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KOSDAQ
요약
- 코오롱생명과학은 원료의약·바이오 신약(코오롱 계열).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85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451만원(월 538만원)이다.
- 2025년 코오롱생명과학의 매출 2,090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순이익 25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090억 | 176억 | 250억 | 9,144억 | 3,304억 | 5,840억 |
| 2024 | 연결 | 1,614억 | -221억 | -931억 | 4,196억 | 2,702억 | 1,493억 |
| 2023 | 연결 | 1,246억 | -241억 | -307억 | 3,094억 | 1,718억 | 1,37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그룹 계열의 KOSDAQ 상장사로, ① 합성의약품 원료의약(API)·의약중간체, ② 피리치온계 항균제(CleanBio)를 중심으로 한 정밀화학(SC), ③ 세포·유전자 신약(인보사/TG-C, KLS-2031, KLS-3021) 개발의 3개 축을 갖는다. 2019년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품목허가 취소·소송이라는 큰 충격을 겪었고 그 후유증(장기추적·소송 충당부채)이 여전히 핵심감사사항으로 남아 있다. FY2025는 명확한 턴어라운드 해: 항균제(SC) 매출이 1,345억으로 급증하고 TG-C 기술이전수익 170억이 잡히며 매출 2,090억(+29%), 영업이익 +176억(전년 -22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순이익 +250억(전년 -931억)으로 돌아섰다. 본업은 화학(API·항균제)이 캐시카우, 바이오는 여전히 적자를 내는 R&D 투자 단계이며, 최근 항암 종양살상바이러스 KLS-3021의 캐나다·일본 생산기술 특허 확보로 파이프라인 모멘텀을 쌓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FY2025 2,090억 (FY2024 1,614억 → +29% / FY2023 1,246억). 기술이전수익 170억 포함.
- 영업이익: +176억 (FY2024 -221억, FY2023 -241억) → 2년 적자 끝 흑자전환. 매출총이익률 26.7%(전년 10.5%)로 급개선.
- 순이익: +250억 (FY2024 -931억). 전년 대규모 적자는 기타비용(손상 등) 736억 탓이었고, 당기는 영업 흑자 + 기타수익 365억으로 정상화.
- 기타포괄손익 +3,656억: FVOCI 금융자산(코오롱티슈진 등 보유지분) 평가익이 자본을 크게 늘렸으나, 손익이 아닌 자본 항목.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FY2025 연결): SC(항균제 등) 1,345억(64.4%, 영업이익 +364억), 의약(API·중간체) 706억(33.8%, 영업이익 +75억), Bio(CDMO·기술이전) 39억(1.7%, 영업손실 -264억).
- 수익성 회복의 동인: ① 항균제(SC) 매출이 FY2023 551억→FY2024 879억→FY2025 1,345억으로 폭증(유니레버 1st supplier, P&G·헨켈 등 글로벌 공급, 선박용 방오도료 친환경 규제 수혜). ② 의약부문이 -3.5억 적자에서 +75억으로 전환. ③ TG-C 기술이전 마일스톤 170억 일회성 인식.
- 항균제 시장 지위: 국내 동일 항균제 생산기업 부재, 글로벌 피리치온계 시장에서 론자(70% 점유)에 이은 마이너 플레이어이나 유니레버 최대 공급사. 차세대로 올리고핵산 치료제 원료(포스포아미다이트) CDMO 진출.
- 비용: 매출원가 1,531억(원가율 73.3%, 전년 89.5%에서 대폭 개선), 판관비 383억(전년비 보합). R&D 부담은 Bio부문 영업손실로 집중.
자금·자본
- 발행주식 총수 약 1,291만주, 최대주주·특수관계인 42.46%. 금융비용 83억으로 차입 부담 존재.
- FY2025 흑자전환·FVOCI 평가익으로 자본이 크게 확충됨.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코오롱 25.11%, 그 위에 이웅열 전 회장(㈜코오롱 44.67% 보유)이 그룹 정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42.46%.
- 소액주주 16,308명이 56.29% 보유. 대표이사 이한국.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코오롱그룹 지배구조 하에 ㈜코오롱이 최대주주. 코오롱티슈진과 인보사/TG-C 라이선스·CMO·공동연구로 긴밀히 연결(인보사 아시아 판권은 티슈진 보유, TG-C 40개국 중 25개국은 티슈진 부속합의로 추가 라이선스). 미국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에 자금 지원.
리스크·이슈
- 인보사 후폭풍: 2019년 식약처 품목허가·임상승인 취소에 대한 행정소송 진행 중. 장기추적충당부채·소송충당부채가 지속 KAM. 미츠비시타나베·먼디파마 등 과거 일본 기술수출 계약 취소·계약금 반환 분쟁 이력.
- 바이오 적자 지속: 신약 파이프라인(KLS-2031 신경병증성 통증, KLS-3021 항암 종양살상바이러스, TG-C 골관절염)은 임상·라이선스 단계로 연간 수백억 R&D 적자. 흑자전환의 지속성은 항균제 수요와 일회성 기술료에 의존.
- 시장 집중·환율: 의약 매출의 일본 의존도가 높아 약가 인하 정책·환율에 노출(일본 외 시장 다변화 추진).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제26기 별도·연결, 한울회계법인 — 전기 삼일에서 교체).
- 핵심감사사항(KAM): 장기추적충당부채의 평가, 소송충당부채의 평가 (모두 인보사 사태 관련).
기본정보
| 기업명 | 코오롱생명과학 |
| NPS 사업장명 | 코오롱생명과학(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4815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948277 |
| 업종 |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24230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2.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
| 대표이사 | 이한국 |
| 웹사이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