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토홀딩스 KOSPI
요약
- 미스토홀딩스는 휠라·아쿠쉬네트 지주회사.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8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701만원(월 558만원)이다.
- 2025년 미스토홀딩스의 매출 4.5조원, 영업이익 4,748억원, 순이익 3,48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4.5조 | 4,748억 | 3,486억 | 5.5조 | 2.9조 | 2.6조 |
| 2024 | 연결 | 4.3조 | 3,608억 | 2,077억 | 5.5조 | 2.8조 | 2.7조 |
| 2023 | 연결 | 4.0조 | 3,035억 | 1,531억 | 5.0조 | 2.4조 | 2.6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미스토홀딩스(옛 휠라홀딩스)는 2025년 3월 사명을 바꾸며 'FILA 회사'에서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지주사'로 정체성을 재정의한 KOSPI 상장 지주회사다. 실질 가치의 80% 이상은 NYSE 상장 자회사 Acushnet(타이틀리스트·풋조이 등 골프)에서 나오며, 골프 산업 호황을 타고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 급증(3,608억→4,748억)했다. 반대로 본업이었던 FILA 브랜드 매출은 8,268억→6,671억(-19%)으로 역성장이 뚜렷해, 골프가 부진한 패션을 떠받치는 구조가 굳어졌다. 2025년 한 해 1,8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소각(발행주식의 11.7%)하며 공격적 주주환원에 나선 점이 가장 눈에 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4조4,686억 (전년 4조2,687억, +4.7%)
- 영업이익 4,748억 (전년 3,608억, +31.6%) — 영업이익률 9.5%→10.6%
- 당기순이익 3,486억 (전년 2,077억, +67.8%). 단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43억이고 비지배지분 귀속이 1,243억으로, Acushnet 소수주주 몫이 이익의 큰 비중을 차지
- 매출총이익률 52.4%→53.3% 개선, 판관비율은 44.0%→42.7%로 하락하며 본업 수익성이 동반 개선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 매출(연결): Acushnet 부문 3조6,391억(81.4%) vs Misto 부문 8,296억(18.6%). 지주사 가치의 절대 다수가 골프에서 발생
- Acushnet 내: 타이틀리스트 2조7,350억(61.2%), 풋조이 8,105억(18.1%) — 둘 다 전년 대비 성장
- Misto 내: FILA 브랜드 6,671억(14.9%, -19%), 그 외 브랜드 1,625억(3.6%, +80%) — K-패션 중화권 유통 신사업이 FILA 역성장을 일부 상쇄
- 지역 매출: 한국 6,724억(15%), 해외 3조7,962억(85%). Acushnet 기준 미국이 59.5%로 절대적, 한국 10.8%·EMEA 14%
- 비용 구조: 매출원가 2조869억(원가율 46.7%), 판관비 1조9,069억. 금융비용 1,701억으로 금융수익(560억)을 크게 상회 — 차입 부담이 상당. 지분법이익 757억이 순이익에 기여
- 수익성 변화 동인: 본업 마진 개선(원가율·판관비율 동반 하락) + 기타수익 300억(전년 47억)의 일회성 증가. 별도기준으로는 종속회사 미스토코리아에 토지·건물 매각해 처분이익 2,541억 인식(그룹 재무 효율화 목적)
자금·자본
- 자본금 611억(액면 1,000원), 발행주식 5,309만주. 신용등급 A+(NICE, 정기)
- JPMorgan Chase 장기차입금 담보로 재고자산 6,374억 제공. 변동금리 차입(KRW·USD)에 이자율스왑 활용
- 주주환원 공격적: 2025년 직접취득 1,700억(5회 프로그램) + 신탁 만기분 포함, 12월 자사주 700만주(2,682억원 취득원가)를 이익소각. 2024년에도 65.6만주 소각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피에몬테 35.81%(특수관계 포함 35.94%; 자사주 소각 후 유통주식 기준 40.68%). 피에몬테는 윤윤수 회장(75.18%) 일가의 개인 지주회사
- 국민연금 7.67%, Morgan Stanley 5.62%. 소액주주 2.3만명이 36.8% 보유
- 대표는 윤근창(사내이사), 창업주 윤윤수는 명예회장. 2025년 사외이사 2명(박상기·권수영) 신규 선임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회사 Misto Hong Kong(중화권 K-패션 유통 거점)에 2025년 4차례 유상증자(총 USD 1,600만)로 추가 출자 — 중화권 신사업 확장에 자본 투입 중
- 미스토코리아에 토지·건물 514억 매각(별도 처분이익 2,541억). Misto U.S.A.에 USD 2,000만 채무보증
리스크·이슈
- FILA 브랜드 역성장: 패션 본업 매출 19% 감소로, 그룹이 골프·중화권 K-패션 유통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전환기
- 환·금리 노출: 미국·룩셈부르크·홍콩 등 글로벌 영업으로 USD/EUR 환위험 큼(USD 10% 변동 시 세전손익 75억). 변동금리 차입 비중과 금융비용(1,701억) 부담
- 비지배지분 의존: 이익의 상당분이 Acushnet 소수주주 귀속분이라 지배주주 실속은 연결 순이익보다 작음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연결·별도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연결은 'Acushnet Holdings Corp. 영업권 손상검토', 별도는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 지주사 특성상 자회사 가치평가가 핵심 회계이슈
기본정보
| 기업명 | 미스토홀딩스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미스토홀딩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4814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792667 |
| 업종 | 남녀용 겉옷 및 셔츠 도매업 |
| 업종코드 | 51312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1.08.10 |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
| 대표이사 | 윤근창 |
| 웹사이트 | https://www.mistoholding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