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큐엔터테인먼트 외감
요약
- 케이큐엔터테인먼트는 에이티즈 소속 K팝 기획사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97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584만원(월 382만원)입니다.
- 2025년 케이큐엔터테인먼트의 매출 1,455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순이익 8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케이큐엔터테인먼트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케이큐엔터테인먼트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케이큐엔터테인먼트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케이큐엔터테인먼트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케이큐엔터테인먼트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1,455억 | 101억 | 81억 | 990억 | 562억 | 428억 |
| 2024 | 별도 | 1,158억 | 125억 | 111억 | 1,017억 | 670억 | 347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에이티즈(ATEEZ) 소속사. 2025년 매출은 1,455억원으로 전년보다 26% 늘었다. 성장은 월드투어 공연이 이끌었다(공연매출 +85%, 1,042억원). 반면 음반매출은 절반으로 줄었고 공연 원가율이 올라 영업이익은 101억원으로 19% 감소했다. 외형은 커졌지만 마진은 얇아졌다.
- 차입금 없이 이익을 쌓아 온 구조다. 미처분이익잉여금은 413억원이고 외화 현금·예금만 약 370억원이다. 소니뮤직코리아가 지분 33.34%를 가진 전략적 주주다. 임직원 스톡옵션은 IPO를 조건으로 행사할 수 있어 상장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실적·성장
- 매출: 1,158억 → 1,455억원 (+25.7%)
- 매출총이익: 225억 → 205억원 (−9.1%). 매출총이익률 19.5% → 14.1%
- 영업이익: 125억 → 101억원 (−19.4%). 영업이익률 10.8% → 6.9%
- 당기순이익: 111억 → 81억원 (−26.8%). 유효세율 30.7%로 높은데, 해외공연 원천징수에 따른 외국납부세액 17.4억원(전년 7.4억원) 영향이 크다.
- 영업외: 이자수익 17.7억원(전년 8.6억원)이 늘어 이익을 받쳤다. 그러나 엔화·달러 환산손실 14.7억원이 생겨 순영업외이익은 15.9억원에 그쳤다(전년 19.1억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성 (2025): 공연 1,042억(71.6%), 기타(MD·IP·콘텐츠 추정) 230억(15.8%), 음반 169억(11.6%), 광고 14억(1.0%)
- 공연 564억 → 1,042억원 (+85%). 투어 규모가 커진 것이 성장의 거의 전부다.
- 음반 327억 → 169억원 (−48%). 컴백 주기나 앨범 판매량 감소로 보인다(추정).
- 유통·계약 구조: 음반·음원은 소니뮤직코리아, CJ ENM,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유통하고 인세·정산금 형태로 받는다. 일본 공연과 활동은 WOWOW에, 일본 원반 이용은 Universal SIGMA에 포괄 위임한다. 회사는 비용을 공제한 수익을 분배받는다.
- 부문별 매출총이익률
- 공연: 18.7% → 13.2%. 투어 규모를 키운 대신 마진을 희생했다.
- 음반: 14.9% → 5.0%. 재고자산평가손실이 25.8억원(전년 7.7억원)으로 늘어 매출원가를 짓눌렀다. 팔리지 않은 앨범 재고를 상각한 것이다.
- 기타: 23.6% → 23.9%로 안정적이다.
- 판관비: 99.9억 → 103.7억원 (+3.9%). 매출 대비 비율은 8.6%에서 7.1%로 낮아졌다. 이 중 인건비(급여·퇴직·복리후생)가 73.7억원으로 판관비의 71%를 차지한다. 판관비는 거의 고정비라서, 매출총이익이 줄어든 만큼 영업이익도 그대로 줄었다.
- 수익성 하락 원인: 원가율 상승이 원인이다(공연 마진 축소와 음반 재고 손실). 판관비 효율은 오히려 좋아졌다.
자금·자본
- 무차입 경영. 재무상태표가 공시되지 않았지만 외화자산 주석상 USD 정기예금 1,750만달러(251억원), 엔화 현금 10.4억엔(95억원) 등 외화 현금성자산이 약 370억원이다. 일본 매출은 엔화로 쌓아 두고 있다.
- 자본금은 1.9억원(38,403주, 액면 5,000원)이다. 미처분이익잉여금은 413억원이고 배당 기록은 없다(이익잉여금처분액 0).
- 주식매수선택권 1,344주, 행사가 300만원. 행사기간은 IPO 후 보호예수 1년이 지난 날부터 시작된다. 행사가 기준으로 계산한 지분가치는 약 1,150억원이다(추정).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규욱 대표 50.59%,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33.34%(유의적 영향력)
- 종속회사 KQ ENTERTAINMENT JAPAN(100%, 2024년 설립)과 관계회사 이드너리엔터테인먼트(15%,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지분 보유)는 중소기업 특례에 따라 원가로 계상했다.
- 주요 경영진 보상은 24.3억원(전년 22.9억원)이다.
특수관계자 거래
- 소니뮤직코리아 대상 매출 99억원(전년 134억원)으로, 음반·음원 유통 정산분이다. 소니에 대한 기타부채가 210억원(전년 310억원)인데, 선수금·선급정산금 성격으로 추정된다. 회사의 단일 부채 중 가장 크다.
- KQ Japan: 매출 7.2억원, 매입 3.8억원
- 이드너리엔터테인먼트: 매입 5.3억원(전년 2.4억원). 기타자산(채권) 20.1억원(전년 8.3억원)으로 늘어난 점은 지켜볼 만하다. 대표이사 측이 지분을 가진 회사다.
리스크·우발부채
- 매출의 70% 이상이 주력 아티스트(ATEEZ) 투어에 쏠려 있다. 투어 주기와 아티스트 재계약 여부에 크게 좌우된다.
- 엔화·달러 자산이 크다. 2025년에는 환산손실이 14.7억원 났다.
- 재고평가충당금이 34.5억원까지 쌓였다. 음반 과잉생산 위험이 있다.
- 계류 중인 소송은 없다. 제공받은 지급보증은 PG사용 서울보증보험 보증 6.4억원뿐이다.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일반기업회계기준). 핵심감사사항·강조사항·계속기업 관련 기재는 없다.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3자배정 유상증자 (2020) | 2020.01 | - | 1,500억 | 우리벤처파트너스 SL인베스트먼트 |
| Series A | 2017.11 | - | - |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이수창업투자 |
기본정보
| 기업명 | 케이큐엔터테인먼트 |
| NPS 사업장명 | (주)케이큐엔터테인먼트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5879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190832 |
| 업종 | 공연 기획업 |
| 업종코드 | 9249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3.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
| 대표이사 | 김규욱 |
| 웹사이트 | https://kqen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