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KOSPI
요약
- 롯데웰푸드는 제과·식품 제조 (구 롯데제과).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844명이다.
- 2025년 롯데웰푸드의 매출 4.2조원, 영업이익 1,095억원, 순이익 71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4.2조 | 1,095억 | 714억 | 4.6조 | 2.3조 | 2.3조 |
| 2024 | 연결 | 4.0조 | 1,571억 | 820억 | 4.3조 | 2.1조 | 2.2조 |
| 2023 | 연결 | 4.1조 | 1,770억 | 678억 | 4.2조 | 2.1조 | 2.1조 |
| 2022 | 연결 | 3.2조 | 1,124억 | 439억 | 4.1조 | 2.0조 | 2.1조 |
| 2021 | 연결 | 2.1조 | 1,085억 | 541억 | 2.7조 | 1.3조 | 1.3조 |
| 2020 | 연결 | 2.1조 | 1,126억 | 559억 | 2.6조 | 1.4조 | 1.3조 |
| 2019 | 연결 | 2.1조 | 973억 | 526억 | 2.7조 | 1.4조 | 1.3조 |
| 2018 | 연결 | 1.7조 | 644억 | 208억 | 2.5조 | 1.3조 | 1.3조 |
| 2017 | 연결 | 4,048억 | 84억 | 33억 | 1.9조 | 1.1조 | 8,272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롯데웰푸드는 롯데지주(48.1%)를 정점으로 한 롯데그룹의 식품 중간지주 격 사업회사로, 빼빼로·가나·월드콘·롯데샌드 등 건과·빙과와 합병으로 편입된 유지·육가공(로스팜)·HMR을 함께 운영한다. 2025년(제9기) 연결 매출은 4조 2,160억으로 +4.2% 성장했으나, 코코아 가격이 2년 만에 4,228→15,522원/kg으로 3.7배 폭등하며 원가율을 끌어올려 연결 영업이익이 1,095억으로 전년 대비 -30% 급감했다. 인도(Havmor 흡수합병), 카자흐스탄(Rakhat), 러시아, 벨기에(Guylian) 등 해외 종속회사 비중이 큰 글로벌 제과사이며, 그룹 계열사와의 매입·물류 의존도가 높은 점이 특징이다. 적정의견 + 무난한 KAM(유럽 종속법인 손상평가)로 회계 이슈는 없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 4조 2,160억 (전년 4조 443억, +4.2%) — 해외 종속회사 성장과 단가 인상이 견인.
- 영업이익 1,095억 (전년 1,571억, -30.3%) — 코코아·원재료 급등에 따른 원가 압박이 핵심. 영업이익률 5.0%→2.6%로 하락.
- 당기순이익 714억 (전년 820억, -12.9%), 지배주주순이익 723억. 기본 EPS 8,176원.
- 별도(국내 본사) 기준 매출 3조 2,829억(+1.6%), 영업이익 842억(전년 1,103억, -23.7%), 순이익 662억.
- 지분법손익이 전기 +9억에서 당기 -252억으로 악화(공동기업 롯데네슬레코리아 등).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별도, 제9기 3조 2,829억) - 빙과·기타 23.9%(7,849억), 유지식품 등 21.9%(7,178억), 비스킷·초콜릿 20.2%(6,647억), 육가공 14.4%(4,731억), 껌·캔디 5.2%(1,691억). 제품 85.6% / 상품 14.4%. - 내수 3조 432억(92.7%) vs 수출 2,396억(7.3%). 수출은 전년 2,052억→2,396억으로 +16.8% 성장하며 외형 견인. - 주요 해외 종속: Rakhat(카자흐) 2,906억, India(인도, Havmor 합병) 2,813억, RUS(러시아) 1,102억(+30%), Guylian(벨기에) 1,042억.
