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나노텍 KOSDAQ
요약
- 미래나노텍은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99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929만원(월 411만원)이다.
- 2025년 미래나노텍의 매출 5,385억원, 영업이익 209억원, 순이익 13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385억 | 209억 | 136억 | 6,587억 | 3,218억 | 3,369억 |
| 2024 | 연결 | 6,223억 | 249억 | 258억 | 5,976억 | 2,802억 | 3,174억 |
| 2023 | 연결 | 6,940억 | 137억 | 8.0억 | 6,249억 | 3,524억 | 2,72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미래나노텍은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코스닥 상장(2007년) 디스플레이/소재 전문 중견기업으로, 8개 계열사를 거느린 사실상 지주형 사업회사다. 핵심은 TV LCD 백라이트용 광학필름(확산·집광 시트)이며(연결 매출의 49%), 여기에 EMI필터(상신전자), 이차전지 소재(미래첨단소재, 양극재 첨가제·수산화리튬), 윈도우필름, 재귀반사필름, 신기술금융업까지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2025년(제24기) 연결 매출 5,385억원으로 3년 연속 역성장(-13.5%) 중인데, 이는 전방 LCD TV 시장 정체와 매출 다운사이징을 반영한다. 흥미로운 점은 매출이 줄어도 영업이익(209억)과 순이익(136억)은 흑자를 유지한다는 것 — 매출원가율 개선으로 본업은 버티고 있으나, 금융손익(금융원가 278억 > 금융수익 187억)이 순이익을 갉아먹는 '금융업·투자조합 부담'이 손익 변동성의 핵심 원인이다. 2025년 상신전자 지분을 41%→51%로 끌어올려(출자전환·추가취득) 연결 지배력을 강화한 것도 주요 이벤트.
실적·성장 (연결)
- 매출 5,385억원 (2024년 6,223억 / 2023년 6,940억) — 2년 연속 감소(누적 -22%).
- 영업이익 209억원 (2024년 249억 / 2023년 137억) — 영업이익률 3.9%로 전년(4.0%)과 유사, 외형 축소에도 방어.
- 당기순이익 136억원 (2024년 258억 / 2023년 8억) — 변동성 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8억(2023년은 -12억 적자였다가 회복).
- 매출총이익률은 9.5%→12.7%→14.2%로 3년 연속 개선 — 매출 감소를 원가율 개선이 상쇄하는 구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제24기, 별도/부문 기준):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2,625억(48.7%)이 압도적 1위. EMI필터(노이즈필터·리액터) 1,291억(24.0%), 이차전지 소재(양극재 첨가제·수산화리튬) 637억(11.8%), 윈도우필름 606억(11.3%), 재귀반사필름 73억(1.4%). 광학필름은 베트남·멕시코·이집트 등으로 수출되며 가동률 63%(생산능력 1.08억㎡ 대비 8,700만㎡).
- 비용 구조: 연결 매출원가 4,621억(원가율 85.8%, 전년 87.3%에서 개선), 판관비 555억. R&D는 약 30억(매출의 0.56%)으로 경박단소화(AIOP 일체화 플레이트)·베리어필름 내재화에 투입. 원재료는 광학/멀티코팅 필름 1,841억(55%)·EMI 구리 등 941억(28%).
- 수익성 변화 원인: 본업(영업이익)은 원가율 개선·내재화로 견조하나, 영업외에서 금융원가 278억(차입·조합 관련)이 금융수익 187억을 초과해 순이익을 압박. 지분법손익(+32억)과 이차전지·리튬 사이클 변동도 변수. 사실상 '필름 본업의 안정적 캐시플로우 + 신기술금융·이차전지 투자에 따른 금융손익 변동'이 결합된 손익 구조.
자금·자본
- 신기술금융업(미래에쿼티파트너스)을 통해 다수 신기술사업투자조합(33호·46호·38호·42호 등)을 운용 — 금융수익·원가가 손익에 크게 반영되는 배경.
- 이차전지 자회사 미래첨단소재는 캐나다 법인(MIRAE ADVANCED MATERIALS CANADA) 설립 등 북미 양극재 공급망 진출 추진. (외부 보도상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500억 CB 유치 추진 건도 있으나 본 보고서 본문엔 미반영.)
- 납입자본금 155억. 금융원가 부담이 큰 차입·조합 구조라 금리·투자자산 평가가 재무에 민감.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철영 회장(대표이사) 19.73%, 특수관계인 포함 22.50%(와이앤에스 2.77% 등). 오너 지분이 낮아 경영권 안정성은 지분만으로는 높지 않은 편.
- 5% 이상 주주는 김철영 단독. 소액주주 52,763명, 지분 67.84%로 매우 분산.
- 김철영 회장은 2002년 창업 이래 대표이사이며 미래에쿼티파트너스·상신전자 임원 겸임. 2021년 금탑산업훈장 수훈.
- 2025년 하반기 주가 8천~1.3만원대.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구조
- 핵심 자회사: 상신전자 51.39%(2025년 중 41%→51%로 지분 확대 — 상신전자 대여금 50억 출자전환 + 미래에쿼티파트너스로부터 주식 추가취득), 미래첨단소재 85%, 미래나노텍글로벌 100%, 미래에이티 51%, 미래에쿼티파트너스 100%(금융), MNTECH OPTICS(이집트) 100%.
- 관계기업으로 에스앤케이(29.93%), 중국 Zhejiang Jinde(21.15%) 등. 미래커롱에너지·비긴스 등은 당기 중 청산/정리.
- 그룹 내 다수 신기술투자조합을 본사·자회사가 분산 보유 — 특수관계자 거래·지분구조가 복잡.
리스크·이슈
- 전방 LCD 정체: 주력 광학필름이 LCD TV BLU용이라 OLED 전환·TV 수요 둔화에 구조적으로 노출. 매출 3년 연속 감소가 이를 방증.
- 금융손익 변동성: 신기술금융·투자조합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금융원가가 순이익을 좌우 — 이익의 질이 낮고 변동성 큼.
- 이차전지 사이클: 미래첨단소재(수산화리튬·양극재 첨가제)는 리튬 가격·전기차 수요 사이클에 민감. 연결 KAM에 '미래첨단소재 영업권 손상평가'가 매년 지정될 만큼 손상 리스크가 상존.
- 복잡한 계열·조합 구조로 특수관계자 거래 투명성이 KAM(특수관계자 매출·매출채권 공시 적정성)으로 매년 지적.
감사 의견
- 안진회계법인, 제24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강조사항 없음. KAM은 별도 '특수관계자 매출거래 및 매출채권잔액 공시의 적정성', 연결 '미래첨단소재(주) 영업권 손상평가' — 두 KAM 모두 그룹 구조·이차전지 투자의 리스크를 정확히 짚는다.
기본정보
| 기업명 | 미래나노텍 |
| NPS 사업장명 | 미래나노텍(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487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2577885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3.02.01 |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과학산업1로 |
| 대표이사 | 김철영 |
| 웹사이트 | https://www.mntech.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