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레티널 외감
요약
- 주식회사레티널은 AR/스마트글래스용 광학모듈(PinTILT) 개발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1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544만원(월 545만원)입니다.
- 2025년 주식회사레티널의 매출 22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26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Pre-IPO(2026년 5월)입니다.
고용
주식회사레티널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주식회사레티널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주식회사레티널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주식회사레티널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주식회사레티널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2억 | -66억 | 61억 | 87억 | 610억 | -523억 |
| 2024 | 별도 | 44억 | -65억 | -74억 | 147억 | 556억 | -409억 |
| 2023 | 별도 | 11억 | -67억 | -332억 | 169억 | 547억 | -378억 |
| 2022 | 별도 | 15억 | -42억 | -111억 | 171억 | 277억 | -106억 |
| 2021 | 별도 | 2,394만 | -43억 | -42억 | 48억 | 4.9억 | 43억 |
| 2020 | 별도 | 3.8억 | -25억 | -24억 | 88억 | 2.6억 | 86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AI 스마트글래스 사이클의 핵심 부품(광학모듈) 회사. 적정의견이지만 회계 숫자는 본업과 가치평가가 따로 논다 — 본업 매출 22억(전기 44억, -50%)·영업손실 -65억으로 사실상 영업은 더 어려워졌지만, RCPS 부채 공정가치 재평가로 장부상 순이익 +61억(전기 -74억)이 잡혔다. 핵심은 흑전이 아니라 어떻게 흑전했는지.
- 자본총계 -523억(완전 자본잠식)은 RCPS·전환우선주를 부채로 분류한 K-IFRS 회계 결과 — 회계상 잠식일 뿐 실질 가치 잠식은 아니지만, 12개 차수 RCPS 발행원금 329억 + 상환할증금 196억의 IPO 또는 상환 압박은 진짜다. 모든 차수가 발행일+3년 이후 상환청구 가능.
- 보고기간 후(2026.2~3월) 유상증자 198억(전환상환우선주 발행, 주당 406,683원, KDB·티쓰리-GSA 등)이 납입 완료 — 5월 발표된 Pre-IPO 278억의 사실상 1차 클로즈. 2027년 기술특례상장 트랙이 본격화된 상태.
실적·성장
- 매출 21.9억 (전기 43.5억, -49.7%). 광학렌즈모듈 단일 사업부문.
- 매출원가 16.0억 (전기 31.6억) — 외형 축소에 맞춰 줄었지만 매출총이익 5.9억(GPM 27%).
- 판관비 71.4억 (전기 77.2억, -7.5%) — R&D 24.0억·인건비 비중 줄지 않음.
- 영업손실 -65.5억 (전기 -65.3억, 거의 동일). 매출 반토막에도 비용 미축소.
- 당기순이익 +60.9억 (전기 -74.2억) — 그러나 영업외 152억(파생상품부채평가이익, RCPS 가치 재산정) 일회성이 주범. 본업만 보면 적자 -65억 유지.
- 12년차 누적이월결손금 562.8억, 세무상 결손금 309억 + 이월세액공제 50억.
사업·비용 구조
- 사업모델: AR/스마트글래스용 광학렌즈모듈(PinTILT) 설계·개발·제조. 단일 영업부문.
- 매출 인식: 재화판매(한 시점에 이행) 14.3억 + 개발용역(기간에 걸쳐 진행기준) 7.6억 = 21.9억.
- 지역별 매출(억 단위): 아시아(국내 외) 9.1, 아메리카 8.2, 국내 2.8, 유럽 1.0, 오세아니아 0.8 — 수출 비중 87%.
- 고객 집중도 극단적: 주요 3사가 매출의 85% (A 40% / B 35% / C 10%). 전기 78%에서 더 높아졌고, LG전자(특수관계자) 매출 2.17억(전기 8.7억, -75%) — 빅고객 변동이 외형에 직격.
- 비용 구조 (성격별):
- 종업원급여 28.4억 (매출의 130%), 전기 32.3억 → 인력 일부 조정했으나 매출 대비 여전히 비현실적.
- R&D(경상연구개발비) 24.0억 (매출의 110%) — 거의 매출 전액을 R&D에 재투입.
- 감가상각비 12.3억 (기계장치 6.1억, 사용권자산 2.9억 등).
- 주식보상비용 4.2억.
- 광고선전비 0.96억 — B2B라 비중 작음.
- 영업레버리지 부재: 매출 -50%에도 영업손실은 동일. 사실상 대규모 R&D 펀딩을 받아 기술을 성숙시키는 단계.
자금·자본
- 현금 40.3억 (전기 88.4억) — 1년 동안 48억 소진. 영업현금흐름 -50.8억과 일치.
- 단기차입금 40억 (기업은행 @3.87%~3.89%, 기술보증기금 대출보증) — 만기 2026.8월.
- 상환전환우선주 12회차 발행, 발행원금 329.2억 (장부가 193.3억).
- 1회차 2018 (보장 3%), 2~12회차 2018~2024 (보장 5%, 연복리).
- 상환할증금 196억 — IPO 미이행 시 상환의무.
- 행사가격 차수별 11.2만원~55.2만원, 모두 IPO 시 공모가의 70% 또는 후행라운드 가격으로 리프라이싱(라쳇) 조항 포함.
- 모든 차수에 후행투자자 우대조건 시 자동 조정 조항 (8회차부터).
