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베이스전자 KOSDAQ
요약
- 모베이스전자는 자동차 전장부품(스마트키)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156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130만원(월 511만원)이다.
- 2025년 모베이스전자의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368억원, 순이익 208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0조 | 368억 | 208억 | 7,749억 | 5,238억 | 2,511억 |
| 2024 | 연결 | 9,715억 | 344억 | 169억 | 7,866억 | 5,590억 | 2,277억 |
| 2023 | 연결 | 9,394억 | 277억 | 77억 | 7,886억 | 5,685억 | 2,20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모베이스전자는 현대차·기아 글로벌 공급망에 스마트키·BCM·각종 스위치·무선충전기 등 자동차 전장부품을 납품하는 코스닥 상장 부품사다(2019년 ㈜서연전자에서 모베이스 그룹에 편입되며 사명 변경, 최대주주 ㈜모베이스 50.65%). FY2025 연결 매출 1조 441억원으로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했고, 폴란드·인도·멕시코·중국 5개 해외 생산법인이 현대차·기아 현지공장에 동반 진출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다만 본체(별도) 영업이익률은 2%대에 그치고 신용등급은 BB-(나이스) 수준으로, 외형 대비 수익성·재무 레버리지가 부담 요인이다. 자회사 우창코넥타의 파산을 둘러싼 노조의 "기획파산" 분쟁이 진행 중인 점도 주시할 사안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1조 441억 (전년 9,715억, +7.5%) — 사상 첫 1조원 돌파
- 영업이익 368억 (전년 344억, +7.1%), 영업이익률 약 3.5%
- 당기순이익 208억 (전년 169억), 지배주주순이익 199억
- 본체(별도) 기준은 매출 8,069억 / 영업이익 215억(이익률 2.7%) / 순이익 142억으로, 연결 이익의 상당 부분을 해외 생산법인이 기여하는 구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제품 믹스(본체 별도 기준): ELECTRONIC CONTROL(BCM·IBU·LDC·PSM 등) 48.6%, HMI/SWITCH류 32.2%, SECURITY SYSTEM(스마트키·카락셋) 13.2%, 기타 6.0%. 단순 스위치에서 통합제어모듈(IBU·BDC)·전기차 BMS/LDC 등 고부가 전장으로 이동 중
- 해외법인별 매출(별도 합산): 폴란드 1,142억, 인도 1,124억, 소주(중국) 973억, 멕시코 761억 — 현대차·기아 유럽(체코·슬로바키아)·인도·북미 공장에 KEY SET·스위치 동반 공급. 멕시코 법인은 현대 전기차 신공장 HMGMA 납품 개시
- 비용 구조: 연결 매출원가율 약 89.3%(매출원가 9,328억), 판관비 745억(7.1%) → 매출총이익률 약 10.7%. 동(銅)·아연·플라스틱 등 원재료는 고객사와 단가연동제를 적용해 원자재 변동의 손익 영향은 제한적. 노동집약적 조립공정 특성상 원가율이 높아 영업이익률이 구조적으로 낮음
- 가동률: 수원공장 주력라인 가동률이 45~76%로 다소 여유가 있는 반면, 해외법인(폴란드·인도·멕시코)은 85~94%로 풀가동에 가까움 — 성장 동력이 해외에 집중
자금·자본
- 자본금 366억(보통주 7,323만주, 액면 500원), 자기주식 55만주(0.75%)
- 차입 부담이 상당: 연결 단기차입금 1,266억 + 유동성장기차입 386억 + 장기차입 343억 (전기 대비 단기차입 축소). 사채 잔액은 당기말 0
- 신용등급 BB-(나이스신용평가·나이스디앤비 2025년), 한국기업데이터 BBB- — 투기등급 경계 수준으로 조달비용·재무유연성에 부담
- 금융비용 196억으로 영업이익(368억)의 절반 이상을 잠식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모베이스 50.65% — 코스닥 상장 모베이스(101330)를 정점으로 한 그룹 지배구조의 핵심 사업회사
- 대표이사 이광윤 단독대표(2024.1~), 임기 2027년 정기주총까지
- 국내 17개사·해외 19개사 총 36개 계열사(썬스타 봉제설비 계열 포함)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지배회사 ㈜모베이스 및 모베이스썬스타·모베이스오토테크 등 계열사와 매입·매출·자금거래가 존재. 당기 기준 모베이스(지배기업)로부터의 차입금은 전기말 184억에서 당기말 0으로 상환, 기타특수관계자 차입 145억 유지
리스크·이슈
- 우창코넥타 분쟁: 자회사 우창코넥타가 인수 후 부실화돼 파산에 이르렀고, 노조가 자산 이전을 통한 "기획파산"이라며 120일 넘게 투쟁 중(2026.6 기준). 평판·노무 리스크
- 현대차·기아 의존도가 높아 완성차 물량·믹스 변동에 실적이 직결
- 높은 차입금·BB-급 신용등급에 따른 금리·재무 리스크, 다수 해외법인의 환위험(위안·즈워티·루피·페소) 노출
감사 의견
- 태일회계법인(舊 진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핵심감사사항(KAM)은 매출채권 회수가능성 검토.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모베이스전자 |
| NPS 사업장명 | (주)모베이스전자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4810 |
| 법인등록번호 | 1301110008961 |
| 업종 | 그 외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343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산업로156번길 |
| 대표이사 | 이광윤 |
| 웹사이트 | https://www.mobaseele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