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KOSPI
요약
- 롯데렌탈은 차량·물품 렌탈(롯데렌터카).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30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921만원(월 493만원)이다.
- 2025년 롯데렌탈의 매출 2.9조원, 영업이익 3,125억원, 순이익 1,267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9조 | 3,125억 | 1,267억 | 7.3조 | 5.8조 | 1.6조 |
| 2024 | 연결 | 2.8조 | 2,848억 | 1,027억 | 7.0조 | 5.5조 | 1.5조 |
| 2023 | 연결 | 2.8조 | 3,052억 | 1,152억 | 6.7조 | 5.4조 | 1.4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롯데렌탈은 차량렌탈(렌터카) 국내 1위 사업자로, 연결 영업수익 약 2조 9,188억 원(2025년)에 영업이익 3,125억 원, 당기순이익 1,267억 원을 낸 안정적 캐시카우다. 매출의 65%가 차량렌탈, 28%가 운용 만료 중고차 매각에서 나오는 "차를 빌려주고 → 되파는" 자산집약형 구조로, 5조 6,000억 원대 렌탈자산을 감가상각하며 운영한다.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2,848억 → 3,125억으로 +9.7% 개선되며 수익성이 회복됐고, 감사의견은 4년 연속 적정이다. 최대 변수는 지배구조 — 호텔롯데(38.1%)·부산롯데호텔(23.0%) 등 롯데 측이 61%를 보유하며, 보고서 작성(2026.03) 이후 롯데그룹이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PE)에 지분 매각을 추진했으나 공정위 제동으로 무산된 상태(상장 유지)다.
실적·성장
- 영업수익 2조 9,188억(2025) ← 2조 7,924억(2024) ← 2조 7,523억(2023). 2년 연속 완만한 외형 성장.
- 영업이익 3,125억(2025) ← 2,848억(2024) ← 3,052억(2023). 2025년 +9.7% 반등.
- 당기순이익 1,267억(2025) ← 1,027억(2024) ← 1,152억(2023).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1,276억, 기본 EPS 3,514원.
- 별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 2,875억, 순이익 1,070억(2025).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연결): 차량렌탈 1조 9,002억(65.1%) / 중고차 매각 8,091억(27.7%) / Biz렌탈 등 2,095억(7.2%). 차량렌탈은 장기렌탈 위주로 월 대여료 약 62.8만 원 수준에서 안정적. 중고차 매각단가는 1,361만→1,461만→1,590만 원으로 상승해 중고차 매출(8,091억, +8.6%)이 외형을 견인. 반면 Biz렌탈(OA·계측장비·건설장비·JCB 고소장비 등)은 2,525억→2,425억→2,095억으로 축소 추세.
- 비용·수익성: 연결 영업비용 2조 6,062억(매출의 89.3%)으로 마진이 얇은 사업. 핵심 비용은 렌탈자산 감가상각(당기 약 1조 270억)으로, 자산 취득·잔존가치·감가 정책이 손익을 좌우한다(핵심감사사항도 "오토렌탈자산 감가상각"). 또한 자산집약형 모델 특성상 금융비용 부담이 커 금융손익이 -1,362억(이자비용 등)으로, 영업이익의 상당부분을 잠식. 결국 본업 마진보다 조달금리·차량 잔가가 순이익 변동의 주된 동인.
-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2024~2026년 정관에 농업기계 도매·임대업(JCB 농기계),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산업장비 주선 플랫폼), 전화권유판매업을 순차 추가하며 차량 외 산업장비 렌탈·중개로 영역 확대 시도.
자금·자본
- 자본금 1,832억(보통주 3,630.9만 주, 액면 5,000원). 무차입과는 거리가 먼 자산집약형 구조로 차입·회사채·유동화(SPC, 엘오토월드 등) 의존도 높음.
- 신용등급: 국내 회사채 A+(한신평·한기평, NICE), CP A2+. 해외 ICR은 Moody's Baa3 / Fitch BBB-(투자적격, 안정적). 2024년 자기주식 324,675주(약 99억)를 취득·소각.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호텔롯데 38.14%, 특수관계인 부산롯데호텔 23.04% 포함 롯데 측 61.21%. 기타 5%+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 5.20%, 국민연금 5.18%. 소액주주 99.99%(주주수 기준)가 27.1% 보유.
- 대표이사 최진환(2025.03 재선임). 호텔롯데의 최상위 지배구조는 롯데홀딩스(일본)→광윤사로 이어짐.
- (보고서 이후 이슈) 롯데그룹의 어피니티PE 대상 지분 매각이 공정위 제동으로 무산 → 상장 유지. 호텔롯데는 매각 무산 후 회사채 등으로 유동성 보강 중.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롯데 계열 의존도는 주로 리스·차입·배당 측면. 2025년 호텔롯데·부산롯데호텔에 배당금 합계 약 266억 지급. 종속 유동화SPC(엘오토월드제이·제삼차)에 대한 차입 잔액 1,750억.
- 해외 종속법인(태국·베트남) 차입에 대한 지급보증(USD 수천만 달러 규모) 다수 제공.
- 관계기업 쏘카 지분 보유 — 과거 쏘카 대주주의 풋옵션(발행주식 5%) 전량 행사 이력. 쏘카 관계기업투자 손상평가가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속.
리스크·이슈
- 잔존가치·중고차 시세 리스크: 렌탈 만료 차량을 되파는 구조라 중고차 시세 하락 시 처분손·감가 부담 직결.
- 금리 리스크: 대규모 차입·유동화 의존으로 조달금리 상승이 순이익에 민감.
- 지배구조 불확실성: PE 매각 무산으로 향후 재매각·구조조정 가능성이 잔존.
- 쏘카 투자 손상, 해외 종속법인 지급보증.
감사 의견
- 2025년(제21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삼일회계법인).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 핵심감사사항(KAM): (1) 오토렌탈자산 감가상각, (2) 쏘카 관계기업투자 손상평가.
기본정보
| 기업명 | 롯데렌탈 |
| NPS 사업장명 | 롯데렌탈(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4877 |
| 법인등록번호 | 1101113326588 |
| 업종 | 수상및항공운수장비임대 |
| 업종코드 | 7112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5.10.17 |
|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전파로 |
| 대표이사 | 최진환 |
| 웹사이트 | https://www.lotterent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