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피탈 KOSDAQ
요약
- 한국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리스·할부).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76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802만원(월 483만원)이다.
- 2025년 한국캐피탈의 매출 5,095억원, 영업이익 1,279억원, 순이익 1,00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095억 | 1,279억 | 1,005억 | 5.2조 | 4.4조 | 7,541억 |
| 2024 | 연결 | 4,352억 | 969억 | 811억 | 4.5조 | 3.8조 | 6,737억 |
| 2023 | 연결 | 3,561억 | 821억 | 662억 | 3.9조 | 3.3조 | 6,12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국캐피탈은 군인공제회(지분 80.41%)가 최대주주인 대전 본사 코스닥 상장 여신전문금융사로, 리스·할부·기업금융·신기술금융·소매대출을 아우르는 다각화 포트폴리오를 운영한다. FY2025에 연결 당기순이익 1,005억원(전년比 +24%)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자산 규모가 5조원을 돌파했다. 고금리·부동산 경기 둔화라는 역풍 속에서도 이자수익 성장과 기업금융 비이자수익 확대로 외형·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이 두드러진다. 다만 PF대출채권 등 대손 부담(대손상각비 1,408억원)이 핵심 리스크로, 감사 KAM도 이 항목에 집중된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영업이익 1,279억원 (FY2024 969억 → +32%)
- 당기순이익 1,005억원 (FY2024 811억 → +24%), 기본주당순이익 289원
- 순이자손익 2,866억원(이자수익 4,695억 − 이자비용 1,829억), 전년 2,335억 대비 큰 폭 성장
- 순수수료손익 339억원(전년 263억), 수수료수익 400억원으로 비이자수익 기여 확대
- 신용등급은 A0(안정적), 기업어음 A2로 수년째 유지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 자산 믹스(보유자산 기준): 대출자산 67.0%, 리스자산 8.4%, 할부+신기술금융 8.1%, 기타 16.6%. 일반대출 중심으로 무게가 이동한 구조.
- 수익 구조: 본업은 순이자마진(이자수익 4,695억). 리스 시장점유율은 1%대로 낮아 리스보다 기업여신·소매대출·오토금융이 실질 성장 동력.
- 비용 구조: 최대 비용은 ① 이자비용 1,829억원(수신기능이 없어 채권·차입 의존 → 조달비용 민감), ② 대손상각비(금융자산손상차손) 1,408억원으로 전년 1,218억 대비 증가 — 부동산 PF·경기 둔화발 건전성 부담을 반영. 판관비는 468억원(종업원급여 311억 + 기타 157억)으로 상대적으로 작음.
- 수익성 변화 원인: 자산 외형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가 이자비용·대손비용 증가를 상회하며 순이익이 점프. 대손 부담이 늘었음에도 톱라인 성장이 이를 흡수한 구조.
자금·자본
- 자본금 1,578억원(보통주 3.156억주, 액면 500원)
- 수신기능이 없어 자산유동화증권(ABS)·신종자본증권(영구채)으로 자금 조달: 2023년 영구채 1,000억, 2024년 ABS 1,900억, 2025년 9월 ABS 3,000억 발행 등 자산 성장에 맞춰 조달 확대
- 자기주식 271.9만주(0.86%) 보유, 2025년 5월 임직원 상여 일부를 자기주식(15만주)으로 지급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군인공제회 80.41% (253.78백만주). 군인공제회는 자산 20.5조·당기순이익 3,720억(2024년 연결)의 대형 공제회로, 한국캐피탈은 그 금융사업 핵심 계열
- 우리사주조합 0.21%, 소액주주 9,541명(19.38%)
- 이사회 7인(사내 1·사외 4·기타비상임 2), 의장은 사외이사(김중로). 이사회 내 5개 위원회(감사·임원후보추천·보수·위험관리·내부통제)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최대주주 동계열사인 에이치케이자산관리대부(주)에 영구채 인수(잔액 105억) 형태 신용공여가 있었으나, 동사는 2023년 12월 대전지법 파산선고로 파산절차 진행 중. 관련 지급보증대지급·근저당 유입취득 등 정리 이력 존재(거래 비중은 자산 대비 0.2~0.3%로 소액)
리스크·이슈
- 대손/건전성: PF대출채권 등 부동산 익스포저의 신용손실충당금이 최대 리스크. 대손비용이 매년 증가 추세
- 조달 리스크: 수신기능 부재로 자금시장 변동성·금리에 직접 노출. 글로벌 금융 불안 시 유동성 위험 재현 가능성 공시
- 경쟁 심화: 리스/할부 50개사·신기술 123개사 + 은행·보험의 자동차금융 진입으로 마진 압박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PF대출채권에 대한 신용손실충당금의 측정 (전기와 동일)
-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적으로 설계·운영되고 있다는 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한국캐피탈 |
| NPS 사업장명 | 한국캐피탈(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14811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019277 |
| 업종 | 국내은행 |
| 업종코드 | 6592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9.12.01 |
|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서로 |
| 대표이사 | 정상철 |
| 웹사이트 | https://www.hkcapit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