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전자 KOSDAQ
요약
- 빛과전자는 광통신 부품·트랜시버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71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218만원(월 435만원)이다.
- 2025년 빛과전자의 매출 318억원, 영업이익 -165억원, 순이익 -197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18억 | -165억 | -197억 | 926억 | 337억 | 589억 |
| 2024 | 연결 | 181억 | -103억 | -186억 | 816억 | 191억 | 625억 |
| 2023 | 연결 | 217억 | -94억 | -196억 | 700억 | 207억 | 493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빛과전자(구 라이트론, 2024년 사명 변경)는 대전 소재 광트랜시버(광송수신 모듈) 제조사로, 삼성전자 등 통신장비사를 주 고객으로 하는 KOSDAQ 상장사다. FY2025 별도 매출은 300억원으로 전년(160억) 대비 88% 급증했으나, 이는 신규 FTTH(초고속인터넷용 광부품) 매출 149억이 새로 잡힌 덕이고, 정작 매출원가가 371억으로 매출을 초과해 매출총손실 상태다. 별도 영업손실 159억(전년 89억 손실), 당기순손실 190억으로 적자가 오히려 확대됐다. 더 두드러지는 특징은 본업과 무관한 광폭 사업다각화(희토류·자원개발·양자통신·부동산·신약 등 수십 개 사업목적 추가)와 2025년 하반기에 집중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사채·타법인 출자/대여 러시로, 최대주주가 라이트론홀딩스→케이헤드조합(2025.07)→비엔에스조합(2026.01, 22.49%)으로 연쇄 변경됐다. 광통신 부품 본업보다 자금·투자 비히클 성격이 강해진 회사다.
실적·성장 (별도 기준, 억원)
- 매출: 300 (FY25) / 160 (FY24) / 194 (FY23) — FY25 +88%, 단 신규 FTTH 매출(149억)이 견인
- 영업손익: -159 (FY25) / -89 (FY24) / -92 (FY23) — 적자 확대
- 당기순손익: -190 (FY25) / -173 (FY24) / -193 (FY23) — 3년 연속 대규모 순손실
- 연결 기준도 유사: 당기순손실 197억(FY25)
- R&D/매출 비율 5.88% (전년 13.47%, 전전년 18.81%) — 매출 급증으로 비율 하락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통신용 광모듈 단일 사업. ODL(이동통신용 광모듈) 150억(45.7%) + FTTH 149억(53.7%) + RF/기타. FY24까지 ODL이 98%였으나 FY25 FTTH가 사실상 무에서 절반으로 급부상.
- 주요 매출처: 삼성전자·에치에프알·휴맥스네트웍스 등. 5대 매출처 비중 약 85%로 고객 집중도 높음.
- 비용 구조 / 수익성: 별도 매출원가율이 123%(원가 371억 > 매출 300억)로 판매할수록 손실. 판관비 89억까지 더해 영업손실 159억. 단가도 하락(ODL 제품군 평균단가 10.6만원→8.3만원). 매출 외형은 늘었으나 저마진·역마진 구조가 본질적 문제.
- 신용등급 B- (이크레더블, 2년째) — 투기등급.
자금·자본 / 사업다각화
- 2024~2025년 대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사채 반복 발행으로 발행주식수 2,863만주(FY23말)→6,099만주(FY25말)로 2배 이상 증가, 자본금 143억→305억.
- 2025년 하반기 이사회는 자회사 설립·대여, 타법인 출자/주식 매수·매도/담보대출/출자전환/CB 발행 등 투자성 안건을 거의 매주 의결 — 본업과 별개의 투자지주·자금 비히클 활동이 두드러짐.
- 정관 사업목적을 자원개발·희토류·이차전지 소재·양자통신·분자센서·부동산 개발/분양·골프장·신약/의약품 등 수십 개로 확장(대부분 '미영위' 또는 검토 단계). 실제 추진은 방산(통신장비 연계)과 몰리브덴 광산 채광·선광 정도.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연쇄 변경: 라이트론홀딩스 → 케이헤드조합(2025.07, 주식양수도+유증) → 비엔에스조합(2026.01.29 제3자배정 유증, 22.49%).
- 2025.07.01 임시주총에서 김민호·배기복·박성진·강은영 등 사내이사진 전면 교체(기존 박찬희·임세혁·이창언 사임),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 경영권 이전과 맞물린 이사회 물갈이.
- 자기주식 없음, 우선주 없음.
리스크·이슈
- 3년 연속 대규모 순손실 + 역마진 매출원가 구조 → 계속 유상증자/CB에 의존하는 자금 구조.
- 빈번한 최대주주 변경(조합 형태)과 광범위한 타법인 출자/대여 — 본업 외 투자활동 리스크 및 지배구조 불안정.
- 고객 집중(5대처 85%), 제품 단가 하락 압력.
- 과거 채무자회생법상 유책주주 주식 무상소각(감자) 이력.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FY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핵심감사사항(KAM)은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빛과전자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빛과전자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14812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075170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9.01.01 |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로 |
| 대표이사 | 김민호, 배기복 |
| 웹사이트 | https://www.lightro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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