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KOSPI
요약
- LS에코에너지는 전선·케이블(베트남, LS그룹).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260만원(월 605만원)이다.
- 2025년 LS에코에너지의 매출 9,601억원, 영업이익 668억원, 순이익 48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9,601억 | 668억 | 485억 | 4,913억 | 2,656억 | 2,258억 |
| 2024 | 연결 | 8,690억 | 448억 | 353억 | 4,887억 | 2,917억 | 1,970억 |
| 2023 | 연결 | 7,311억 | 295억 | 43억 | 4,084억 | 2,528억 | 1,556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LS그룹 산하 베트남 전선 사업의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 2015년 LS전선이 베트남 LS-VINA·LSCV 지분을 현물출자해 설립했고 2016년 상장(옛 LS전선아시아). FY2025 연결매출 9,601억(+10.5%)·영업이익 668억(+49%)·순이익 485억으로 동(銅) 가격 상승과 베트남 전력·북미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외형·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됐다. 가장 큰 흐름은 본업(전선) 호조를 발판으로 희토류·해저케이블·IDC·초전도·해상풍력 등 비(非)케이블 신사업을 정관에 잇따라 추가하며 'LS에코에너지'로 리브랜딩(2023)한 점 — 특히 호주 라이너스와 손잡은 탈중국 희토류 금속 밸류체인이 핵심 테마다. 다만 신사업은 대부분 매출 미발생 기획·타당성 단계이고, 2025년 중 오너 일가(구씨)가 보유 지분을 전량 매도하고 자기주식까지 최대주주 LS전선에 처분(희토류 시설투자 재원 확보)한 점이 눈에 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9,601억 (2024 8,690억, 2023 7,311억) —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영업이익 668억 (2024 448억, 2023 295억), 영업이익률 약 7.0%로 개선.
- 순이익 485억 (지배주주 421억), EPS 1,387원 (2024 1,030원). 법인세차감전이익 611억.
- 수익성 개선은 매출총이익률 상승(2023 7.8%→2025 10.3%)이 주도. 고압(HV)·버스덕트 등 고부가 믹스 확대 + 동가(LME 평균 9,939USD/t, +8.7%) 상승에 따른 판가 전가가 배경.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 구조: 지주사 본체는 영업조직이 없고, 실질 매출은 베트남 2개 종속회사에서 발생. LS-VINA(하이퐁) 9,890억(연결조정 전, 비중 79%), LSCV(동나이) 2,689억(21%). 미얀마 LS-Gaon은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사실상 가동 중단(매출 0).
- 제품별: LS-VINA는 전력케이블(HV/MV/LV) 4,681억 + 구리·알루미늄 소재(Cu/Al-Rod) 4,951억으로 소재 비중이 절반. LSCV는 전력케이블 1,343억·버스덕트·UTP·광케이블 등. 베트남 전력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
- 고객/판매: 베트남 전력청(EVN) 입찰 + 민간 EPC(ABB·Siemens 등), 북미 데이터센터향 통신·전력케이블 수주 확대. 모회사 LS전선과 교차판매·턴키 협업.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약 90%(원재료 전기동·알루미늄 매입 7,680억, 주로 LS글로벌 등 계열사). 판관비 323억(매출 대비 3.4%)으로 경량. 즉 전형적 소재·장치산업형 박리(薄利) 구조에 동가 사이클이 손익을 좌우.
- 가동률: LS-VINA 전력케이블 90%로 양호하나 소재 53%, LSCV UTP 46%·광케이블 7%로 통신 라인은 유휴.
신사업 (정관 사업목적 확장)
- 2023년 이후 해저케이블·희토류·IDC·합금소재·초전도·해상풍력을 순차 추가, 2026년 주총서 '로봇·AI 첨단소재' 추가 예정.
- 희토류: 베트남(매장량 세계 2위) 기반 산화물 공급+금속 사업. 베트남 LSCV 유휴부지에 약 280억 규모 금속화 설비 투자, 산화물 분리정제 기술이전 완료(2025.07). 다만 보고서 기준 관련 매출 미발생.
- 해저케이블: 베트남 PTSC와 JV 설립 JDA 체결(2025.08), PDP8(베트남 해상풍력 2030년 6GW) 수요 겨냥. 영국 JV(2024.05)도 존재. 추진 단계.
- 신사업 추진 조직은 대부분 본사 4명(경영지원 인력)으로 운영되는 초기 단계 — 실행은 모회사·현지 자회사 인력 활용 전제.
자금·자본
- 자본금 153억(보통주 3,062만주, 액면 500원), 최근 5년 무변동. 차입금(리스 포함) 1,382억.
- 자기주식 297,303주 전량을 2026.01 최대주주 LS전선에 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 — 희토류 금속 시설투자 재원 확보 목적.
- 배당: 분기배당 채택. 2025년 LS전선향 배당금 지급 33억.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LS전선 63.35%, 국민연금 5.77%, 소액주주 33.24%(3.8만 명). 지배구조: (주)LS → LS전선 → LS에코에너지.
- 2025년 중 오너 일가(구자열·구자은·구자균·구자용·구자철 및 친인척)가 보유 직접 지분을 전량 장내·시간외 매도해 특수관계인에서 제외 — 개인 지분 정리.
- 이사회 5인(사내 1·사외 2·기타비상무 2), 이상호 대표이사가 의장 겸임. 감사위원회 3인.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도 높음. FY2025 특수관계자향 매출 1,967억(이 중 LS전선 1,453억), 매입 640억(LS MnM 374억, LS글로벌 등). 원재료 전기동도 LS글로벌·LS전선에서 조달.
- 지주 본체 별도매출 150.6억은 사실상 자회사 배당+용역 수입.
리스크·이슈
- 동(銅) 가격·환율(베트남 동/달러) 변동이 손익에 직접 노출되는 사이클 구조.
- 미얀마 LS-Gaon: 쿠데타발 정정 불안으로 손상차손·적자 지속, 2023년부터 운영 최소화.
- 신사업(희토류·해저·IDC 등) 대부분 매출 미발생·투자규모 미확정으로 실현 불확실성 존재. 베트남 외국인 단독 데이터센터 투자 규제 등 현지 인허가 리스크.
감사 의견
-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안진회계법인, 2024년부터 지정→정상 변경).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 연결 — 영업권 손상평가.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LS에코에너지 |
| NPS 사업장명 | 엘에스에코에너지(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826860 |
| 법인등록번호 | 1341110411706 |
| 업종 |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74993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6.01.01 |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대동로 |
| 대표이사 | 이상호 |
| 웹사이트 | https://www.lsecoenerg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