 |
| 웹사이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