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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외감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 증권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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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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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8.5조 2.3조 2.0조 116.6조 105.4조 11.2조
2024 연결 19.6조 1.3조 1.1조 90.7조 81.5조 9.3조
2017 별도 6.0조 6,035억 4,723억 37.5조 33.3조 4.2조
2014 별도 3.4조 2,963억 2,201억 23.5조 20.3조 3.2조
2013 별도 2.6조 916억 755억 19.9조 16.8조 3.1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한국금융지주의 100% 자회사이자 국내 1위권 증권사. 2025년 연결 순이익은 2조 135억원으로 전년보다 80% 늘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조 1,192억원(+38%)이다. 코스피가 4,214pt(+1,815pt)까지 오른 강세장 덕에 브로커리지 수수료, 주식 운용이익, 이자손익이 함께 늘었다.
  • 성장의 축은 대차대조표 레버리지다. 국내 1호 발행어음 사업자로서 발행어음 평잔 17.8조원과 RP매도 19.6조원으로 자금을 조달해, 90조원 규모의 운용자산을 굴린다. 2025년 11월에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로 지정됐다.
  • 비상장사다. 공모 사채 발행 때문에 사업보고서를 낸다(채권상장법인). 지주는 2025년 신종자본증권 7,000억원과 유상증자로 자본을 꾸준히 넣고 있다.

실적·성장

  • 연결: 영업수익 18조 5,407억원(-5.3%), 영업이익 2조 3,427억원(+82.5%), 당기순이익 2조 135억원(+80.0%). 지배주주 순이익은 2조 101억원이다.
  • 영업수익이 줄어든 것은 외환거래이익(총액)이 2.82조원에서 1.17조원으로 줄었기 때문이다. 이는 총액 표시 방식에서 생긴 효과이고, 순액 기준 외화거래손익은 -2,009억원에서 +1,067억원으로 오히려 개선됐다.
  • 별도: 영업수익 17조 2,757억원(-8.3%), 영업이익 2조 1,192억원(+37.6%), 당기순이익 1조 7,352억원(+45.2%).
  • 별도 기준 2024년 순이익의 업계 점유율은 18.3%(외국계 지점 제외)다.
  • 2023년 별도 순이익 1조 9,603억원에는 자회사 배당 약 1.76조원이 섞여 있어 추세 비교에서 빼야 한다. 2023년 연결 순이익은 5,966억원에 불과했다.
  • 법인세비용은 6,499억원(연결)으로 늘었다. 연결 영업외수익은 4,424억원이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순영업수익 부문 비중(별도, 자회사 배당 2,979억원 제외): 자산운용(Trading) 38.8%, 투자은행(IB) 16.6%, 위탁매매(BK) 15.7%, 자산관리(AM) 5.2%, 기타 23.7%.
  • 연결 순영업수익 구성:
  • 순수수료손익 1조 4,197억원(+28.7%)
  • 순이자손익 1조 1,461억원(+43.7%). 이자비용은 1.91조원에서 1.84조원으로 줄었는데, 금리 하락으로 조달비용이 낮아진 영향이다.
  • 금융상품 평가·처분손익 8,703억원(+69.9%)
  • 배당금수익 1,269억원
  • 기타영업손익 1,231억원
  • 브로커리지:
  • 국내 주식 시장 약정은 1경 5,427조원으로 39% 늘었다.
  • 수탁수수료는 6,642억원(+39.8%), 위탁매매 수지차익은 5,243억원(+41.7%)이다.
  • 상품별 수수료는 주식 3,410억원(+44%), 해외주식(외화증권) 1,718억원(+52%), 선물 760억원이다. 해외주식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미니스탁 소수점 매매,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연계).
  • 위탁자예수금은 9.04조원으로 전년 5.45조원의 1.7배가 됐다.
  • IB:
  • 인수수수료는 1,095억원(-16%)이다. IPO 대표주관은 8건이지만 IPO 주간 규모는 2,554억원(전년 6,819억원)으로 줄었다.
  • 유상증자 주간은 8.7조원(전년 1.9조원), 회사채 주간은 37.6조원으로 늘었다. 여전채 주관이 꾸준하고 부동산 PF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 트레이딩:
  • 주식 운용손익은 1조 742억원으로 전년 3,226억원의 3.3배가 됐다(평가이익 8,433억원).
  • 채권 운용손익은 9,148억원(-25%)이다. 금리 반등으로 평가손실 1,239억원이 났다.
  • 집합투자증권 손익은 5,226억원(+97%), 장내옵션 손익은 4,965억원이다.
  • 파생결합증권(ELS 등 발행물) 손익은 -9,105억원이다. 대부분 헤지 포지션과 상쇄되는 구조다.
  • 비용:
  • 연결 판관비는 1조 3,743억원(+16.5%)으로, 수익 증가에 따른 성과급 확대로 보인다.
  • 신용손실충당금은 전년 403억원 환입에서 759억원 전입으로 바뀌었다(별도 기준 1,028억원 전입).
  • 순영업수익이 판관비 증가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작동했다.

