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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외감

여성 캐주얼 패션 브랜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1,357억 368억 298억 1,003억 161억 842억
2024 별도 1,288억 387억 314억 830억 286억 544억
2023 별도 779억 206억 165억 379억 157억 222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여성 캐주얼 패션 브랜드 마뗑킴(2018년 설립)은 2025년 매출 1,357억원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으나, 성장률은 +5.4%로 둔화됐고 영업이익은 368억원(-4.7%)으로 소폭 꺾였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 27%·매출총이익률 64%의 매우 높은 수익성과 무차입 구조, 827억원의 이익잉여금을 보유한 알짜 회사다. 가장 주목할 점은 지배기업 (주)하고하우스와의 거래 확대 — 하고하우스向 매출이 62억→190억(3배)으로 늘고, 연중 100억원을 대여(전액 회수)하는 등 그룹의 현금 창출·공급 축 역할이 커지고 있다. 적정의견(대성회계법인).

실적·성장

  • 매출 1,357억원 (전기 1,288억, +5.4%). 제품매출이 1,345억으로 사실상 전부이며, 전기까지 있던 수수료매출(4.8억)은 소멸.
  • 영업이익 368억원 (전기 387억, -4.7%), 순이익 298억원 (전기 314억, -5.0%). 외형은 늘었으나 이익은 역성장 — 매출원가율 상승이 주원인.
  • 2021년 하고하우스 투자 전 50억원 수준이던 매출이 4년 만에 27배로 커진 뒤, 이제 고성장 국면이 마무리되고 안정기에 접어든 모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원가율 상승: 31.5%→35.7%로 올라 매출총이익률이 68.5%→64.3%로 하락. 기말제품재고 179억(전기 226억)으로 재고는 감소했으나 원가 부담이 커짐.
  • 마케팅 효율 개선: 광고선전비 96억→54억(-44%)으로 대폭 줄였는데도 매출은 늘어, 브랜드 인지도가 자생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 반면 지급수수료 43억→91억(2배), 특정수수료는 119억→86억으로 감소.
  • 유통 비용 구조: 판매수수료 96억, 운반비 63억, 지급임차료 23억(전기 7.9억, 매장 확대), 포장비 15억 — 백화점·온라인 플랫폼 입점과 직영매장 확대에 따른 전형적 패션 유통 비용 구조.
  • 인건비는 가벼움: 판관비 급여 38억 + 제조 8.8억 수준으로 매출 대비 3~4%에 불과 — 외주·위탁 생산 및 슬림한 조직 구조.

자금·자본

  • 무차입: 차입금이 없고 부채 161억원(전기 286억)은 매입채무 37억·미지급금 64억·미지급비용 40억 등 대부분 영업부채. 부채비율 매우 낮음.
  • 자본 842억원, 이익잉여금 827억. 배당 흔적 없이 미처분이익잉여금 전액을 차기이월 — 현금을 사내(및 그룹)에 유보.
  • 자본금은 단 125만원(2,500주, 액면 500원)으로 EPS가 주당 1,193만원에 달함.

주주·지배구조

  • 지배기업 (주)하고하우스 (대명화학그룹 계열 패션 인큐베이터). 마뗑킴은 그 핵심 브랜드.
  • 당기 중 에코코스(주) 지분 70%를 신규 출자해 종속기업으로 편입(중소기업특례 적용 중단으로 지분법 도입). 다만 에코코스는 순자산 -2.9억(완전자본잠식), 당기순손실 5.8억으로 부실 — 출자금 7백만원 전액을 지분법손실로 인식.

특수관계자 거래 (거버넌스 핵심)

  • 지배기업 하고하우스向 매출 190억원 (전기 62억, +205%) — 전체 매출의 14% 차지하며 그룹 의존도가 빠르게 상승.
  • 하고하우스에 판관비 명목 129억원 지급(전기 89억) — 그룹 차원의 유통·마케팅 분담 또는 용역 거래로 추정.
  • 자금 흐름이 그룹으로 향함: 연중 하고하우스에 100억원을 대여 후 전액 회수했고, 기말 하고하우스向 기타채권이 78억원(전기 0.6억)으로 급증. 기타 특수관계자 단기대여금도 43.8억원. 고수익 마뗑킴이 그룹의 현금 공급원 역할.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자본잠식 우려 없음(재무 매우 건전).
  • 지급보증/우발: 서울보증보험을 통한 가압류 담보 25억원((주)로지스밸리안성메가허브 관련) — 물류 관련 분쟁 가능성에 유의.
  • 그룹 의존 심화가 가장 큰 구조적 관전 포인트: 매출·자금 모두 하고하우스 쪽으로 집중되는 흐름이라, 그룹 사정 변화가 마뗑킴 단독 실적·유동성에 전이될 수 있음.
  • 회계정책 변경(중소기업특례 적용 중단 → 지분법·이연법인세 도입)으로 전기 재무제표 소급재작성, 전기 순이익이 311.4억→314.1억으로 조정됨.

감사 의견

  • 적정의견 (대성회계법인, 일반기업회계기준). 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

투자

라운드 날짜 투자금액 기업가치 투자자
Strategic 2021.02 - - 하고하우스

기본정보

기업명마뗑킴
NPS 사업장명(주)마뗑킴
사업자번호(앞6자리)743880
법인등록번호1101116841070
업종전자상거래 소매업
업종코드52510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8.11.01
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대표이사홍정우
웹사이트https://matinkim.com

뉴스

뉴스1 2026.05.26

[단독] K-패션 브랜드 '마뗑킴' 몽골 진출…글로벌 영토 확장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