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KOSPI
요약
- 남양유업은 유제품 제조 (불가리스)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85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288만원(월 524만원)입니다.
- 2025년 남양유업의 매출 9,141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순이익 7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남양유업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남양유업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남양유업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남양유업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남양유업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9,141억 | 52억 | 71억 | 1.1조 | 1,464억 | 9,491억 |
| 2024 | 연결 | 9,528억 | -98억 | 2.5억 | 7,242억 | 924억 | 6,318억 |
| 2023 | 연결 | 9,968억 | -724억 | -671억 | 7,907억 | 1,124억 | 6,782억 |
| 2022 | 연결 | 9,647억 | -868억 | -784억 | 9,023억 | 1,643억 | 7,380억 |
| 2021 | 연결 | 9,561억 | -779억 | -589억 | 9,374억 | 1,244억 | 8,130억 |
| 2020 | 연결 | 9,489억 | -771억 | -535억 | 9,983억 | 1,376억 | 8,607억 |
| 2019 | 연결 | 1.0조 | 4.2억 | 292억 | 1.1조 | 1,441억 | 9,122억 |
| 2018 | 연결 | 1.1조 | 86억 | 20억 | 1.1조 | 1,638억 | 8,888억 |
| 2017 | 연결 | 1.2조 | 51억 | 50억 | 1.0조 | 1,407억 | 8,950억 |
| 2016 | 연결 | 1.2조 | 418억 | 372억 | 1.0조 | 1,522억 | 8,893억 |
| 2015 | 연결 | 1.2조 | 201억 | 267억 | 9,941억 | 1,450억 | 8,49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남양유업이 2024년 한앤컴퍼니(한앤코유업홀딩스, 지분 63.2%) 인수 이후 첫 온전한 사모펀드 경영 사업연도(제62기, 2025년)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98억 적자에서 +52억 흑자로 돌아섰고, 순이익도 +71억으로 회복됐다. 다만 매출은 9,141억으로 4.1% 감소해 외형 성장보다는 비용 효율화·구조조정에 기댄 턴어라운드 성격이 강하다. 가장 눈에 띄는 회계 이벤트는 토지 재평가 최초 적용으로, 4,470억의 재평가이익이 기타포괄손익에 반영되며 자본총계가 6,318억→9,491억으로 급증했다. 한편 4차례 이익소각·자사주 매입 등 사모펀드 특유의 적극적 주주환원이 진행 중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9,141억 (전년 9,528억, -4.1%) — 2년 연속 감소세 (2023년 9,968억 → 2024년 9,528억 → 2025년 9,141억).
- 영업이익 +52억 (전년 -98억, 흑자전환). 2023년 -715억 대규모 적자에서 2년 만에 흑자 궤도 복귀.
- 순이익 +71억 (전년 +2.5억). EPS 보통주 888원 (전년 27원).
- 매출은 줄었으나 매출원가(8,075억→7,215억)와 판관비(2,057억→1,875억)를 함께 줄여 수익성을 끌어올린 전형적 비용절감형 턴어라운드.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연결, 제품군별):
- 우유류 4,936억(54.0%) — 전년 5,011억 대비 소폭 감소. '맛있는우유GT' 등 핵심 백색시유.
- 분유류 1,929억(21.1%) — 전년 1,842억 대비 +4.8% 증가(임페리얼XO 등). 출산율 하락에도 내수+캄보디아·중국 등 수출로 방어.
- 기타 2,276억(24.9%) — 전년 2,675억 대비 -14.9%로 가장 큰 폭 감소(커피믹스·음료·치즈 등). 외형 축소의 주된 진원지.
- 내수 8,745억 / 수출 396억. 수출 비중 4%대로 내수산업 구조.
- 비용 구조 (연결): 매출원가율 78.9%(전년 79.4%), 판관비율 20.5%(전년 21.6%)로 양쪽 모두 개선되며 영업이익률이 +0.6%로 플러스 전환. 매출총이익률 21.1% 유지.
