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콤 KOSDAQ
요약
- 라이콤은 광증폭기(EDFA)·광부품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6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624만원(월 385만원)이다.
- 2025년 라이콤의 매출 177억원, 영업이익 5.8억원, 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177억 | 5.8억 | 2.6억 | 287억 | 70억 | 216억 |
| 2024 | 별도 | 131억 | -53억 | -38억 | 281억 | 72억 | 208억 |
| 2023 | 별도 | 195억 | -21억 | -58억 | 303억 | 61억 | 242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라이콤은 1999년 광통신 연구원들이 설립한 광증폭기(EDFA)·광송수신기·광중계기·광섬유레이저 제조 코스닥 상장사로, 국내 최초로 광증폭기를 국산화한 기술기업이다. 2021년 스팩(SPAC) 합병으로 상장했다. FY2025에 매출 177억원으로 반등하며 영업이익 5.8억원으로 흑자전환(전년 -53억 영업손실)에 성공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세계 최초 PnP형 초소형 광증폭기(SFP+ EDFA)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 간 통신(DCI)·5G 백홀 수요를 겨냥하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광통신 장비사 원피니티(1Finity) 등에 DCI용 광증폭기를 연이어 공급하면서 AI 인프라 테마 수혜주로 부각됐다.
실적·성장 (별도 기준)
- 매출 177억원 (FY2024 131억 → +35%), 다만 FY2023 195억 대비로는 아직 회복 중
- 영업이익 5.8억원 (FY2024 -53억 → 흑자전환), 영업이익률 약 3.3%
- 당기순이익 2.6억원 (FY2024 -37.5억 → 흑전), 기본주당이익 8원
- 매출총이익률이 FY2024 2.8% → FY2025 30.5%로 급반등 (전년의 재고평가·저마진 출하 부담 해소)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 제품 믹스(FY2025 매출액 기준): 광증폭기 99억(56%)이 핵심, 광섬유레이저 43억(24%)이 신규 성장축으로 부상(전년 2억 → 급증, 국내 판매 중심), 광중계기 27억(15%), 광송수신기 7.5억(4%). 수출 90억·내수 87억으로 균형. 단, 광송수신기는 전년 19억→7.5억으로 급감(일본·유럽 CATV 수요 둔화).
- 고객·판매: 일본 Tier1급 시스템사에 DWDM 광증폭기 납품(연 수천 개), 유럽 통신사에 RFoG 광송수신기 50만대+ 공급 이력. 북미·유럽 1개, 일본 3개 대리점 간접판매 중심. 국내 직판은 약 10%.
- 비용 구조: 매출원가 123억(원가율 69.5%, 전년 97%에서 정상화), 판관비 48억. 원재료는 광학부품·전기부품 중심 매입 119억(수입 53억·국내 65억)으로 환율 민감.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회복(특히 고마진 광증폭기·신규 광섬유레이저)과 원가율 정상화가 동시에 작동하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전년 대규모 적자는 재고평가손실·가동률 저하에 기인.
자금·자본
- 부채총계 70.4억, 자본총계 216.4억, 부채비율 28.8%로 재무구조 안정적
- 차입금 20억원(기업은행, 보고기간 중 변동→고정금리 전환). 확정된 신규 설비투자 계획은 없음(수주에 따라 증설 예정)
- 광섬유레이저(산업용 가공·LiDAR·거리측정기 등) R&D에 지속 투자. 광증폭기·광섬유레이저 관련 특허 다수 보유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성준 대표이사 32.31% (삼성전자 정보통신연구소 부장 출신, 1999년 라이콤 창업). 특수관계인 포함 38.57%
- 5% 이상 주주: 김정미 18.61%
- 소액주주 12,365명(40.66%). 이사회 5인(사내 3·사외 2), 의장은 대표이사. 비상근감사 1인 체제(감사위원회 미설치)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 등 대주주 관련 거래 없음
리스크·이슈
- 수요 변동성: 광송수신기(일본·유럽 CATV)는 미중 관계·과잉재고 영향으로 변동 큼. 단일 제품군 의존도와 고객 집중 리스크
- 환율 노출: 수출·수입 비중이 커 USD·JPY 환율 변동에 직접 노출(별도 민감도 공시)
- 경쟁: Single Channel 광증폭기는 중국 추격이 거세지는 구간. 초소형·저전력·고출력 차별화로 대응 중
- 주가 변동성: 2026년 6월 AI 광통신 테마로 단기 급등, 한국거래소 투자경고종목 지정(영업과 무관한 수급 이슈)
감사 의견
- 대주회계법인,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매출액의 발생사실 (전년은 재고자산평가). 흑자전환·매출 회복 국면에서 매출 인식의 실재성이 감사 초점
-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적으로 설계·운영, 검토의견 미변형(표준)
기본정보
| 기업명 | 라이콤 |
| NPS 사업장명 | (주)라이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6987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7889821 |
| 업종 |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 |
| 업종코드 | 322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23.01.27 |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백자로 |
| 대표이사 | 김성준 |
| 웹사이트 | https://www.licom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