자금·자본

  • 조달(별도, 평잔 90.5조원, +16.8%): RP매도 19.6조원(21.7%), 발행어음 17.8조원(19.7%), 당기손익지정 금융부채(ELS 등) 11.2조원, 투자자예수금 9.5조원, 차입금 6.6조원, 사채 3.6조원.
  • 운용: 당기손익-공정가치 증권 54.9조원(60.7%), 지분법 투자주식 5.4조원(카카오뱅크 등), 종속기업 투자주식 4.6조원, 신용공여금 3.8조원.
  • 자본:
  • 연결 자본총계는 약 11.2조원이다.
  • 영업용순자본은 10.97조원, 순자본비율은 2,929%(전년 2,521%)로 높다.
  • 2025년 3월 지주 대상으로 사모 신종자본증권 7,000억원을 발행했고, 9월에는 보통주 18,000주 유상증자를 했다. 증자 금액은 공시에 나오지 않는다.
  • 신용등급: 무보증사채 AA(한기평·한신평·NICE), 후순위 AA-, 단기 A1, S&P BBB / A-2, JCR A-.
  • 신용융자: 연중 1.21조원에서 2.43조원으로 두 배가 됐다. 증권담보대출은 2.50조원이다.

주주·지배구조

  •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보유한다. 지주의 최대주주는 김남구 회장으로, 김동윤과 합산 21.30%다.
  • 이사회는 8명이다. 사내이사 김남구(회장)와 김성환(대표이사, 2024년 취임), 기타비상무이사 오태균,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된다.
  • 2025년 3월 사외이사 조영태·김정기가 사임했고, 백영재·윤제성이 새로 선임됐다.
  • 개정 금융회사지배구조법에 따라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회는 모두 7개다.
  • 국내 지점 57곳·영업소 7곳, 해외 현지법인 9곳과 사무소 2곳을 둔다. 2023년에는 미국 Stifel과 합작한 SF Credit Partners(사모대출)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계열사 신용공여 잔액은 6,605억원(기초 4,313억원)이다.
  • SF Credit Partners에 대한 지급보증은 USD 1.35억(1,937억원)이다.
  • 베트남 법인에는 지급보증·대여 10여 건(합계 약 3,000억원)을 매년 롤오버하고 있다.
  • 이 밖에 인도네시아 법인 대여 USD 2,900만, 홍콩법인 인수금융 참여 약 1,281억원이 있다.
  • 인수한 PF·선박금융 대출채권 7건(약 1,092억원)을 계열사인 한국투자캐피탈·한국투자저축은행에 넘겼다(마곡 마이스, 장금마리타임 LNG선, 대전 선화동 주상복합 등). 그룹 안에서 익스포저를 분산하는 패턴이다.
  • 2025년 9월에는 지주가 발행한 공모 신종자본증권 200억원을 인수했다.

리스크·이슈

  • 부동산 PF·해외부동산: 전기 감사의 KAM에 PF 손실충당금과 해외부동산 손상이 포함됐다. 당기에 충당금이 전입으로 바뀐 점도 지켜볼 대목이다.
  • 조달 구조: RP와 발행어음 비중이 41%로, 단기 조달에 의존한다. 회사는 유동성 Gap을 매일 관리한다고 밝힌다. IMA가 본격화되면 기업금융 자산과 고객 원금 구조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가 된다.
  • 시장 민감도: 실적이 증시 거래대금과 주가에 크게 기대 있다(주식 운용이익 3.3배, 수수료 +29%). 신용융자가 급증한 것도 강세장 효과다.
  • 신용파생: 보장매도 1.45조원(LG화학·POSCO·SK하이닉스·중국 국가 신용 등), 보장매수 0.88조원.
  • 재무제표 재작성: 전기 감사 강조사항으로, 내부 부문 간 외환거래 손익이 조정되지 않아 2022~2023년 영업수익·영업비용이 과대계상됐다는 점이 지적됐다. 순이익에는 영향이 없다.

감사 의견

  • 2025년(제54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 감사인은 삼일회계법인이다. 지주가 FY2025~2027 감사인을 삼일로 정하면서 한영에서 바꿨다.
  • 핵심감사사항은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도 적정이다.
  • 감사보수는 8.77억원으로, 전기 한영의 11.37억원보다 낮다.

투자

라운드 날짜 투자금액 기업가치 투자자
주주배정 유상증자 (2025.08) 2025.08 9,000억 - 한국투자금융지주
주주배정 유상증자 (2024.12) 2024.12 3,000억 - 한국투자금융지주

기본정보

기업명한국투자증권
NPS 사업장명한국투자증권(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16810
법인등록번호1101110168769
업종증권 중개업
업종코드6719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대표이사김성환
웹사이트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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