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KOSDAQ
요약
- LS증권은 증권사(구 이베스트투자증권).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5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489만원(월 541만원)이다.
- 2025년 LS증권의 매출 2.3조원, 영업이익 222억원, 순이익 23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3조 | 222억 | 230억 | 10.4조 | 9.5조 | 8,787억 |
| 2024 | 연결 | 1.7조 | 218억 | 166억 | 8.8조 | 7.9조 | 8,714억 |
| 2023 | 연결 | 1.3조 | 332억 | 287억 | 7.8조 | 6.9조 | 9,35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LS증권(KOSDAQ 078020, 구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99년 국내 최초 온라인 전문 증권사로 출범한 중소형 증권사로, 2024년 1월 LS그룹(LS네트웍스가 지분 60.98% 현물분배로 인수)에 편입되며 사명을 바꿨다. 자기자본 8,794억원·자산총계 10.3조원 규모로 업계 중하위권이며, 손익은 자기매매(Trading)·파생 비중이 압도적이라 시장 변동성에 크게 흔들린다. FY2025 별도 순이익 234억원(+40.2%)으로 회복했으나 ROE는 2.67%에 그쳐 수익성은 여전히 낮다. 핵심 리스크는 매 결산 KAM으로 반복 지적되는 부동산 PF 대출채권 대손충당금이며, FY2025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이 1,023억원으로 전년(476억)의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실적·성장 (별도 기준)
- 영업수익 2조 2,951억원 (FY2024 1조 6,529억 대비 +38.9%) — 단, 증권사 영업수익은 평가·처분이익 총액 인식이라 외형 변동이 큼.
- 영업이익 246억원 (전기 219억, +12.6%). FY2023(331억) 대비로는 아직 낮은 수준.
- 당기순이익 234억원 (전기 167억, +40.2%). EPS 378원. ROE 2.67%(전기 1.92%).
- 회복의 동력은 자기매매(주식 매매·평가차익 흑자 전환: 주식 매매차익 2,336억, 평가차익 1,092억)와 거래대금 증가. 다만 PF 충당금 전입 급증이 이익 개선폭을 제약.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수익 구조 (별도, 영업수익 비중) - 파생상품 평가·처분이익 41.2%, 금융상품 평가·처분이익 39.9% — 자기매매/트레이딩이 수익의 80%. 위탁매매 수수료(6.4%)·이자수익(9.7%) 비중은 낮음. - 부문별 영업이익(내부조정 전): 투자중개업 +722억, 투자매매업 -335억(적자), 본사 -142억. 즉 브로커리지가 이익을 내고 자기매매 부문은 손실. - 시장점유율: 주식약정 2.65%, 옵션약정 7.90%(전기 9.75%에서 하락) — 파생 강점이 있으나 점유율은 전반적으로 축소.
비용 구조 - 영업비용 2조 2,705억. 파생상품 평가·처분손실 1조 3,781억, 금융상품 손실 3,613억, 이자비용 1,766억이 대부분(트레이딩 포지션의 거울상). - 판매비와관리비 1,735억(전기 1,461억, +18.8%) — 인건비·전산 등 고정비 증가. -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1,023억(전기 476억, +115%) — 부동산 PF 부실 반영이 순이익을 압박한 핵심 변수.
자금·자본
- 자본금 3,640억, 자기자본 8,794억(+78억). 자산총계 10.3조원(+1.56조).
- 자금조달은 RP매도 36.1%, 차입금 13.0%, 고객예수금 11.2% 등으로 구성. 운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트레이딩 포지션) 51.8%, 예치금 14.4%, 신용공여금 6.3%.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LS네트웍스 60.98% (+특수관계인 합산 61.74%). 2024.1.31 지앤에이PEF 잔여재산 현물분배로 LS네트웍스가 지배력 확보.
- 지배구조 사슬: LS증권 ← LS네트웍스(LS그룹 소비재 핵심, 신발·유통·임대) ← (주)E1(81.79%, LPG) ← LS그룹 오너가. LS네트웍스 자체는 FY2025 연결 순손실 -191억.
- 대표이사 홍원식. 소액주주 비중이 약 38%.
리스크·이슈
- 부동산 PF 대출채권 대손충당금 — 3년 연속 핵심감사사항(KAM). FY2025 충당금 전입 급증으로 가시화된 최대 리스크.
- 자기매매 의존 — 수익의 80%가 트레이딩·파생 평가손익이라 시장·금리·변동성에 손익이 직접 연동. 투자매매 부문은 당기 영업적자.
- 중소형사 특성상 ROE(2.67%)가 낮아 LS그룹 편입 후 자본 효율 제고가 과제.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핵심감사사항(KAM)은 부동산 PF 대출채권 대손충당금 평가.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LS증권 |
| NPS 사업장명 | LS증권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7817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828362 |
| 업종 | 그 외 기타 금융 지원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6719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0.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
| 대표이사 | 홍원식 |
| 웹사이트 | https://www.ls-se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