- 원재료: 원유 매입 2,632억(64.3%)이 최대 비용. 원유가격은 ℓ당 1,084원으로 2년 연속 동결(원유가격연동제). 원가 안정이 흑자 전환의 우호 요인.
- R&D: 연구개발비 65억(매출 대비 0.71%)으로 전년 79억 대비 축소. 디카페인·임페리얼XO·산양분유 리뉴얼 중심.
- 가동률: 5개 제조시설 평균 64.7%로 다소 낮은 편(생산능력 대비 여유).
자금·자본
- 자본총계 6,318억 → 9,491억 (+50%) — 대부분 토지 재평가이익 3,398억(별도 기준 2,141억) 반영분.
- 부채비율 15.4%로 매우 낮음(무차입에 가까운 재무구조, 은행차입금 10억).
- 자기주식: 2024~2025년 4차례 이익소각(누적 120만주, 약 730억 규모)으로 발행주식총수 6,797,310주 → 6,000,000주로 감소. 2026년 3월에도 200억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추가 체결.
- 24.10.25 액면분할(10:1) 시행(액면 5,000원 → 500원).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한앤코유업홀딩스 유한회사 63.2%(한앤컴퍼니 PEF 제3의1호 100% 소유). 2024.1.30 홍원식 외 2인으로부터 주당 82만원(총 3,107억)에 인수 완료, 창업주 일가에서 사모펀드로 경영권 이전.
- 이익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가 줄며 한앤코 지분율이 55.75%→63.2%로 상승(보유주식수 변동 없음).
- 이사회 6인: 기타비상무이사 4인(전원 최대주주 측 임원: 윤여을·배민규·이동춘·김상훈) + 사외이사 2인. PEF 주도 지배구조.
- 소액주주 6,342명이 지분 30.31% 보유. 대표집행임원 김승언(2024.3 선임), 상근감사 심혜섭(주주제안 선임).
- 주가(보통주): 2025년 7월 평균 6.5만원대 → 12월 평균 5.06만원으로 하락세.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100% 종속회사 3곳: 건강한사람들(음료 OEM 생산), 금양흥업(부동산 임대), 백미당아이앤씨(아이스크림·커피). 2025.1.1 백미당 사업을 현물출자 형태로 자회사 백미당INC에 양도.
- 금양흥업 관련 기타채무 696억(본사 도산240빌딩 임차 관련 리스부채)이 특수관계자 채무의 대부분 — 본사 사옥을 자회사로부터 임차하는 구조.
- 건강한사람들로부터 음료 OEM 매입 88억. 지배기업(한앤코) 자체와의 직접 매출·매입 거래는 없음.
리스크·이슈
- 외형 축소 지속: 매출이 2년 연속 감소했고 흑자 전환이 본업 성장이 아닌 비용절감 위주라, 매출 반등 없는 수익성 개선의 지속 가능성이 관건.
- 거버넌스 분쟁 이력: 과거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의 주주제안(액면분할·배당·감사 선임)과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소송이 반복됐으나, 한앤코 인수 완료로 상당 부분 정리.
-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240억(충당금설정률 20.5%)으로 개별평가 부실채권 비중이 높은 편.
- 출산율 하락(분유 시장 구조적 축소), 내수 정체형 유가공 시장의 저성장 환경.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 핵심감사사항(KAM): 현금창출단위 손상평가, 강조사항으로 토지 재평가(당기 최초 적용). 계속기업 불확실성·의견변형 사유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남양유업 |
| NPS 사업장명 | 남양유업 주식회사 세종공장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0785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92976 |
| 업종 | 동물성 및 식물성 유지 제조업 |
| 업종코드 | 1520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9.08.30 |
|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장기로 |
| 대표이사 | 김승언 |
| 웹사이트 | https://www.namyang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