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파트너스 외감
요약
- 한국투자파트너스는 벤처캐피탈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3명이다.
- 2025년 한국투자파트너스의 매출 84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순이익 248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840억 | 350억 | 248억 | 5,660억 | 2,789억 | 2,871억 |
| 2024 | 별도 | 839억 | -395억 | -283억 | 5,546억 | 2,918억 | 2,628억 |
| 2023 | 별도 | 1,387억 | 609억 | 514억 | 6,199억 | 3,033억 | 3,166억 |
| 2022 | 별도 | 487억 | -659억 | -476억 | 5,700억 | 3,042억 | 2,657억 |
| 2021 | 별도 | 1,096억 | 716억 | 576억 | 4,952억 | 1,584억 | 3,367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한국투자파트너스는 국내 1위 벤처캐피탈(thebell 리그테이블 VC AUM 약 3.67조원)로,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 외감 법인이다. 2025년은 2024년의 대규모 적자에서 극적으로 반전한 해였다. 영업수익은 840억원으로 전년(839억)과 거의 같았지만, 영업이익이 -395억원에서 +350억원으로, 순이익이 -283억원에서 +24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반전의 핵심은 두 가지 — ① 운용조합·관계기업(조합출자지분)의 지분법손익이 손실에서 이익으로 돌아선 것, ② 전년에 거대했던 인건비(급여 301억 → 117억)와 성과보수 환류가 정상화된 것. 즉 2024년은 성과보수 350억과 그에 연동된 인건비가 동시에 터진 비정상 해였고, 2025년은 본업 관리보수 중심의 정상 손익구조로 복귀했다.
실적·성장
- 영업수익 840.4억원 (전년 838.9억, 보합)
- 영업이익 350.0억원 (전년 -394.8억, 흑자전환)
- 당기순이익 247.5억원 (전년 -283.5억, 흑자전환)
- 총자산 5,660억원, 자기자본 2,871억원(전년 2,628억), 부채 2,789억원. 납입자본금 871억원.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 수수료수익 구조: 총 310.6억원(전년 601.6억). 관리보수 274.3억(전년 250.8억, +9% — 안정적 기반수익은 오히려 증가), 성과보수 34.3억(전년 350.7억 대비 -90%). 전년의 비정상적 고성과보수가 사라진 것이 수수료수익 절반 감소의 원인.
- 지분법손익: 종속·관계기업(주로 자사가 GP로 운용하는 투자조합 출자지분, 관계기업 투자 합계 약 4,653억원)의 지분법손익이 손실→이익으로 반전 — 영업이익 흑자전환의 핵심 동인. 한국투자파트너스(상해)유한책임공사 등 해외 비히클의 지분법이익(상해 +70.6억)도 기여.
- 비용 구조: 판매비와관리비 중 인건비(급여)가 117억원으로 전년 301억에서 급감 — 성과보수 감소에 연동된 성과급 정상화. 감가상각비 12.8억 등 일반관리비는 안정적.
- 수익성 분해: 본업(관리보수) 안정수익은 견조하게 성장했고, 변동성이 큰 성과보수·지분법손익이 2024년의 손실 사이클에서 2025년 이익 사이클로 전환되며 손익이 흑자로 복귀. 단가·물량보다 평가성·성과연동 손익의 사이클이 실적을 좌우하는 전형적 VC 구조.
자금·자본
- 미처분이익잉여금 1,670억원으로 자본 견실. 자본잠식·계속기업 우려 없음.
- 한국투자금융지주로부터 차입금 200억원(금리 3.5%) 및 상환우선주부채 450억원(2.04%, 2026.8 만기) 등 모회사 의존 자금조달 구조.
주주·지배구조
- 한국투자금융지주㈜ 지분 100% 보유. 1999년 코스닥 상장했다가 2005년 자진 상장폐지(상호도 동원창업투자 → 한국투자파트너스로 변경).
- 연결납세제도 적용 — 모법인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연결법인 전체 법인세 납부. 글로벌 최저한세 납부의무는 최종모기업이 부담.
특수관계자 거래
- 지배회사 한국투자금융지주, 동일지배기업 한국투자증권 등 한투그룹 계열과의 거래. 다수의 자사 운용 투자조합으로부터 관리보수·성과보수 수취(정상 영업거래).
- 모회사로부터의 차입·상환우선주 등 그룹 내 자금조달 의존.
리스크·우발부채
- 성과보수·지분법손익의 사이클 변동성이 실적을 크게 좌우 — 2024년 대규모 적자가 단적인 예시. 증시·회수 환경에 따라 손익이 급변할 수 있음.
- 비상장 지분상품·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불확실성(레벨3 자산)이 손익의 핵심 변수.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 (감사보고서일 2026.3.12).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별도재무제표(연결 표시면제 요건 충족).
기본정보
| 기업명 | 한국투자파트너스 |
| NPS 사업장명 | 한국투자파트너스(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1 |
| 법인등록번호 | - |
| 업종 | 기타 금융 투자업 |
| 업종코드 | 6599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
| 대표이사 | 황만순 |
| 웹사이트 | https://kipv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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