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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KOSDAQ

증권사(구 이베스트투자증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2.3조 222억 230억 10.4조 9.5조 8,787억
2024 연결 1.7조 218억 166억 8.8조 7.9조 8,714억
2023 연결 1.3조 332억 287억 7.8조 6.9조 9,354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LS증권(KOSDAQ 078020, 구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99년 국내 최초 온라인 전문 증권사로 출범한 중소형 증권사로, 2024년 1월 LS그룹(LS네트웍스가 지분 60.98% 현물분배로 인수)에 편입되며 사명을 바꿨다. 자기자본 8,794억원·자산총계 10.3조원 규모로 업계 중하위권이며, 손익은 자기매매(Trading)·파생 비중이 압도적이라 시장 변동성에 크게 흔들린다. FY2025 별도 순이익 234억원(+40.2%)으로 회복했으나 ROE는 2.67%에 그쳐 수익성은 여전히 낮다. 핵심 리스크는 매 결산 KAM으로 반복 지적되는 부동산 PF 대출채권 대손충당금이며, FY2025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이 1,023억원으로 전년(476억)의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실적·성장 (별도 기준)

  • 영업수익 2조 2,951억원 (FY2024 1조 6,529억 대비 +38.9%) — 단, 증권사 영업수익은 평가·처분이익 총액 인식이라 외형 변동이 큼.
  • 영업이익 246억원 (전기 219억, +12.6%). FY2023(331억) 대비로는 아직 낮은 수준.
  • 당기순이익 234억원 (전기 167억, +40.2%). EPS 378원. ROE 2.67%(전기 1.92%).
  • 회복의 동력은 자기매매(주식 매매·평가차익 흑자 전환: 주식 매매차익 2,336억, 평가차익 1,092억)와 거래대금 증가. 다만 PF 충당금 전입 급증이 이익 개선폭을 제약.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수익 구조 (별도, 영업수익 비중) - 파생상품 평가·처분이익 41.2%, 금융상품 평가·처분이익 39.9% — 자기매매/트레이딩이 수익의 80%. 위탁매매 수수료(6.4%)·이자수익(9.7%) 비중은 낮음. - 부문별 영업이익(내부조정 전): 투자중개업 +722억, 투자매매업 -335억(적자), 본사 -142억. 즉 브로커리지가 이익을 내고 자기매매 부문은 손실. - 시장점유율: 주식약정 2.65%, 옵션약정 7.90%(전기 9.75%에서 하락) — 파생 강점이 있으나 점유율은 전반적으로 축소.

비용 구조 - 영업비용 2조 2,705억. 파생상품 평가·처분손실 1조 3,781억, 금융상품 손실 3,613억, 이자비용 1,766억이 대부분(트레이딩 포지션의 거울상). - 판매비와관리비 1,735억(전기 1,461억, +18.8%) — 인건비·전산 등 고정비 증가. -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1,023억(전기 476억, +115%) — 부동산 PF 부실 반영이 순이익을 압박한 핵심 변수.

자금·자본

  • 자본금 3,640억, 자기자본 8,794억(+78억). 자산총계 10.3조원(+1.56조).
  • 자금조달은 RP매도 36.1%, 차입금 13.0%, 고객예수금 11.2% 등으로 구성. 운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트레이딩 포지션) 51.8%, 예치금 14.4%, 신용공여금 6.3%.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LS네트웍스 60.98% (+특수관계인 합산 61.74%). 2024.1.31 지앤에이PEF 잔여재산 현물분배로 LS네트웍스가 지배력 확보.
  • 지배구조 사슬: LS증권 ← LS네트웍스(LS그룹 소비재 핵심, 신발·유통·임대) ← (주)E1(81.79%, LPG) ← LS그룹 오너가. LS네트웍스 자체는 FY2025 연결 순손실 -191억.
  • 대표이사 홍원식. 소액주주 비중이 약 38%.

리스크·이슈

  • 부동산 PF 대출채권 대손충당금 — 3년 연속 핵심감사사항(KAM). FY2025 충당금 전입 급증으로 가시화된 최대 리스크.
  • 자기매매 의존 — 수익의 80%가 트레이딩·파생 평가손익이라 시장·금리·변동성에 손익이 직접 연동. 투자매매 부문은 당기 영업적자.
  • 중소형사 특성상 ROE(2.67%)가 낮아 LS그룹 편입 후 자본 효율 제고가 과제.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핵심감사사항(KAM)은 부동산 PF 대출채권 대손충당금 평가.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기본정보

기업명LS증권
NPS 사업장명LS증권
사업자번호(앞6자리)107817
법인등록번호1101111828362
업종그 외 기타 금융 지원 서비스업
업종코드6719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00.01.01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대표이사홍원식
웹사이트https://www.ls-sec.co.kr

뉴스

파이낸셜포스트 2026.06.15

LS증권, 글로벌 모의투자대회 한국대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