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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노텍 KOSDAQ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제조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과학산업1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5,385억 209억 136억 6,587억 3,218억 3,369억
2024 연결 6,223억 249억 258억 5,976억 2,802억 3,174억
2023 연결 6,940억 137억 8.0억 6,249억 3,524억 2,724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미래나노텍은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코스닥 상장(2007년) 디스플레이/소재 전문 중견기업으로, 8개 계열사를 거느린 사실상 지주형 사업회사다. 핵심은 TV LCD 백라이트용 광학필름(확산·집광 시트)이며(연결 매출의 49%), 여기에 EMI필터(상신전자), 이차전지 소재(미래첨단소재, 양극재 첨가제·수산화리튬), 윈도우필름, 재귀반사필름, 신기술금융업까지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2025년(제24기) 연결 매출 5,385억원으로 3년 연속 역성장(-13.5%) 중인데, 이는 전방 LCD TV 시장 정체와 매출 다운사이징을 반영한다. 흥미로운 점은 매출이 줄어도 영업이익(209억)과 순이익(136억)은 흑자를 유지한다는 것 — 매출원가율 개선으로 본업은 버티고 있으나, 금융손익(금융원가 278억 > 금융수익 187억)이 순이익을 갉아먹는 '금융업·투자조합 부담'이 손익 변동성의 핵심 원인이다. 2025년 상신전자 지분을 41%→51%로 끌어올려(출자전환·추가취득) 연결 지배력을 강화한 것도 주요 이벤트.

실적·성장 (연결)

  • 매출 5,385억원 (2024년 6,223억 / 2023년 6,940억) — 2년 연속 감소(누적 -22%).
  • 영업이익 209억원 (2024년 249억 / 2023년 137억) — 영업이익률 3.9%로 전년(4.0%)과 유사, 외형 축소에도 방어.
  • 당기순이익 136억원 (2024년 258억 / 2023년 8억) — 변동성 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8억(2023년은 -12억 적자였다가 회복).
  • 매출총이익률은 9.5%→12.7%→14.2%로 3년 연속 개선 — 매출 감소를 원가율 개선이 상쇄하는 구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제24기, 별도/부문 기준):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2,625억(48.7%)이 압도적 1위. EMI필터(노이즈필터·리액터) 1,291억(24.0%), 이차전지 소재(양극재 첨가제·수산화리튬) 637억(11.8%), 윈도우필름 606억(11.3%), 재귀반사필름 73억(1.4%). 광학필름은 베트남·멕시코·이집트 등으로 수출되며 가동률 63%(생산능력 1.08억㎡ 대비 8,700만㎡).
  • 비용 구조: 연결 매출원가 4,621억(원가율 85.8%, 전년 87.3%에서 개선), 판관비 555억. R&D는 약 30억(매출의 0.56%)으로 경박단소화(AIOP 일체화 플레이트)·베리어필름 내재화에 투입. 원재료는 광학/멀티코팅 필름 1,841억(55%)·EMI 구리 등 941억(28%).
  • 수익성 변화 원인: 본업(영업이익)은 원가율 개선·내재화로 견조하나, 영업외에서 금융원가 278억(차입·조합 관련)이 금융수익 187억을 초과해 순이익을 압박. 지분법손익(+32억)과 이차전지·리튬 사이클 변동도 변수. 사실상 '필름 본업의 안정적 캐시플로우 + 신기술금융·이차전지 투자에 따른 금융손익 변동'이 결합된 손익 구조.

자금·자본

  • 신기술금융업(미래에쿼티파트너스)을 통해 다수 신기술사업투자조합(33호·46호·38호·42호 등)을 운용 — 금융수익·원가가 손익에 크게 반영되는 배경.
  • 이차전지 자회사 미래첨단소재는 캐나다 법인(MIRAE ADVANCED MATERIALS CANADA) 설립 등 북미 양극재 공급망 진출 추진. (외부 보도상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500억 CB 유치 추진 건도 있으나 본 보고서 본문엔 미반영.)
  • 납입자본금 155억. 금융원가 부담이 큰 차입·조합 구조라 금리·투자자산 평가가 재무에 민감.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철영 회장(대표이사) 19.73%, 특수관계인 포함 22.50%(와이앤에스 2.77% 등). 오너 지분이 낮아 경영권 안정성은 지분만으로는 높지 않은 편.
  • 5% 이상 주주는 김철영 단독. 소액주주 52,763명, 지분 67.84%로 매우 분산.
  • 김철영 회장은 2002년 창업 이래 대표이사이며 미래에쿼티파트너스·상신전자 임원 겸임. 2021년 금탑산업훈장 수훈.
  • 2025년 하반기 주가 8천~1.3만원대.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구조

  • 핵심 자회사: 상신전자 51.39%(2025년 중 41%→51%로 지분 확대 — 상신전자 대여금 50억 출자전환 + 미래에쿼티파트너스로부터 주식 추가취득), 미래첨단소재 85%, 미래나노텍글로벌 100%, 미래에이티 51%, 미래에쿼티파트너스 100%(금융), MNTECH OPTICS(이집트) 100%.
  • 관계기업으로 에스앤케이(29.93%), 중국 Zhejiang Jinde(21.15%) 등. 미래커롱에너지·비긴스 등은 당기 중 청산/정리.
  • 그룹 내 다수 신기술투자조합을 본사·자회사가 분산 보유 — 특수관계자 거래·지분구조가 복잡.

리스크·이슈

  • 전방 LCD 정체: 주력 광학필름이 LCD TV BLU용이라 OLED 전환·TV 수요 둔화에 구조적으로 노출. 매출 3년 연속 감소가 이를 방증.
  • 금융손익 변동성: 신기술금융·투자조합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금융원가가 순이익을 좌우 — 이익의 질이 낮고 변동성 큼.
  • 이차전지 사이클: 미래첨단소재(수산화리튬·양극재 첨가제)는 리튬 가격·전기차 수요 사이클에 민감. 연결 KAM에 '미래첨단소재 영업권 손상평가'가 매년 지정될 만큼 손상 리스크가 상존.
  • 복잡한 계열·조합 구조로 특수관계자 거래 투명성이 KAM(특수관계자 매출·매출채권 공시 적정성)으로 매년 지적.

감사 의견

  • 안진회계법인, 제24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강조사항 없음. KAM은 별도 '특수관계자 매출거래 및 매출채권잔액 공시의 적정성', 연결 '미래첨단소재(주) 영업권 손상평가' — 두 KAM 모두 그룹 구조·이차전지 투자의 리스크를 정확히 짚는다.

기본정보

기업명미래나노텍
NPS 사업장명미래나노텍(주)
사업자번호(앞6자리)214871
법인등록번호1101112577885
업종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업종코드3210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03.02.01
주소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과학산업1로
대표이사김철영
웹사이트https://www.mn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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