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KOSPI
요약
-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781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351만원(월 613만원)이다.
- 2025년 미래에셋생명의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945억원, 순이익 1,308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1조 | 1,945억 | 1,308억 | 32.9조 | 30.5조 | 2.4조 |
| 2024 | 연결 | 9,834억 | 1,221억 | 1,361억 | 32.5조 | 29.9조 | 2.6조 |
| 2023 | 연결 | 9,190억 | 1,487억 | 1,014억 | 33.1조 | 30.1조 | 3.0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그룹 계열의 생명보험사로, 대형사 중심의 국내 시장에서 변액보험·퇴직연금(Fee-Biz)과 보장성 보험의 투트랙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중위권 생보사다. FY2025 연결 당기순이익은 1,308억원으로 전년(1,361억원)과 유사한 수준이나, 영업이익은 1,221억원→1,945억원으로 60% 늘며 본업 수익성은 개선됐다.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은 공격적인 주주환원으로, 발행주식의 약 34%(자기주식)를 보유한 상태에서 2026년 개정 상법(이사회 결의 소각 허용)을 활용해 보통주 3,000만주 이상·우선주 전량 소각을 추진 중이다. 보험금지급능력 신용등급은 AA(안정적)로 재무건전성은 견조하다.
실적·성장 (연결, K-IFRS17 기준)
- 영업수익(보험서비스+투자서비스): 5조 1,884억원
- 영업이익: 1,945억원 (FY2024 1,221억 → +60%). 보험손익 770억 + 투자손익 1,175억으로 구성
- 당기순이익: 1,308억원 (FY2024 1,361억 → -4%). 영업이익 개선에도 법인세비용이 679억원으로 전년(환입 130억) 대비 크게 늘어 순이익은 소폭 감소
- 수입보험료: 4조 9,716억원, 보유계약 296만건 (금액기준 사망보험이 77.4%)
- 총포괄손익은 -1,156억원으로 적자 — 금리·자본시장 변동에 따른 기타포괄손익(FVOCI 금융자산·보험계약 순금융손익)의 대규모 변동성이 보험업 특성상 손익에 크게 반영됨
사업 분석
- 투트랙 전략: 보험서비스수익 1조 1,041억원(전년 9,834억 대비 +12%), 투자서비스수익 4조 843억원. 보장성 보험과 변액보험을 양축으로 함
- 채널: 2021년 제판분리(제조-판매 분리)를 단행해 전속 판매조직을 자회사 미래에셋금융서비스(100% 출자, GA)로 이관. 대리점(GA)·온라인·방카슈랑스 중심 판매
- Fee-Biz 강화: 변액보험·퇴직연금 등 수수료 기반 사업을 본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육성. 변액보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보유
- 자산운용: 운용자산 18조 5,410억원(운용률 95.7%), 유가증권 86%·대출채권 11%. 총자산 32조 9,208억원
- 비용 구조: 보험서비스비용 1조 271억원, 투자서비스비용 3조 9,668억원(보험금융비용 2조 9,365억원이 대부분 — 부채평가·금리효과). 본업 손익(영업이익)과 자본시장 변동에 좌우되는 평가손익을 분리해서 볼 필요
자금·자본
- 자본금 9,907억원(보통주 8,851억 + 우선주 1,056억), 자기자본 약 2조 4,481억원
- 신용등급: 보험금지급능력 AA(안정적) (한신평·한기평), 후순위무보증사채 AA-(안정적). 근거는 변액·퇴직연금 시장지위와 자본적정성
- 종속회사 3개(미래에셋금융서비스 GA + 해외부동산 사모펀드 2개)
주주·지배구조
- 미래에셋그룹 계열사가 지배: 미래에셋증권 22.0%, 미래에셋자산운용 17.3%, 미래에셋캐피탈 15.6%, 미래에셋컨설팅 5.2% (최대주주는 미래에셋증권, 2021년 미래에셋대우에서 상호변경)
- 자기주식 비중이 매우 큼: 보통주의 26.3%, 우선주 전량(100%) 보유 — 총 6,766만주
- 대표이사 김재식·황문규 각자대표 체제, 2015년 7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 주주환원 가속: 2026년 개정 상법(자기주식 이사회 결의 소각 허용)을 활용, 보통주 약 3,180만주(합병신주)+추가 소각 및 우선주 전량 소각 추진 — 유통주식수 축소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대주주 거래
- 대주주 등에 대한 신용공여 2,231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담보대출 등 펀드 신용공여, MASON STREET ASSOCIATES 외화대출 1,492억 등).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영업거래는 없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별도·연결 모두). 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보험계약 이행현금흐름 산출 시 적용된 손해율 가정 — IFRS17 하에서 보험부채 측정의 핵심 추정 영역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미래에셋생명 |
| NPS 사업장명 | 미래에셋생명보험(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05810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014483 |
| 업종 | 생명보험업 |
| 업종코드 | 6601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4.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
| 대표이사 | 김재식, 황문규 |
| 웹사이트 | https://life.miraeasse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