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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외감

메리츠금융지주 100% 자회사 증권사(2023 상장폐지, 채권상장법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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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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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3.1조 7,883억 7,663억 93.7조 85.5조 8.2조
2024 연결 2.8조 1.1조 6,960억 73.3조 66.4조 6.9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메리츠금융지주 100% 자회사(2023년 4월 주식교환으로 상장폐지, 채권상장법인으로 사업보고서 제출)인 메리츠증권의 2025년은 연결 순이익 7,663억(+10%)으로 사상 최대, 반면 영업이익은 7,883억(-25%)으로 후퇴한 해. 순이익 증가는 영업외수익 4,633억(전년 1,565억)이 끌어올린 결과라 본업 체력은 다소 약해졌다고 봐야 함.
  • 이익의 엔진은 여전히 기업금융(IB·부동산 신용공여): 부문 순이익 4,021억(+37%)으로 전사의 절반 이상. 해외자산 손상·충당금 증가를 캐리수익과 신규 딜 수수료가 압도.
  • 가장 흥미로운 변화는 리테일 대전환: 2024년 11월 시작한 '제로 수수료' 프로모션으로 고객 43만 명·예탁자산 19조, 해외주식 약정 점유율 16%(업계 2위권)를 확보. 대신 광고비·매매비용에 판관비가 38% 급증하며 리테일 부문 순이익은 78억(-11%)에 불과 — 점유율을 돈으로 사는 국면.
  • 자본 정책도 공격적: 2025년 12월 SPC 대상 전환우선주 5,000억 발행(지주가 풋옵션 부여) + 6월 주주배정 500억 증자로 자기자본 8.2조. 2026년 3월 신용등급 AA-→AA 상향.
  • 그늘은 자회사 메리츠캐피탈의 건전성: 자산 10.7조(+20%)로 커졌지만 무수익여신비율 3.3%→8.2%, 대출 연체율 5.2%→11.7%로 급등. 순이익 1,163억(-14%).

실적·성장

  • 연결: 영업이익 7,883억 (2024: 10,549억, -25%), 당기순이익 7,663억 (6,960억, +10%), 지배주주순이익 7,569억. 세전이익 9,655억(+5%).
  • 별도: 영업이익 9,226억 (9,165억), 순이익 7,016억 (6,301억, +11%). 메리츠캐피탈 배당 제외 시 영업이익 8,417억·순이익 6,238억.
  • 부문별 순이익(연결): Sales&Trading 2,308억(+2%), 기업금융·IB 4,021억(+37%), 리테일 78억(-11%), 여신전문(메리츠캐피탈) 1,163억(-14%), 기타 180억(전년 -345억).
  • 총자산 93.7조, 자본총계 8.2조. 순자본비율(연결) 1,469.6%(전년 1,218.5%), 별도 레버리지비율 931.1%.
  • 시장점유율(별도, 2025년 1~9월, 금감원 기준): 순이익 점유율 7.97%, 수수료수익 5.4%.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수익 구조 (연결 손익 항목별)
  • 순수수료손익 6,023억 (4,082억, +48%). 수수료수익 7,730억(+53%)이 급증 — IB 수수료(부문 수수료손익 5,778억, 전년 4,129억)와 리테일 위탁·금융상품 판매 수수료가 동반 성장. 수수료비용도 1,707억(+79%)으로 제로수수료 프로모션 비용 반영.
  • 순이자손익 8,009억 (8,126억, -1%). 이자수익 2.36조 / 이자비용 1.56조. IB 대출·캐리자산이 핵심(대출금 평잔 13.2조, 수익률 7.6%). 조달 평잔 83.2조 평균 2.15%(전년 2.44%)로 금리하락 수혜.
  • 금융상품 평가·처분 +3,727억 vs 파생상품 -4,979억 → 합산 -1,252억 (전년 +2,035억). 트레이딩 관련 순손익이 전년 대비 3,300억 가까이 악화 — 영업이익 감소의 주원인. 채권 운용은 금리 상승으로 부진, 집합투자증권 처분·평가익 1.46조(전년 3,647억)로 신기술투자조합·펀드 운용이 방어.
  • 기타영업손익 5,382억 (2,729억), 영업외수익 4,633억 (1,565억) — 세부 내역 공시 미상이나 순이익 증가분 대부분을 설명.
  • 비용 구조
  • 판매관리비 8,997억 (6,512억, +38%). 리테일 부문 판관비·기타손익 -1,885억(전년 -1,551억), 제로수수료 광고비와 시스템 비용 증가. 별도 판관비도 8,278억(+39%).
  • 대출채권 평가·처분손 -1,847억 (-1,004억) — 충당금 전입·해외자산 손상 증가. 외환거래손 -710억.
  • 위탁매매 수지: 수탁수수료 1,032억(+33%)이나 매매수수료(비용) 485억(전년 160억)으로 수지차익은 547억(-11%). 주식 위탁거래 189조(2.6배), 외화증권 265조(전년 8조, 32배) — 거래 규모는 폭증했으나 마진은 축소.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본업(IB 캐리·수수료)은 건실하게 성장, 트레이딩 손익 급감과 판관비 급증이 영업이익을 깎았고, 영업외 이익이 순이익을 밀어올림. IB의 非부동산 확장을 공언했지만 여전히 부동산 신용공여·PF 중심(지급보증·약정 2.32조, 전년 1.65조).
  • 투자일임: 계약자산 1.55조(+17%), 일임수수료 415억(+88%), 고객 6,552명 — Wrap 성장세.

