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KOSDAQ
요약
- 매일유업은 유제품(우유·요거트·치즈) 및 가공식품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824명이다.
- 2024년 매일유업의 매출 1.8조원, 영업이익 703억원, 순이익 45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4 | 연결 | 1.8조 | 703억 | 455억 | 1.0조 | 4,510억 | 5,752억 |
| 2023 | 연결 | 1.8조 | 722억 | 551억 | 9,728억 | 4,327억 | 5,401억 |
| 2022 | 연결 | 1.7조 | 607억 | 144억 | 9,747억 | 4,779억 | 4,968억 |
| 2021 | 연결 | 1.6조 | 878억 | 742억 | 9,817억 | 4,844억 | 4,973억 |
| 2020 | 연결 | 1.5조 | 865억 | 577억 | 7,448억 | 3,047억 | 4,401억 |
| 2019 | 연결 | 1.4조 | 853억 | 643억 | 6,752억 | 2,716억 | 4,036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매일유업은 2017년 인적분할로 매일홀딩스에서 떨어져 나온 KOSDAQ 상장 유가공·식음료 기업이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8,4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지만, 연결 영업이익은 703억 → 600억(-14.6%), 당기순이익도 455억에서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어 외형 정체와 수익성 압박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사업 구조는 유가공(59.6%)과 기타(40.4%, 커피·아몬드음료·외부 브랜드 유통 등)로 양분되며, 백색우유 시장 축소를 셀렉스·메디웰(건강/환자식)·밀도(베이커리) 등 신사업으로 메우려는 전형적인 한국 전통 식품 대기업의 전환 중이다. 지배구조는 매일홀딩스(31.79%)와 진암복지재단(9.21%)·김정민(5.22%) 등 오너 일가가 안정적으로 지배하고, 김선희 대표가 9년째 경영을 이끌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 1조 8,435억 (+1.8% YoY) — 유가공 1조 977억(+0.6%), 기타 7,458억(+3.5%)
- 영업이익: 600억 (-14.6% YoY, OPM 3.3%) — 유가공 영업이익이 559억 → 396억으로 크게 줄어든 것이 직격탄
- 수출: 924억 (전체의 5.0%), 내수 1조 7,512억
- 2026년 1분기: 매출 4,688억 / 영업이익 187억(+44.6% YoY) — 발효유·식물성 음료·조제분유 회복으로 수익성 반등 시도 중
- 평균 원유 매입단가 1,357원/L (2024년 1,344원, 2023년 1,271원) — 원유 가격 우상향이 마진 압박의 핵심 요인
사업 현황·시장 포지션
- 유가공 부문 (59.6%): 백색우유(매일우유 엣지·앱솔루트 명작), 발효유(매일바이오), 분유, 치즈(상하치즈). 백색우유 시장 Top 3, 유기농·락토프리 프리미엄 시장 1위. UF 공법 기반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시그니처 제품
- 기타 부문 (40.4%): 컵커피(바리스타룰스·마이카페라떼), 식물성 음료(매일두유·아몬드브리즈), 페레로 등 외부 브랜드 유통, 환자식(메디웰)
- 구조적 역풍: 출산율 하락 → 분유 시장 축소, 백색우유 수요 정체, 외국산 멸균우유 유입 → 가격 경쟁 심화
- 성장 축: 락토프리·고단백·환자식 등 헬스케어 식품, 베이커리 자회사 엠즈베이커스(밀도 브랜드), 식물성 음료
- 지적재산권: 국내 상표 358건, 특허 31건. 일평균 생산량 526만 EA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매일홀딩스(주) 31.79% (지주회사, 김정완 회장 39.54% 보유)
- 5%+ 주주: 진암복지재단(공익재단) 9.21%, 김정민(특수관계인) 5.22%
- 소액주주: 27,488명, 31.54% — 유동주식 비중이 낮은 편
- 발행주식 7,663,638주, 자본금 39억 (제9기 결산 기준), 액면가 500원
- 주가: 2025년 하반기 34,100~39,400원 박스권. 시가총액 약 2,700억 내외 (수익 대비 저평가 구간)
- 매일홀딩스 그룹: 상장 3사 + 비상장 14사. 김정완 회장(매일홀딩스) vs 김선희(매일유업 대표) 분업 구조
- RSU 도입(2020년~): 김선희 대표 누적 56,042주, 이인기 사내이사 등 핵심 인력에 3~5년 양도제한 RSU 지급 — 책임경영 강화
자금·자본·감사
- 감사인: 삼일회계법인 (7~9기 연속),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 = "유통업체에 대한 매출의 발생사실" (수익 인식 cutoff 검증)
- 연결 KAM: 별도와 동일. 전기에는 북경매일유업유한공사 종속기업 투자 손상평가도 KAM이었으나 당기 제외
- 감사보수 4억(별도+연결, 3,266시간), 비감사용역은 세무자문·정보보호공시 등 소액
-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모두 "효과적" — 중요 취약점 없음
- 회사채 잔액 약 1,997억(고정), 차입금은 미미한 수준 — 재무 안정성 양호 (총부채 4,510억, 자기자본 5,752억)
종속·관계기업·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기업: 매일호주유한회사(2025년 출자 18.3억 + 대여 34.4억 — 호주 사업 확장), 엠즈베이커스(베이커리, 밀도 운영), 매일헬스뉴트리션(셀렉스), 북경매일유업유한공사(중국법인 — 전기 손상평가 이슈)
- 계열사 거래: 매일홀딩스에 2025년 배당금 30.5억 지급 (전기 29.2억). 그룹 차원의 자금 의존은 낮음
- 매일유업이 영업법인, 매일홀딩스가 지주회사 + 부동산·식자재(상하농원 등) 보유 — 현금흐름은 매일유업 → 매일홀딩스 배당 한 방향
리스크·이슈
- 인구통계 압력: 출산율 감소로 분유 시장 구조적 축소. 단, 2024년 출생아 반등이 회복 신호일 가능성
- 원유 가격 우상향: 낙농진흥회 원유가 산정 체계상 비탄력적. 가격 인상으로 일부 전가 중이나 마진 흡수에 한계
- 수입 멸균우유 위협: 가격경쟁력 높은 외국산 유입 가속화
- 환율 노출: 분유 수출(중국·동남아)과 원료(치즈·아몬드) 수입 양방향 — 통화선도·옵션으로 헤지
- 중국 종속기업(북경매일유업): 전기 KAM이었던 손상평가 이슈, 당기는 KAM 제외됐으나 중국 분유 시장 회복 여부 모니터 필요
기본정보
| 기업명 | 매일유업 |
| NPS 사업장명 | 매일유업(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844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390770 |
| 업종 | 육류 도축업(가금류 제외) / 가금류 도축업 |
| 업종코드 | 154803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
| 대표이사 |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 |
| 웹사이트 | https://www.mae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