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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KOSPI

전선·케이블(베트남, LS그룹)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대동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9,601억 668억 485억 4,913억 2,656억 2,258억
2024 연결 8,690억 448억 353억 4,887억 2,917억 1,970억
2023 연결 7,311억 295억 43억 4,084억 2,528억 1,556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LS그룹 산하 베트남 전선 사업의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 2015년 LS전선이 베트남 LS-VINA·LSCV 지분을 현물출자해 설립했고 2016년 상장(옛 LS전선아시아). FY2025 연결매출 9,601억(+10.5%)·영업이익 668억(+49%)·순이익 485억으로 동(銅) 가격 상승과 베트남 전력·북미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외형·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됐다. 가장 큰 흐름은 본업(전선) 호조를 발판으로 희토류·해저케이블·IDC·초전도·해상풍력 등 비(非)케이블 신사업을 정관에 잇따라 추가하며 'LS에코에너지'로 리브랜딩(2023)한 점 — 특히 호주 라이너스와 손잡은 탈중국 희토류 금속 밸류체인이 핵심 테마다. 다만 신사업은 대부분 매출 미발생 기획·타당성 단계이고, 2025년 중 오너 일가(구씨)가 보유 지분을 전량 매도하고 자기주식까지 최대주주 LS전선에 처분(희토류 시설투자 재원 확보)한 점이 눈에 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9,601억 (2024 8,690억, 2023 7,311억) —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영업이익 668억 (2024 448억, 2023 295억), 영업이익률 약 7.0%로 개선.
  • 순이익 485억 (지배주주 421억), EPS 1,387원 (2024 1,030원). 법인세차감전이익 611억.
  • 수익성 개선은 매출총이익률 상승(2023 7.8%→2025 10.3%)이 주도. 고압(HV)·버스덕트 등 고부가 믹스 확대 + 동가(LME 평균 9,939USD/t, +8.7%) 상승에 따른 판가 전가가 배경.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 구조: 지주사 본체는 영업조직이 없고, 실질 매출은 베트남 2개 종속회사에서 발생. LS-VINA(하이퐁) 9,890억(연결조정 전, 비중 79%), LSCV(동나이) 2,689억(21%). 미얀마 LS-Gaon은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사실상 가동 중단(매출 0).
  • 제품별: LS-VINA는 전력케이블(HV/MV/LV) 4,681억 + 구리·알루미늄 소재(Cu/Al-Rod) 4,951억으로 소재 비중이 절반. LSCV는 전력케이블 1,343억·버스덕트·UTP·광케이블 등. 베트남 전력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
  • 고객/판매: 베트남 전력청(EVN) 입찰 + 민간 EPC(ABB·Siemens 등), 북미 데이터센터향 통신·전력케이블 수주 확대. 모회사 LS전선과 교차판매·턴키 협업.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약 90%(원재료 전기동·알루미늄 매입 7,680억, 주로 LS글로벌 등 계열사). 판관비 323억(매출 대비 3.4%)으로 경량. 즉 전형적 소재·장치산업형 박리(薄利) 구조에 동가 사이클이 손익을 좌우.
  • 가동률: LS-VINA 전력케이블 90%로 양호하나 소재 53%, LSCV UTP 46%·광케이블 7%로 통신 라인은 유휴.

신사업 (정관 사업목적 확장)

  • 2023년 이후 해저케이블·희토류·IDC·합금소재·초전도·해상풍력을 순차 추가, 2026년 주총서 '로봇·AI 첨단소재' 추가 예정.
  • 희토류: 베트남(매장량 세계 2위) 기반 산화물 공급+금속 사업. 베트남 LSCV 유휴부지에 약 280억 규모 금속화 설비 투자, 산화물 분리정제 기술이전 완료(2025.07). 다만 보고서 기준 관련 매출 미발생.
  • 해저케이블: 베트남 PTSC와 JV 설립 JDA 체결(2025.08), PDP8(베트남 해상풍력 2030년 6GW) 수요 겨냥. 영국 JV(2024.05)도 존재. 추진 단계.
  • 신사업 추진 조직은 대부분 본사 4명(경영지원 인력)으로 운영되는 초기 단계 — 실행은 모회사·현지 자회사 인력 활용 전제.

자금·자본

  • 자본금 153억(보통주 3,062만주, 액면 500원), 최근 5년 무변동. 차입금(리스 포함) 1,382억.
  • 자기주식 297,303주 전량을 2026.01 최대주주 LS전선에 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 — 희토류 금속 시설투자 재원 확보 목적.
  • 배당: 분기배당 채택. 2025년 LS전선향 배당금 지급 33억.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LS전선 63.35%, 국민연금 5.77%, 소액주주 33.24%(3.8만 명). 지배구조: (주)LS → LS전선 → LS에코에너지.
  • 2025년 중 오너 일가(구자열·구자은·구자균·구자용·구자철 및 친인척)가 보유 직접 지분을 전량 장내·시간외 매도해 특수관계인에서 제외 — 개인 지분 정리.
  • 이사회 5인(사내 1·사외 2·기타비상무 2), 이상호 대표이사가 의장 겸임. 감사위원회 3인.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도 높음. FY2025 특수관계자향 매출 1,967억(이 중 LS전선 1,453억), 매입 640억(LS MnM 374억, LS글로벌 등). 원재료 전기동도 LS글로벌·LS전선에서 조달.
  • 지주 본체 별도매출 150.6억은 사실상 자회사 배당+용역 수입.

리스크·이슈

  • 동(銅) 가격·환율(베트남 동/달러) 변동이 손익에 직접 노출되는 사이클 구조.
  • 미얀마 LS-Gaon: 쿠데타발 정정 불안으로 손상차손·적자 지속, 2023년부터 운영 최소화.
  • 신사업(희토류·해저·IDC 등) 대부분 매출 미발생·투자규모 미확정으로 실현 불확실성 존재. 베트남 외국인 단독 데이터센터 투자 규제 등 현지 인허가 리스크.

감사 의견

  •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안진회계법인, 2024년부터 지정→정상 변경).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 연결 — 영업권 손상평가.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기업명LS에코에너지
NPS 사업장명엘에스에코에너지(주)
사업자번호(앞6자리)826860
법인등록번호1341110411706
업종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업종코드749939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6.01.01
주소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대동로
대표이사이상호
웹사이트https://www.lsecoener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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