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KOSDAQ
요약
- 미코는 반도체 세라믹 부품·체외진단.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11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252만원(월 438만원)이다.
- 2025년 미코의 매출 9,770억원, 영업이익 1,010억원, 순이익 74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9,770억 | 1,010억 | 749억 | 2.3조 | 1.6조 | 6,891억 |
| 2024 | 연결 | 5,405억 | 946억 | 765억 | 1.4조 | 8,598억 | 5,328억 |
| 2023 | 연결 | 3,817억 | 299억 | -20억 | 8,339억 | 4,678억 | 3,66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미코(코미코에서 2013년 사명 변경)는 반도체 세라믹 부품·세정/코팅을 기반으로 다수 자회사를 거느린 중간지주형 사업회사다. FY2025 연결 매출이 5,405억 → 9,770억으로 +80.8% 급증했는데, 이는 본업(반도체) 성장보다 2024~2025년 인수한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HPS)·플랜텍 등 에너지&환경 부문이 새로 연결에 편입된 효과가 결정적이다. 상장 자회사 코미코(세정/코팅)와 미코세라믹스를 통해 삼성·SK하이닉스·인텔에 납품하며, 별도로 데이터센터용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국산화로 AI 전력 테마 수혜주로도 부각됐다. 다만 순이익의 대부분이 비지배지분(자회사 소수주주) 몫이라 지배주주 귀속 이익은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에 유의.
실적·성장 (연결, FY2025)
- 매출 9,770억 (FY24 5,405억 → +80.8%). 영업이익 1,010억(+6.7%), 영업이익률 10.3%(전년 17.5%에서 하락 — 저마진 에너지 부문 편입 영향).
- 당기순이익 749억 (FY24 765억과 유사). 단,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5억(전년 181억 → +63%), 비지배지분 귀속이 455억으로 더 큼 — 핵심 가치 자회사들의 지분이 100% 미만이기 때문.
- 금융비용 739억(전년 286억)으로 급증 — M&A 차입·종속기업 편입에 따른 이자/평가 부담. 기타수익 386억(전년 58억)엔 인수 관련 염가매수차익 등 일회성 포함 추정.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세그먼트 구조 (연결, 제27기):
- 반도체 6,328억(65%): ㈜미코(부품)·㈜코미코(세정·코팅)·미코세라믹스 등. 영업이익 1,113억으로 그룹 이익의 거의 전부를 창출하는 캐시카우. 평균 가동률 국내 47%·해외 54%.
- 에너지&환경 3,443억(35%): 미코파워(SOFC)·HPS·플랜텍·리콤 등. 전년 138억에서 폭증했으나 영업손실 -103억(저마진 발주산업·인수 초기 비용). FY25 매출 급증의 원천이자 마진 희석의 원인.
- AI·IT 서비스: 부뜰정보시스템(2025.12 편입) — 아직 연간 매출 기여 미미.
- 비용 구조: 연결 매출원가 6,478억(원가율 66.3%, 전년 52.4%에서 악화), 판관비 2,282억(판관비율 23.4%). 원가율 악화는 저마진 에너지 부문 편입과 원재료 믹스 변화(에너지 부문 IS Frame·Tube 매입 1,796억 신규)가 주원인.
- 수익성 변화 원인: 외형은 M&A로 급팽창했으나 본업(반도체) 마진을 에너지 부문 적자가 갉아먹는 구조. 본업 영업이익 1,113억 vs 에너지 -103억. 연구개발비/매출 비율은 8.0%→7.2%→5.5%로 하락(에너지 매출 희석 효과).
자금·자본
- 자본금 167억(발행주식 3,342만주). 자기주식 192만주(5.75%) 보유.
- HPS·플랜텍·부뜰정보시스템 등 연쇄 M&A로 총부채가 8,598억 → 1조5,755억으로 급증. 차입·금융비용 부담 확대가 재무 리스크의 핵심.
주주·지배구조 / 자회사 구조
- 최대주주 전선규 회장 15.09%, 특수관계인 포함 20.42%. 에이아이앤엠넷(주) 3.24%. 소액주주 59.43%로 지분 분산.
- 전선규 회장이 코미코·미코파워·HPS·플랜텍·해외 KoMiCo 법인 등 그룹 전반의 등기임원 겸직 — 오너 주도 지주 체제.
- 핵심 자회사 코미코(상장)·미코세라믹스 등의 지분이 100% 미만이라 연결 순이익의 60%가 비지배지분으로 귀속.
리스크·이슈
- M&A로 급증한 차입금·금융비용, 에너지 부문 영업적자 지속 여부가 관건.
- 본업은 반도체 사이클(삼성·SK하이닉스·인텔 capex)에 직접 노출. 데이터센터 SOFC는 성장 기대주이나 아직 손익 기여는 제한적.
감사 의견
- 대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핵심감사사항(KAM)은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주) 종속기업투자/현금창출단위 손상검토 — 신규 인수한 HPS의 손상 여부가 당기 최대 회계 이슈. 전기 KAM은 HPS 인수 이전대가(PPA) 배분. 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내부회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미코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미코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5812 |
| 법인등록번호 | 1346110012744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9.08.17 |
| 주소 |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모산로 |
| 대표이사 | 전선규, 이석윤 |
| 웹사이트 | https://www.m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