자금·자본

  • 자본금 8,189억(보통주 5.97억주 + 전환우선주 3,875만주). 2025년 6월 지주 대상 주주배정 유상증자 500억(400만주, 12,500원), 12월 SPC(넥스라이즈제일차) 대상 전환우선주 5,000억(38,750,679주, 12,903원, 무의결권·누적적 비참가, 2026.12~2055 전환가능).
  • 지주가 SPC에 풋옵션 부여(2027.10~2030.11 행사) — 실질적으로 지주 신용을 뒷받침으로 한 자본 조달 구조.
  • 신종자본증권 평잔 1.88조 (전년 1.07조) — 자본 인정 하이브리드 조달 확대.
  • 조달 구조(평잔 83.2조): RP매도 18.7조(22%), 사채 14.2조(17%), 차입금 7.4조, 매도파생결합증권 8.2조, 투자자예수금 2.5조(전년 1.3조, 리테일 유입 반영).
  • 신용등급: 2025년 11월 '긍정적' 전망 → 2026년 3월 한신평·NICE 모두 기업신용/선순위채 AA-→AA 상향, 후순위 AA-, 신종자본증권 A+. CP·전단채 A1.
  • 메리츠캐피탈에도 2025년 500억 증자 + 신종자본증권 500억 지원. 캐피탈은 순이익 30% 이상 배당으로 레버리지 규제 7배 적용.

주주·지배구조

  • (주)메리츠금융지주 100%(보통주 597,180,579주). 지주 최대주주는 조정호 회장 55.78%(2025년 8월 기준, 자사주 소각으로 지분율 지속 상승). 소액주주 없음, 자기주식 없음.
  • 2023년 4월 5일 포괄적 주식교환(메리츠증권 1주당 지주 0.1607주)으로 완전자회사 편입, 4월 2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 그 전 2021~2023년 약 4,4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진행.
  • 각자대표 장원재(2023.11~)·김종민(2024.07~). 이사회 사내이사 2인 + 사외이사 3인(이상철·양재선·강완모). 감사위원회 3인.
  • 2025년 11월 임시주총에서 종류주식 발행 관련 정관 개정(전환우선주 발행 근거).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계열 공모채 인수단 참여: 메리츠화재 후순위채 500억, 메리츠금융지주 신종자본증권 1,200억·회사채 1,700억 등 총 3,400억 인수(자본시장법상 허용 신용공여).
  • 영업거래(연결 영업수익 5% 이상만 기재): 지주와 채권·집합투자증권 매매 2.02조, 메리츠화재와 채권·펀드·파생상품 2.26조(파생 매도 1.08조). 그룹 내 자금·상품 순환이 상당.
  • 메리츠캐피탈에 CP 한도거래 4,800억 부여(이사회 2025.03, 미실행). 캐피탈은 모회사 부동산금융 연계영업으로 기업여신을 키워온 구조.
  • 지주 별도 기준 2025년 순이익 1.27조의 상당 부분이 증권·화재 배당에서 발생 — 증권의 배당 여력이 지주 주주환원의 원천.

리스크·이슈

  • 메리츠캐피탈 건전성 악화: 총채권 8.4조 중 고정 6,513억(전년 1,938억), 무수익여신 6,909억·8.24%(3.26%), 연체율 8.27%(3.75%), 대출자산 연체율 11.7%. 대손충당금 1,255억(적립률 1.5%)으로 커버리지 낮음. 부동산 PF·기업여신 부실 확대 신호.
  • 트레이딩 손익 변동성: 파생 -4,979억 vs 전년 +5,791억 — 헤지 구조상 금융상품 손익과 상쇄되지만 합산 기준으로도 전년 대비 3,300억 악화.
  • 부동산 PF 익스포저: 지급보증·조건부인수·한도대출 약정 2.32조(+40%). 해외 대체투자 손상 반영 지속.
  • 리테일 수익성: 제로수수료 프로모션 2026년 말까지 연장(미국주식은 2026.1.5 이후 신규계좌 유료화). 점유율 확보 후 수익화 전환이 관건.
  • 신용파생: 대한민국 신용 CDS 보장매수 6,200억, TRS 1.5조 — 대부분 국고채·미국채 기초 단기 TRS.
  • 세무: 2023년 정기세무조사 관련 자문(8억) 이력.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제52~54기 연속). 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미변형. 감사보수 8.3억(실제 6.6억, 7,807시간).

기본정보

기업명메리츠증권
NPS 사업장명메리츠증권(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16812
법인등록번호1101110141301
업종증권 중개업
업종코드671202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대표이사장원재, 김종민
웹사이트https://home.imeritz.com
모기업메리츠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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