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이 외감
요약
- 모라이는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9명이다.
- 2025년 모라이의 매출 27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29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B(2022년 2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7억 | -51억 | -52억 | 111억 | 101억 | 10억 |
| 2024 | 별도 | 37억 | -117억 | -118억 | 97억 | 109억 | -13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기업 모라이의 2025년 매출은 27억으로 전년(37억) 대비 29% 역성장했다. 다만 같은 기간 강도 높은 비용 절감(영업비용 77억 → 154억의 절반 수준)으로 영업손실은 117억에서 51억으로 절반 이상 축소됐다. 누적결손금은 359억까지 쌓였고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12억 초과해 감사인이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명시했다(감사의견 자체는 적정). 2025년 중 에이티넘 등으로부터 약 70억(RCPS 5차) 신규 증자를 받아 버티는 중이며, 추가 외부자금 유치가 향후 생존의 관건이다.
실적·성장
- 영업수익 26.6억 (전년 37.3억, -29%). 핵심인 시뮬레이터 구축용역 매출이 31.3억 → 19.0억으로 급감한 것이 역성장의 주원인.
- 영업손실 -50.5억 (전년 -116.8억). 적자폭 57% 축소.
- 당기순손실 -52.3억 (전년 -117.6억). 법인세 부담 없음(결손 누적).
- 매출은 줄었으나 비용을 더 크게 줄여 적자를 좁힌 "긴축형" 구조조정 1년.
- 참고: 2025년이 일반기업회계기준 최초 채택 연도이며, 전기(2024) 수치는 감사받지 않은 비교표시. 과거 K-IFRS 대비 RCPS를 부채→자본으로 재분류하는 등 자본 구조가 크게 달라졌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전액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사업. 구성은 구축용역 19.0억(72%), 라이선스 6.2억, 유지관리 1.0억, 교육 0.2억. 라이선스(623백만, 전년 473백만)는 소폭 성장했으나 프로젝트성 구축용역 감소가 전체를 끌어내렸다 — 수주 변동성이 큰 용역 비중이 높은 구조. 해외 매출은 3.1억(전년 0.5억)으로 비중은 작지만 6배 이상 증가.
- 비용 구조: 영업비용 77.1억(전년 154.1억). 가장 큰 항목은 경상연구개발비 28.7억(전년 70.6억, -59%)으로, R&D를 대폭 줄인 것이 비용 절감의 핵심. 인건비성(급여+상여+퇴직급여) 21.4억(전년 34.3억), 복리후생비 0.9억(전년 8.2억, -89%), 광고선전비 0.6억(전년 5.0억), 지급수수료 2.8억(전년 12.4억) 등 거의 전 항목에서 큰 폭 삭감. 감가상각비만 3.3억으로 전년 수준 유지.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감소(-11억)에도 비용을 -77억 줄여 적자가 축소된 것은 본업 성장이 아니라 R&D·마케팅·인력 비용 축소에 따른 것. 영업레버리지가 비용 절감 방향으로 작동한 셈이라, 향후 매출 회복 없이는 추가 개선 여력이 제한적.
- 영업외에서 대손충당금환입 1.0억, 복구충당부채환입 1.0억 등 일회성 환입이 있었고, 유형자산처분손실 1.8억 발생.
자금·자본
- 누적 미처리결손금 359.0억 (전년 306.8억). 자본총계는 일반기업회계기준상 RCPS를 자본으로 분류해 플러스 전환됐으나(전기말 K-IFRS 기준으로는 -420억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음), 실질 누적 적자는 계속 확대.
- 2025년 중 RCPS 5차(39,588주, 발행가 70.0억) + 보통주 발행으로 자본금 4.2백만, 주식발행초과금 74.9억 증가.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이 50억, 창업자 정지원·홍준이 각 2.5억 참여.
- 단기차입금 58억(기업은행 중소기업자금회전대출, 금리 4.26%, 만기 2026-09). 전액 신용보증기금 지급보증 — 정책금융·보증 의존도가 높다.
- 만기 1년 내 도래하는 단기차입금 58억이 가장 큰 단기 유동성 부담이며, 차환 또는 추가 증자 없이는 상환 압박.
주주·지배구조
- 창업자 홍준 18.03%, 정지원 17.78%로 공동 최대주주(보통주). 네이버(주) 4.46% 보유 — 전략적 투자자.
- 우선주(누적적·참가적·의결권부, 48.5%):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0 10.43% + 2023 8.70%로 에이티넘이 최대 재무적 투자자, 그 외 KB스마트스케일업, KDB산업은행 4.62%, 한국투자ESG뉴딜펀드, 신용보증기금 등.
- 에이티넘 조합은 이사선임권 보유로 "유의적 영향력 행사 기업"(특수관계자)으로 분류.
- 2024년 부여한 스톡옵션(행사가 166,508원) 잔여 4,970주 — 다수 소멸 중.
특수관계자 거래
- 특수관계자와의 매출·매입·채권채무 거래는 없음 — 일감 몰아주기 등 우려는 낮음.
- 자금·지분거래: MORAI GmbH(독일 100% 자회사)에 16.7억 현금출자(누적 24.9억),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 유상증자 50.0억 등. 해외 자회사 MORAI GmbH는 당기순손실 -16.8억으로 본사가 지속 자금을 투입하는 적자 자회사. MORAI LLC(미국)는 사실상 휴면(매출 0).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불확실성: 유동부채가 유동자산 12억 초과, 영업손실 51억·순손실 52억, 누적결손 359억. 감사인이 주석 24를 환기. 회사 대응책은 수주 증대·비용 절감·외부자금 유치이나 성패는 불확실.
- 해고무효확인소송 1건 피소(소가 0.95억, 소장 접수 단계) — 금액은 작으나 진행 중.
- 제공받은 보증 80.2억(신용보증기금 58억 지급보증 + 서울보증보험 계약·하자·선급·지급보증 등) — 외부 보증 의존이 큼.
- 적자 자회사(MORAI GmbH) 지속 지원 부담.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삼일회계법인, 2026-03-27). 일반기업회계기준 기준.
- 단,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을 강조사항으로 기재 — 의견 변형은 아니나 자금조달·경영개선 계획의 성패에 회사 존속이 좌우된다는 점을 명시.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B | 2022.02 | 250억 | - | 한국투자파트너스 현대차 제로원 카카오벤처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네이버 D2SF |
| Bridge | 2021.04 | 20억 | -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
| Series A | 2020.09 | 20억 | - | 네이버 D2SF 카카오벤처스 신용보증기금 |
| Seed | 2018.01 | - | - | 네이버 D2SF |
기본정보
| 기업명 | 모라이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모라이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722880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480535 |
| 업종 | 기타 인문 및 사회과학 연구개발업 |
| 업종코드 | 730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8.08.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8길 |
| 대표이사 | 정지원, 홍준 |
| 웹사이트 | https://www.morai.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