비용 구조 - 연결 매출원가율 72.9%(전년 70.4%)로 2.5%p 악화 → 매출총이익률 27.1%로 하락. 영업이익 감소의 주범. - 코코아류 단가 4,228(’23)→8,718(’24)→15,522(’25)원/kg, 유제품류 5,747→6,673원/kg 상승. 반면 유지원유는 2,649→2,088원으로 하락. - 별도 판관비 8,314억(매출의 25.3%)으로 전년比 절감. R&D비 296억(매출 0.70%, 전액 제조경비 처리). - 25년 4월 표준가(소비자가) 체계 변경 + 단가 인상으로 원가 전가를 시도했으나 코코아 폭등 속도를 따라가지 못함.
자금·자본
- 연결 총차입금 1조 4,670억(전년 1조 3,185억), 순부채 1조 12억. 부채비율 100.0%(전년 95.0%)로 상승.
- 신용등급 회사채 AA / 기업어음 A1(한신평·한기평·NICE) 안정적 유지.
- 유형자산 장부가 2조 2,571억(+1,697억), 당기 신규취득 3,320억(롯데건설 통한 공장 투자 919억 포함), 감가상각비 1,600억.
- 외화사채(USD 100백만) 보유, 통화·이자율 스왑으로 환·금리 헷지. 중국 칭다오 법인은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롯데지주(주) 48.13%, 특수관계인 포함 68.57%. 롯데알미늄 6.91%, 롯데장학재단 5.33%, 롯데홀딩스 4.47%, 신동빈 1.96%.
- 기관: 국민연금 7.10%, VIP자산운용 5.04%(대량보유보고 기준). 소액주주 19.37%.
- 자기주식 4.98%(46.3만주) 보유. 2025년 13만주 소각(감자), 2026년 추가 10만주 소각 예정 — 주주환원율 35% 목표(’24.10 기업가치 제고 공시).
- 2025.12.1 이영구·황성욱 사내이사 사임 등 경영진 변동. 대표이사 신동빈·서정호 체제. 주가 2025년 10만~13만원대 박스권.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그룹 의존도)
- 그룹 계열사向 재화 판매 수익 합계 5,498억, 계열사로부터 재화 매입 4,658억 — 그룹 내 수직거래 비중이 큼.
- 주요 매출처: 코리아세븐(편의점, 1,894억), 롯데쇼핑(984억). 주요 매입/물류: 롯데상사(원재료 3,826억), 롯데글로벌로지스(물류 2,140억).
- 롯데지주에 브랜드 사용료(광고선전비 차감 매출의 0.2%) + 경영자문·업무위탁 수수료 지급. PepsiCo(치토스·도리토스), STANDARD CANDY(GooGoo) 기술도입계약 보유.
- 종속회사(러시아·인도·중국) 차입에 대한 지급보증(USD 약 3,580만 + CNY 1,482만) 제공.
리스크·이슈
- 원자재 가격 변동성: 코코아·유제품 등 핵심 원재료 가격 급등이 수익성 직격. 사이클 반전 시 마진 회복 여지도 있으나 단기 불확실성 큼.
- 환율·해외 익스포저: 카자흐·러시아·인도·유럽 등 해외 비중이 높아 신흥국 통화·지정학 리스크(러시아 사업 포함)에 노출. USD 10% 변동 시 세전손익 약 ±40억.
- 그룹 분할 연대책임(구 롯데제과·롯데푸드 채무), 계열거래 의존도가 구조적 리스크.
감사 의견
- 감사인 삼정회계법인(주기적 지정으로 삼일→삼정 교체),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KAM: 유럽 종속법인(Lotte Confectionery Holdings Europe B.V., Guylian) 종속기업투자주식 및 영업권 손상평가.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롯데웰푸드 |
| NPS 사업장명 | 롯데웰푸드(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86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536481 |
| 업종 | 과자류 및 코코아 제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1541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7.10.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
| 대표이사 | 신동빈, 서정호 |
| 웹사이트 | https://www.lottewellfoo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