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KOSPI
요약
- 교보증권은 증권.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95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182만원(월 598만원)이다.
- 2025년 교보증권의 매출 4.5조원, 영업이익 1,904억원, 순이익 1,42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4.5조 | 1,904억 | 1,429억 | 19.3조 | 17.2조 | 2.1조 |
| 2024 | 연결 | 3.2조 | 1,139억 | 1,177억 | 15.9조 | 13.9조 | 2.0조 |
| 2023 | 연결 | 3.7조 | 703억 | 676억 | 15.6조 | 13.7조 | 1.9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교보생명(지분 84.72%) 계열의 중형 증권사. FY2025 연결 영업수익 4.5조원, 영업이익 1,904억원(+67.2%), 당기순이익 1,429억원(+21.4%)으로 외형보다 이익이 크게 뛴 회복의 해였다. 영업수익의 76%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관련이익"(자기매매·파생 평가손익)에서 나오는 트레이딩 중심 구조여서, 손익이 시장 환경에 민감하다. 위탁매매 점유율은 크지 않고, 부동산 PF·구조화금융(연결 종속 SPC 63개)과 채권·파생 트레이딩이 실질적 엔진. 순자본비율 924.6%, 신용등급 AA-(안정적)로 재무건전성은 양호하다.
실적·성장 (연결)
- 영업수익 45,068억원 (전기 31,663억 → +42.3%)
- 영업이익 1,904억원 (전기 1,139억 → +67.2%)
- 당기순이익 1,429억원 (전기 1,177억 → +21.4%);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914억
- 별도 기준 영업이익 1,802억(+7.4%), 순이익 1,393억(+1.6%) — 연결 증가폭이 별도보다 큰 것은 종속 SPC·트레이딩 부문 기여
- 자기매매업 영업이익이 451→990억으로 급증, 위탁매매업도 186→716억으로 개선한 반면 장내외파생상품업은 979→424억으로 축소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수익 믹스(연결 영업수익 기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관련이익 75.8%(3.42조), 이자수익 11.2%(5,032억), 수수료수익 6.5%(2,914억), 외환거래이익 5.8%(2,616억). 트레이딩·이자가 압도적이고 순수 브로커리지(수수료)는 비중이 작다.
- 부문별 영업이익: 자기매매 990억 + 위탁매매 716억 + 투자은행 512억 + 파생 424억, 기타 부문은 -737억(공통비·고유자금). IB(인수·M&A중개·PF·유동화)는 전기 적자(-165억)에서 흑자 전환.
- 비용: 영업비용 4.32조 중 대부분이 트레이딩 상대편 손실(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상품관련손실 3.51조)·이자비용(2,082억)·외환거래손실(2,466억). 판관비는 2,612억(+5.4%)으로 관리 안정적.
- 부동산 PF 관련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평가·처분손실은 764억→296억으로 감소 — 전기 대비 PF 부실 부담이 줄며 이익 회복에 기여.
자금·자본
- 자본금 5,698억(보통주 1.14억주, 액면 5,000원), 2023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약 4,931만주)로 자본 확충
- 조달은 매도신종증권(29.9%)·RP매도(24.2%) 등 단기 시장성 조달 중심, 사채 비중은 작음(2.6%)
- 순자본비율 924.6%(+82.9%p), 레버리지비율 802.8%, 채무보증 잔고 자기자본 대비 100% 미만
- 신용등급: 회사채 AA-, CP/전단채 A1 (한신평·한기평·NICE)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교보생명보험(주) 84.72%(96,548,434주) — 교보생명의 사실상 완전 지배. 유통물량이 적은 구조.
- 자기주식 1,093,598주(0.96%), 일부는 2021년 부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분
- 각자대표 박봉권·이석기 체제
- 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은 교보생명 최대주주 신창재(33.78%)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지배기업 교보생명보험 외에 교보문고·교보DTS·교보리얼코·교보악사자산운용·교보AIM자산운용·교보자산신탁·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등 다수 그룹 계열사가 특수관계자
- 관계기업으로 다수의 PFV·기업인수목적회사(SPAC)·신기술투자조합을 보유 — IB·PF·신기술금융 사업의 비히클 구조
리스크·이슈
- 트레이딩·평가손익 의존도가 높아 금리·주가·환율 변동에 손익이 민감
- 부동산 PF·구조화금융 익스포저(연결 SPC 63개, 매입확약 다수) — 부동산 경기 둔화 시 신용·유동성 위험
- 교보생명 의존적 지배구조(84.72%)로 소수주주 영향력 제한적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제79~81기 3개년 연속)
- 핵심감사사항(KAM): 공정가치 수준3으로 분류되는 파생상품 및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부채의 공정가치 평가
기본정보
| 기업명 | 교보증권 |
| NPS 사업장명 | 교보증권(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18089 |
| 업종 | 국내은행 |
| 업종코드 | 6592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
| 대표이사 | 박봉권, 이석기 |
| 웹사이트 | https://www.iprove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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