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반도체 KOSDAQ
요약
- 미래반도체는 반도체·전자부품 유통(삼성전자 대리점).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156만원(월 513만원)이다.
- 2025년 미래반도체의 매출 6,356억원, 영업이익 191억원, 순이익 141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6,356억 | 191억 | 141억 | 1,877억 | 775억 | 1,102억 |
| 2024 | 별도 | 4,876억 | 102억 | 60억 | 1,333억 | 474억 | 859억 |
| 2023 | 별도 | 3,805억 | 94억 | 51억 | 1,493억 | 691억 | 802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미래반도체(KOSDAQ 254490)는 1996년 삼성전자 출신 인력이 설립한 삼성전자 공인 반도체 대리점으로, 매출의 99.9%가 삼성전자에서 매입한 DRAM·NAND·SSD·시스템반도체를 Set 제조사에 되파는 단순 유통이다. FY2025 매출 6,356억원(+30.3%), 영업이익 191억원(+86.4%)으로 메모리 업황 회복(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그대로 반영하며 외형·수익성이 동시에 급증했다. 흥미로운 점은 (1) 매출의 66%가 수출일 만큼 글로벌 비중이 높고, (2) 세계 유일의 삼성전자 메모리 AS센터를 운영하는 차별적 해자, (3) 대표 이정이 지분 68%를 보유한 오너 기업이라는 것이다. 반대로 본질은 삼성전자라는 단일 공급처+극저마진(매출총이익률 4.2%) 유통이라 메모리 가격 사이클에 손익이 완전히 연동된다.
실적·성장
- 매출 6,355.8억원 (FY2024 4,876.3억 대비 +30.3%, FY2023 3,805.1억) — 메모리 단가 상승과 수출 확대가 견인.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영업이익 190.8억원 (전기 102.3억, +86.4%) — 매출총이익률 4.2%(전기 3.5%)로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3.0%로 상승.
- 당기순이익 141.3억원 (전기 60.5억, +133.5%). EPS 979원(전기 419원).
- 성장의 핵심은 물량·단가(메모리 사이클 상행). 유통 마진율이 워낙 얇아 매출원가율(95.8%) 소폭 개선만으로도 이익이 크게 레버리지됨.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 전자부품(메모리·시스템반도체·디스플레이) 유통 99.9%, AS 등 기타 0.1%. 사실상 단일 사업. - 수출 4,193.5억(66%) / 내수 2,162.3억(34%) — 수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FY2023 수출 2,007억 → FY2025 4,194억). - 메모리(DRAM·NAND·SSD)가 주력이며 시스템반도체(Touch Controller IC, Camera Image Sensor, PMIC)는 일부 Foundry 형태로도 공급. 상위 10개 고객사가 매출의 약 81% — 고객 집중도가 높음.
비용·수익성 - 매출원가 6,086.9억(매출원가율 95.8%) — 매입의 99%가 삼성전자. 유통업 특성상 마진이 극히 얇음. - 판관비 78.2억(판관비율 1.2%)로 매우 경량. 생산설비·R&D 없음(공시상 "해당사항 없음"). - 수익성 변화의 원인은 본업의 메모리 단가·환율. 영업외에서 금융수익 61.6억/금융비용 78.2억(차입·전환사채 이자), 통화선도 파생손익 등이 더해짐. 일회성보다 본업 사이클이 손익을 결정.
자금·자본
- 자본 1,102.3억(전기 858.8억). 순부채 340.4억(전기 143.8억)으로 증가, 자본조달비율 23.6%(전기 14.3%) — 외형 성장에 따른 운전자본·차입 확대.
- 이자부차입금 672.5억(차입금+전환사채+리스). 전환사채 470억(2~5년 만기) 보유.
- 외환·금리 헤지 위해 신한은행과 통화선도 거래 운용.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대표이사 이정 68.12% + 특수관계인 전혜숙 5.43%(합계 73.55%)로 오너 지배력 절대적. 소액주주 99.99%(2.1만명)가 보유 지분은 25.1%에 불과.
- 이정 대표는 광운대 전자통신 출신, 삼성전자 근무 후 1986년부터 전자유통업, 1997년부터 미래반도체 대표. 임원 다수가 삼성전자 출신.
- 주가는 2025년 하반기 1만9천원대→1만4천원대로 하락 흐름.
리스크·이슈
- 삼성전자 단일 공급처 의존(매입 99%) — 대리점 계약·관계 변화 시 사업 근간이 흔들림. 단 삼성 반도체 유통권은 3개사만 보유하는 높은 진입장벽이 방어막.
- 메모리 사이클 민감도 — 단가 하락 국면에서는 얇은 마진이 더 압축됨.
- 고객 상위 10개사 81% 집중, 수출 비중 확대에 따른 환위험(통화선도로 일부 헤지).
감사 의견
- 성현회계법인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핵심감사사항(KAM)은 "매출의 발생사실"(유통업 특성상 수익인식이 핵심 감사 포인트).
기본정보
| 기업명 | 미래반도체 |
| NPS 사업장명 | 미래반도체(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5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228364 |
| 업종 | 컴퓨터 및 주변장치, 소프트웨어 도매업 |
| 업종코드 | 51505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6.01.04 |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53길 |
| 대표이사 | 이정 |
| 웹사이트 | https://www.miraesem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