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외감
요약
- 뮤직카우는 음악 저작권료 조각투자 플랫폼 '뮤직카우' 운영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9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528만원(월 461만원)입니다.
- 2025년 뮤직카우의 매출 267억원, 영업이익 -359억원, 순이익 -37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840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D-Extended(2023년 5월)입니다.
고용
뮤직카우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뮤직카우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뮤직카우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뮤직카우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뮤직카우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67억 | -359억 | -372억 | 1,639억 | 509억 | 1,130억 |
| 2024 | 연결 | 150억 | -238억 | -271억 | 1,859억 | 432억 | 1,427억 |
| 2023 | 연결 | 135억 | -239억 | -266억 | 1,997억 | 420억 | 1,576억 |
| 2022 | 연결 | 175억 | -189억 | -284억 | 1,485억 | 363억 | 1,123억 |
| 2021 | 별도 | 134억 | -102억 | -106억 | 520억 | 353억 | 167억 |
| 2020 | 별도 | 1,281만 | -615만 | -633만 | 1,536만 | 543만 | 993만 |
| 2019 | 별도 | 49억 | -2.6억 | -2.2억 | 45억 | 29억 | 16억 |
| 2018 | 별도 | 29억 | -1.8억 | -1.7억 | 24억 | 16억 | 8.1억 |
| 2017 | 별도 | 1.5억 | -8,650만 | -8,854만 | 6.1억 | 6.3억 | -1,666만 |
| 2016 | 별도 | 49만 | -2,872만 | -3,012만 | 4.7억 | 4.5억 | 2,088만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음악 저작권 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의 2025년 연결 매출은 267억으로 전년(150억) 대비 79% 늘었지만, 핵심은 저작권 재고를 대량 매각하면서 매출원가가 67억→282억으로 폭증해 매출총손실 -14억(전년 +82억 흑자)으로 돌아섰다는 점이다. 영업손실은 359억으로 확대됐고, 순손실 372억에 누적결손금은 1,356억까지 불었다. 자본잉여금(주발초 2,319억) 덕에 자본잠식은 아니지만 적자 폭은 매년 커지는 구조. 차입금 349억 대부분이 보유 저작권을 담보로 한 '판매 후 재매입' 구조여서, 외형 성장이 곧 현금 유입이 아니라 담보부 자금조달에 가깝다. 2026년 3월 금융투자중개업 부문을 물적분할로 떼어냈다.
실적·성장
- 매출 267억(+79%, 전년 150억). 신규로 저작권판매수익 125억이 잡히며 외형을 끌어올림(전년 사실상 0).
- 매출원가 282억(전년 67억, 4배+) → 매출총손실 -14억(전년 +82억).
- 영업손실 -359억(전년 -238억), 순손실 -372억(전년 -271억). 적자 확대 지속.
- 지배기업 귀속 순손실 -345억, 비지배지분 -27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성(267억): 저작권판매수익 125억(신규·최대), 저작권료수익 90억(안정적, 전년 비슷), 옥션수익 22억, 기타 28억, 유저마켓 1억. 즉 성장은 전적으로 보유 저작권을 직접 판매·양도한 데서 나옴.
- 비용 구조: 판관비 345억(+8%)이 매출(267억)을 압도. 핵심 항목은 급여 133억, 지급수수료 104억(전년 71억, +46%), 지급임차료 21억, 광고선전비 19억(전년 25억서 감축). 인건비성(급여+퇴직+복리 156억)만으로 매출의 58%.
- 수익성 악화 원인: 저작권 판매로 매출은 늘었으나 그만큼 원가(보유 저작권 장부가)가 한꺼번에 빠지며 본업 마진이 사라짐. 동시에 판관비는 고정비 성격이라 외형이 커져도 영업레버리지가 작동하지 않음. 저작권 재고 평가손실도 당기 120억 인식(전년 45억).
자금·자본
- 누적 미처리결손금 1,356억(전년 1,010억). 자본잉여금 2,459억(주식발행초과금 2,319억)이 버팀목이라 자본잠식은 아님.
- 당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주식선택권 행사로 자본금 소폭 증가(주발초 +20억).
- 차입금 총 349억. 상당액이 저작권 담보차입: 한화-뮤직카우 사모신탁 187억, 바이포엠스튜디오·비코스메틱·아틱뮤직 조합 등에 저작권(장부가 491억 담보 제공)을 양도 후 재매입하는 구조로, 자산제거 요건 미충족이라 담보차입으로 회계처리.
- 은행권 차입엔 기술보증기금 지급보증(26억)과 대표이사 김지수의 연대보증 84억이 붙어 있음 — 외부·오너 신용 의존.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스틱뮤즈 유한회사 28.8%(스틱인베스트먼트 계열). 창업자 김지수 10.1%, 정현경 외 1인 10.1%, 한화 사모신탁 6.0%, LB유망벤처펀드 5.7%.
- 종속기업으로 뮤직카우에셋(100%), 뮤직카우포트폴리오인베스트먼트(100%), 미국 SPC 다수(IP/Asset/Vol.1 LLC) 보유 — 수익증권 발행·저작권 보유용 구조.
- 포트폴리오인베스트먼트 지분 100%엔 스틱뮤즈가 1순위 근질권(설정 1,300억) 설정 → 사실상 핵심 자회사가 대주주 담보에 묶임.
특수관계자 거래
- 거래 자체는 소규모(관계사 올댓재즈 등 합산 매출·비용 수천만원 수준)로 일감몰아주기형은 아님.
- 다만 올댓재즈에 장기대여금 2억, 기타특수관계자(대표이사가 겸직하는 트렌드아키텍트 외 3사)에 장기선급금 10.6억이 묶여 있음.
- 대표이사가 회사 차입에 84억 연대보증을 제공 — 오너 개인신용에 자금조달이 연동.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 적자·누적결손 누적이 가장 큰 구조적 리스크(다만 감사인은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별도 강조하지 않음).
- 차입금 349억 중 263억이 1년 내 만기(6개월 내 127억) → 2026년 차환 부담. 저작권 담보 재매입 약정 만기 도래 시 대규모 자금 이벤트 가능.
- 저작권 재고 평가충당금 누적 194억, 당기만 120억 추가 인식 — 보유 IP 가치 하락 압력.
- 음원폐기 등 소송 피고로 계류(회사 청구액 약 5백만원으로 경미).
- 2026년 3월 금융투자중개업 부문 물적분할(보고기간 후 사건) — 사업구조 재편 진행 중.
감사 의견
- 성우회계법인, 적정의견(일반기업회계기준, 연결).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일반기업회계기준·중소기업특례 적용 비상장사).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D-Extended | 2023.05 | 600억 | - | 스틱인베스트먼트 |
| Series D | 2022.04 | 1,000억 | - | 스틱인베스트먼트 |
| Series C | 2021.06 | 170억 | - | KDB산업은행 LB인베스트먼트 위지윅스튜디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
| Series B | 2020.04 | 70억 | - | LB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뮤직카우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뮤직카우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7688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002010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6.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
| 대표이사 | 정현경, 김지수 |
| 웹사이트 | https://www.musicow.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