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외감
요약
- 뮤직카우는 음악 저작권료 조각투자 플랫폼 '뮤직카우'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0명이다.
- 2025년 뮤직카우의 매출 267억원, 영업이익 -359억원, 순이익 -372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84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D-Extended(2023년 5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67억 | -359억 | -372억 | 1,639억 | 509억 | 1,130억 |
| 2024 | 연결 | 150억 | -238억 | -271억 | 1,859억 | 432억 | 1,427억 |
| 2023 | 연결 | 135억 | -239억 | -266억 | 1,997억 | 420억 | 1,576억 |
| 2022 | 연결 | 175억 | -189억 | -284억 | 1,485억 | 363억 | 1,123억 |
| 2021 | 별도 | 134억 | -102억 | -106억 | 520억 | 353억 | 167억 |
| 2020 | 별도 | 1,281만 | -615만 | -633만 | 1,536만 | 543만 | 993만 |
| 2019 | 별도 | 49억 | -2.6억 | -2.2억 | 45억 | 29억 | 16억 |
| 2018 | 별도 | 29억 | -1.8억 | -1.7억 | 24억 | 16억 | 8.1억 |
| 2017 | 별도 | 1.5억 | -8,650만 | -8,854만 | 6.1억 | 6.3억 | -1,666만 |
| 2016 | 별도 | 49만 | -2,872만 | -3,012만 | 4.7억 | 4.5억 | 2,088만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음악 저작권 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의 2025년 연결 매출은 267억으로 전년(150억) 대비 79% 늘었지만, 핵심은 저작권 재고를 대량 매각하면서 매출원가가 67억→282억으로 폭증해 매출총손실 -14억(전년 +82억 흑자)으로 돌아섰다는 점이다. 영업손실은 359억으로 확대됐고, 순손실 372억에 누적결손금은 1,356억까지 불었다. 자본잉여금(주발초 2,319억) 덕에 자본잠식은 아니지만 적자 폭은 매년 커지는 구조. 차입금 349억 대부분이 보유 저작권을 담보로 한 '판매 후 재매입' 구조여서, 외형 성장이 곧 현금 유입이 아니라 담보부 자금조달에 가깝다. 2026년 3월 금융투자중개업 부문을 물적분할로 떼어냈다.
실적·성장
- 매출 267억(+79%, 전년 150억). 신규로 저작권판매수익 125억이 잡히며 외형을 끌어올림(전년 사실상 0).
- 매출원가 282억(전년 67억, 4배+) → 매출총손실 -14억(전년 +82억).
- 영업손실 -359억(전년 -238억), 순손실 -372억(전년 -271억). 적자 확대 지속.
- 지배기업 귀속 순손실 -345억, 비지배지분 -27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성(267억): 저작권판매수익 125억(신규·최대), 저작권료수익 90억(안정적, 전년 비슷), 옥션수익 22억, 기타 28억, 유저마켓 1억. 즉 성장은 전적으로 보유 저작권을 직접 판매·양도한 데서 나옴.
- 비용 구조: 판관비 345억(+8%)이 매출(267억)을 압도. 핵심 항목은 급여 133억, 지급수수료 104억(전년 71억, +46%), 지급임차료 21억, 광고선전비 19억(전년 25억서 감축). 인건비성(급여+퇴직+복리 156억)만으로 매출의 58%.
- 수익성 악화 원인: 저작권 판매로 매출은 늘었으나 그만큼 원가(보유 저작권 장부가)가 한꺼번에 빠지며 본업 마진이 사라짐. 동시에 판관비는 고정비 성격이라 외형이 커져도 영업레버리지가 작동하지 않음. 저작권 재고 평가손실도 당기 120억 인식(전년 45억).
자금·자본
- 누적 미처리결손금 1,356억(전년 1,010억). 자본잉여금 2,459억(주식발행초과금 2,319억)이 버팀목이라 자본잠식은 아님.
- 당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주식선택권 행사로 자본금 소폭 증가(주발초 +20억).
- 차입금 총 349억. 상당액이 저작권 담보차입: 한화-뮤직카우 사모신탁 187억, 바이포엠스튜디오·비코스메틱·아틱뮤직 조합 등에 저작권(장부가 491억 담보 제공)을 양도 후 재매입하는 구조로, 자산제거 요건 미충족이라 담보차입으로 회계처리.
- 은행권 차입엔 기술보증기금 지급보증(26억)과 대표이사 김지수의 연대보증 84억이 붙어 있음 — 외부·오너 신용 의존.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스틱뮤즈 유한회사 28.8%(스틱인베스트먼트 계열). 창업자 김지수 10.1%, 정현경 외 1인 10.1%, 한화 사모신탁 6.0%, LB유망벤처펀드 5.7%.
- 종속기업으로 뮤직카우에셋(100%), 뮤직카우포트폴리오인베스트먼트(100%), 미국 SPC 다수(IP/Asset/Vol.1 LLC) 보유 — 수익증권 발행·저작권 보유용 구조.
- 포트폴리오인베스트먼트 지분 100%엔 스틱뮤즈가 1순위 근질권(설정 1,300억) 설정 → 사실상 핵심 자회사가 대주주 담보에 묶임.
특수관계자 거래
- 거래 자체는 소규모(관계사 올댓재즈 등 합산 매출·비용 수천만원 수준)로 일감몰아주기형은 아님.
- 다만 올댓재즈에 장기대여금 2억, 기타특수관계자(대표이사가 겸직하는 트렌드아키텍트 외 3사)에 장기선급금 10.6억이 묶여 있음.
- 대표이사가 회사 차입에 84억 연대보증을 제공 — 오너 개인신용에 자금조달이 연동.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 적자·누적결손 누적이 가장 큰 구조적 리스크(다만 감사인은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별도 강조하지 않음).
- 차입금 349억 중 263억이 1년 내 만기(6개월 내 127억) → 2026년 차환 부담. 저작권 담보 재매입 약정 만기 도래 시 대규모 자금 이벤트 가능.
- 저작권 재고 평가충당금 누적 194억, 당기만 120억 추가 인식 — 보유 IP 가치 하락 압력.
- 음원폐기 등 소송 피고로 계류(회사 청구액 약 5백만원으로 경미).
- 2026년 3월 금융투자중개업 부문 물적분할(보고기간 후 사건) — 사업구조 재편 진행 중.
감사 의견
- 성우회계법인, 적정의견(일반기업회계기준, 연결).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일반기업회계기준·중소기업특례 적용 비상장사).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D-Extended | 2023.05 | 600억 | - | 스틱인베스트먼트 |
| Series D | 2022.04 | 1,000억 | - | 스틱인베스트먼트 |
| Series C | 2021.06 | 170억 | - | KDB산업은행 LB인베스트먼트 위지윅스튜디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
| Series B | 2020.04 | 70억 | - | LB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뮤직카우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뮤직카우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7688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002010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6.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
| 대표이사 | 정현경, 김지수 |
| 웹사이트 | https://www.musicow.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