- 파생상품부채 333.7억 (전기 485.9억) — RCPS 내재 전환·상환 옵션의 공정가치. 당기 152.2억 재평가이익(부채 감소) → 흑전의 주된 원인.
- 전환우선주 1회차(2020.11) 12.3억 별도.
- 보고기간 후 추가 자본조달:
- 2026.2.24 KDB 등 5개 기관에 RCPS 24,097주 @406,683원, 98억 납입 완료.
- 2026.3.17 티쓰리-GSA 등 8개 기관에 RCPS 22,126주+보통주 2,460주 @406,683원, 99.99억 납입 완료.
- 합계 약 198억 — 5월 19일 공시된 Pre-IPO 278억의 사실상 1차/2차 클로즈로 보임.
주주·지배구조
- 자본금 61.8백만원 (액면 500원, 보통주 123,547주 + 우선주 117,427주 = 총 240,974주).
- 창업자 우위 보존: 하정훈 CTO 22.16%, 김재혁 대표 12.80% — 합 35% 통제.
- 전략적 투자자: 네이버 6.83%(보통+우선), LG전자 4.35%(전부 우선), KT&G 2.37%, 산은캐피탈 2.56%, KDDI(일본).
- FI: KB디지털이노베이션 6.71%, KAI-KVIC 4.04%, AFWP-신영 3.96%, 케이큐브 NEO(카카오벤처스) 3.18%, 롯데-KDB 오픈이노 1.28% 등 25개 펀드.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 500원~447,186원, 미래 희석 약 4,978주 (전체의 ~2%).
- 모든 투자자가 "재무·영업정책에 영향력 행사 가능"으로 특수관계자로 분류 — 매우 분산된 거버넌스.
특수관계자 거래
- 이자비용 28.4억이 전부 RCPS 보유 투자자에게 귀속. 즉 RCPS는 회계상 부채로 분류돼 법인세 차감 전 이익을 줄이는 이자비용 형태로 인식되지만, 현금 지출이 아님(상환 시 일시 정산).
- 가장 큰 이자비용 수령자: 네이버 4.3억(전기 13.8억), LG전자 3.9억, KT&G 2.4억, 산은캐피탈 2.3억, KB디지털 2.4억.
- LG전자는 매출 1위 고객인 동시에 주주 — 매출 2.2억 + 이자비용 3.9억. 협력·투자 결합 관계.
- 차량 리스 및 일부 보증보험 → 대표이사 연대보증 제공 (소액).
- 주요 경영진 보상 6.86억 (급여 4.4억 + 주식기준보상 2.4억 등).
리스크
- 고객 집중 위험 극단: 상위 3사가 매출의 85%. 단일 고객(A) 이탈 시 매출 -40% 즉시 충격.
- 매출 -50%: 기존 양산 트랙이 정체되거나 고객사가 발주 시점을 조정한 것으로 추정. 매출 절대 규모(22억)에 비해 R&D(24억) 부담 거대.
- 자본잠식 -523억 (K-IFRS RCPS 부채 분류 효과). 회계상이지만 채권자·신용평가 관점에서는 항상 적신호.
- RCPS 라쳇 조항: IPO 공모가가 발행가의 70% 미만이면 전환가가 70% 수준으로 자동 조정 → 창업자 지분 추가 희석.
- 상환 압박: 모든 차수 발행+3년 후 상환청구 가능. 최초 1·2회차(2018)는 이미 상환청구 도래, 후속 차수도 2026~2027 줄줄이 도래. IPO 트랙(2027)이 사실상 강제.
- 2027 기술특례상장 미이행 시 시나리오: 5%·복리 상환 부담 + 라쳇 조정 + 후속 펀딩 가격하락 가능성 — 도미노 트리거.
- 현금 런웨이: 영업현금소진 ~50억/년, 보유현금 40억 → 신규 198억 납입 후에도 사실상 3~4년치 운영자금. 2027 상장이 미뤄지면 재차 펀딩 필요.
감사 의견
- 적정의견 (한울회계법인, 2026.3.27).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적용.
- 전기(2024) 감사인은 다른 회계법인 — 2025년에 감사인 교체. 형식적 이슈는 없으나 상장 추진과 무관치 않을 수 있음 (대형사로의 교체는 IPO 통상 절차).
- KAM·강조사항 별도 기재 없음. 계속기업 가정 관련 강조도 없음.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Pre-IPO | 2026.05 | 278억 | - | 한국산업은행 대성창업투자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티쓰리벤처스 지에스에이프라이빗에쿼티 케이프투자증권 현대투자파트너스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NBH캐피탈 브로스인베스트먼트 글로몬파트너스 신한캐피탈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롯데벤처스 |
| Series B | 2020.12 | 80억 | - | 산은캐피탈 네이버 D2SF |
| Series A | 2019.01 | 60억 | - | 카카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 플래티넘기술투자 네이버 D2SF KB인베스트먼트 |
| Seed | 2016.01 | 8.0억 | - | 네이버 D2SF 플래티넘기술투자 |
기본정보
| 기업명 | 주식회사레티널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레티널(LetinarCo.,Ltd)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41588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190336 |
| 업종 | 광학 렌즈 및 광학 요소 제조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6.11.01 |
|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림로170번길 |
| 대표이사 | 김재혁 |
| 웹사이트 | https://www.letina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