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KOSDAQ
요약
- 한국기업평가는 신용평가(기업·채권).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7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973만원(월 581만원)이다.
- 2025년 한국기업평가의 매출 1,098억원, 영업이익 343억원, 순이익 29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098억 | 343억 | 294억 | 1,875억 | 415억 | 1,460억 |
| 2024 | 연결 | 1,041억 | 327억 | 286억 | 1,753억 | 405억 | 1,348억 |
| 2023 | 연결 | 956억 | 258억 | 242억 | 1,551억 | 341억 | 1,21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국기업평가는 1983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코스닥 상장 신용평가사로,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와 함께 시장의 99% 이상을 점유하는 과점 3사 체제의 한 축이다. 최대주주가 글로벌 3대 신평사 중 하나인 Fitch Ratings(73.55%)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 — 사실상 Fitch의 한국 자회사다. 금융위 인가가 필요한 규제 진입장벽 덕에 차입금 없는 무차입 경영과 30%대 영업이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고마진 비즈니스다. FY2025 별도 영업수익 598억(+1.3%), 연결 1,098억(자회사 이크레더블 포함). 주가는 10만원 안팎의 고가주.
실적·성장
- 별도 (한기평 본체): 영업수익 598억(FY25) / 590억(FY24) / 545억(FY23). 영업이익 188억(FY25) / 177억(FY24) / 132억(FY23), 영업이익률 31.4%. 당기순이익 295억(FY25, 기타수익 131억 포함하며 전년 220억서 급증).
- 연결 (+이크레더블): 영업수익 1,098억(FY25) / 1,041억(FY24) / 956억(FY23), 영업이익 343억(영업이익률 31.3%), 당기순이익 294억(지배지분 252억). 기본주당순이익 5,656원.
- 본업 성장은 완만(별도 +1.3%)하나, 자회사 이크레더블의 기술평가 서비스 성장이 연결 외형을 견인.
사업·매출/비용 구조
- 별도 매출 믹스: 신용평가 452억(75.6%) · 투자평가 135억(22.6%) · 정보사업 11억(1.8%). 전량 내수.
- 신용평가는 +4.8% 성장, 투자평가(舊 사업가치평가)는 -9.2% 감소(PF·부동산·SOC 평가 위축).
- 시장점유율 (신용평가 부문, 2024년): 한기평 34.3%(431억)로 3사 중 1위, NICE 34.4%, 한신평 30.7% — 균점 체제. 서울신용평가는 0.5%로 미미.
- 비용 구조 (별도): 영업비용 411억 중 인건비 299억(영업비용의 73%)이 압도적 — 분석인력이 곧 원가인 지식서비스업. 영업경비 27억, 일반경비 85억. 원재료·CAPEX 개념이 없고, 차입금이 없어 금융비용도 미미.
- 수익성 동인: 매출은 채권시장 발행 규모(차환·신규)에 연동되며 2분기(특히 6월 기업어음 만기) 매출 집중. FY25 별도 순이익 급증은 영업이익 개선보다 기타수익 131억(주로 배당·금융자산 관련 영업외) 영향이 큼.
종속회사 — (주)이크레더블
- 전자신용인증·기술신용평가·기업정보·B2B결제(TAMZ) 사업을 영위하는 별도 상장 자회사. FY2025 매출 500억(+10.9%), 신용조회 65.2% + 기술평가 27.0%가 주력. 기술평가 서비스가 135억(+31%)으로 고성장. 비지배지분 순이익 42억.
- 2026년 ebiis(글로벌 기업정보 조회 플랫폼) 출시, ESG·녹색채권 외부검토 등 신규사업 확장.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Fitch Ratings Ltd. 73.55% (그 위 Fitch Ratings Inc. → Fitch Group → 최상위 Hearst Corporation). 외국 모회사 지배 구조.
- 우리사주조합 1.27%, 소액주주 약 1만명(19%). 자사주는 별도 명시 없음.
- 대표이사 김기범(2014년 취임, 업계 최장수 CEO로 2026년 연임). KAM은 영업수익 인식.
대주주 거래·배당
- FY2025 특수관계자(Fitch 계열)에 지급한 배당금 132억(전년 125억) — 고배당 정책으로 모회사 Fitch에 현금 환원. 차입·대여·지급보증 등 여타 특수관계자 거래는 없음.
리스크·이슈
- 규제 리스크: 신용평가업은 자본시장법상 금융위 인가·감독 대상. 평가 신뢰성 훼손(부실 등급) 시 제재·평판 리스크. 다만 진입장벽이 곧 안정성의 원천.
- 시장 성숙·경기 민감: 채권 발행 규모에 매출 연동 → 금리·유동성·기업 투자심리에 따라 변동. 산업 자체는 성숙기로 고성장 기대는 제한적.
- 외국계 지배: Fitch 73.55% 지배로 소액주주 유동주식 비중이 낮음(고가주·저유동성).
- 본업 특성상 환·금리 노출 거의 없음(무차입).
감사 의견
- FY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삼일회계법인). 핵심감사사항(KAM)은 신용평가·투자평가(연결은 신용조회 포함) 사업의 영업수익 인식.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한국기업평가 |
| NPS 사업장명 | 한국기업평가(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4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362808 |
| 업종 | 문서 작성업 |
| 업종코드 | 7499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
| 대표이사 | 김기범 |
| 웹사이트 | https://www.korearating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