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KOSDAQ
요약
-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가상화·컨테이너 플랫폼(SW).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1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386만원(월 449만원)이다.
- 2025년 나무기술의 매출 1,023억원, 영업이익 23억원, 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023억 | 23억 | -19억 | 1,014억 | 551억 | 462억 |
| 2024 | 연결 | 914억 | -22억 | -55억 | 971억 | 571억 | 400억 |
| 2023 | 연결 | 906억 | -7.5억 | -35억 | 1,015억 | 568억 | 44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나무기술은 VDI(데스크톱 가상화)·망분리 구축과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칵테일 클라우드')을 주력으로 하는 코스닥 SW 기업이다. FY2025 연결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을 넘기며(+11.9%) 3년 만에 영업흑자로 전환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다만 금융비용 등 영업외 부담으로 연결 당기순손실은 지속됐고,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28.1억이다. 성장의 상당 부분이 2022년 편입한 포장설비 자회사 에스케이팩(연결 매출의 28%)에서 나오고 있어, 본업인 클라우드·가상화 SW의 자체 수익화는 여전히 과제다. AI 인프라(Namu AI Agent)·자회사 칵테일아이오의 PaaS로 AI 클라우드 풀스택을 노린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 1,022.7억 (FY2024 914.2억 / FY2023 905.6억). 전년비 +11.9%.
- 영업이익 +22.5억 (FY2024 △22.3억 / FY2023 △7.5억) — 흑자 전환. 판관비를 200.9억→182.8억으로 9% 줄인 것이 결정적.
- 당기순손실 △18.8억 (FY2024 △55.0억 / FY2023 △35.3억) — 적자폭 축소되나 흑자 전환은 미달. 지배주주 귀속 △28.1억, 비지배지분 +9.3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 영역: ①가상화(시트릭스 기반 VDI + 자체 NCC 솔루션, 공공·금융·제조 보안망 분리 구축), ②클라우드 네이티브(컨테이너 PaaS 'Cocktail Cloud' + CMP 'SPERO'), ③AI(Namu AI Agent, 제조 특화 AI 실증). 매출은 대규모 구축형 프로젝트 중심.
- 매출 구조(별도 397.2억 기준): 상품(서버·스토리지 장비) 142.0억(35.8%)이 여전히 최대지만 전년 221.8억서 36% 감소 — 단순 장비 리셀 비중 축소. 반면 사용료매출(구독·라이선스)이 51.4억→113.8억(28.7%)으로 2배 이상 급증하며 수익 질 개선. 용역(솔루션) 128.3억(32.3%). 자체 솔루션 제품(Cocktail·NCC)은 6.7억으로 비중 미미.
- 연결 구조: 종속회사 칵테일아이오(클라우드 PaaS·AI), 나무ICT(SI·인프라 구축), 에스케이팩(액상충전·포장 자동화 설비 — 연결 매출의 28%), NamuJapan(일본 거점, 스마트팩토리 설비 판매). 하드웨어(설비)+SW(클라우드/AI) 결합 전략.
- 비용 구조: 매출원가 817.4억(원가율 79.9%), 판관비 182.8억(매출의 17.9%, 전년 22.0%서 개선). 구축형 SI 사업 특성상 원가율이 높음.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총이익률은 20.1%로 큰 변화 없으나, 판관비 절감과 매출 증가가 영업흑자 전환을 이끌었다. 구독(사용료)매출 확대가 향후 마진 개선의 관건.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이수병(기타비상무이사·이사회 의장, 종속 나무ICT·NamuJapan 대표 겸임) 13.17%. 대표이사 정철은 3.82% 보유. 특수관계인 합산 17.55%로 지배지분이 두텁지 않은 편(경영권 안정성 측면 유의).
- 2018.11 케이비제8호스팩과의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존속법인 설립 2016.03). 대표이사 정철 장기 재임.
리스크·이슈
- 본업(클라우드·가상화 SW) 자체 흑자화 미완 — 성장·이익이 포장설비 자회사(에스케이팩) 등 비SW 부문에 일부 의존.
- 연결 순손실 지속 + 지배주주 귀속 적자 → 누적 결손 부담.
- 구축형 프로젝트 중심 매출은 수주 변동성·계절성에 노출. 사용료(구독) 전환 속도가 실적 안정성의 핵심.
- AI 인프라는 아직 프로젝트·실증 단계로 본격 매출화 전.
감사 의견
- FY2025 한울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핵심감사사항(KAM)은 '수익인식의 적정성'(구축형 프로젝트 진행기준 수익인식).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나무기술 |
| NPS 사업장명 | 나무기술주식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38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016673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8.11.28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3길 |
| 대표이사 | 정철 |
| 웹사이트 | https://namutech.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