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셈 KOSDAQ
요약
- 네오셈은 반도체 검사장비(SSD 테스터)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48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109만원(월 426만원)이다.
- 2025년 네오셈의 매출 639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순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639억 | 41억 | 53억 | 1,551억 | 359억 | 1,192억 |
| 2024 | 연결 | 1,052억 | 165억 | 192억 | 1,419억 | 260억 | 1,159억 |
| 2023 | 연결 | 1,009억 | 81억 | 83억 | 1,064억 | 196억 | 868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네오셈은 2002년 설립된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업체로, SSD 테스터와 MBT(Monitoring Burn-in Tester, 번인) 두 축을 영위한다. 2018년 대신밸런스제3호 SPAC 합병으로 코스닥에 우회상장했다. 2025년은 전방 메모리 투자 사이클 둔화로 실적이 크게 꺾인 해 — 연결 매출 639억(-39%), 영업이익 40.5억(-75%)으로 급감했다. 다만 사업보고서 전반의 톤은 강한 회복 기대로, ①세계 최초 Gen6 SSD 테스터 개발·대량수주, ②CXL 1.1~2.0 검사장비 세계 최초 상용화 및 글로벌 수주(3.1 데모 진행), ③HBM 신뢰성 검증용 고속 번인(HSBI) 'BX' 장비 적용 확대로 2026년 번인사업부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한다. 경쟁사 Advantest의 SSD·번인 테스터 사업 철수(2025)로 공급 공백 기회도 열렸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639억 (2024년 1,052억 대비 -39%, 2023년 1,009억). 전방 메모리 제조사 투자 사이클 둔화로 SSD 테스터 매출이 842억→450억으로 급감한 것이 결정적
- 영업이익 40.5억 (2024년 165억 대비 -75%, 2023년 81억). 매출 감소로 고정비 레버리지 역전
- 당기순이익 53.4억 (2024년 192억, 2023년 83억). 순이익은 금융수익(33억) 덕에 영업이익보다 큼
- 별도 기준 매출 608억·영업이익 47억으로 연결과 유사 (해외 판매법인 효과 제한적)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제품별): SSD 테스터 450억(70%) — 주력, 그러나 전년 842억에서 반토막. 번인(MBT) 테스터 128억(20%) — 전년 167억에서 감소했으나 상대적으로 선방, HBM 대응 BX 장비가 성장축. 상품 24억·용역 37억
- 지역: 수출 492억(77%, SSD는 미국·싱가폴·말련 현지법인 경유), 내수 148억.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를 폭넓게 고객으로 확보 — 특정 고객 집중도가 낮은 점이 차별점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53.4%(전년 62.6%에서 오히려 개선 — 제품믹스·단가 영향), 매출총이익률 46.6%로 높음. 그러나 판관비가 257억으로 전년(229억)보다 늘며 매출총이익(298억)을 크게 잠식 — 외형 급감 국면에서 판관비가 고정적으로 유지돼 영업이익률이 6.3%로 추락(전년 15.6%)
- 수익성 변화 원인: 단가·마진은 선방했으나 물량(수주) 급감 + 판관비 비탄력성이 영업이익 75% 감소의 핵심. 전형적 수주산업 다운사이클. 2025년 11월·2026년 2월 USD 1,415만달러(약 190억) 신규 수주잔고 확보로 2026년 회복 기반 마련
자금·자본
- 무차입에 가까운 안정적 재무. 금융수익 33억으로 순현금 보유 추정
- 2025년 7월 평택에 생산능력 확대·신규 자동화장비 전용 라인용 토지 양수, 신공장 건립 추진(건설중인자산 75.7억). 토지 자산이 안양·의왕·평택으로 274억까지 증가
- CB/BW 등 부담 없음(과거 합병 전 CB는 모두 전환 완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염동현 대표 41.65% + 배우자 배윤영 10.72% + 자사주 3.12% = 특수관계 합산 55.49%로 지배력 견고. 2019년 합병 이후 지분 변동 없음
- 염동현 대표는 2002년 창업 이래 대표이사, 미국 NEOSEM HOLDINGS/TECHNOLOGY CEO 겸임
- 이사회 내 위원회·사외이사후보추천위 없음(소규모 지배구조)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미국(Neosem Technology)·싱가폴(Neosem Asia)·말레이시아(Neosem M) 판매 자회사 보유 — 수출 SSD의 71%가 현지법인 경유. 모든 종속회사 감사 적정의견
- 별도-연결 차이가 작아 자회사는 순수 판매·물류 기능
리스크·이슈
- 전방 메모리 투자 사이클에 강하게 후행 — 2025년처럼 다운사이클에 매출이 40% 급감하는 변동성
- 글로벌 1·2위 Teradyne·Advantest가 후공정 검사장비 시장의 약 80%를 점유, 고부가 영역 경쟁 치열(다만 Advantest의 SSD·번인 철수는 기회)
- 환율(수출 비중 77%, USD 결제) 및 장납기 부품 수급 리스크
- 핵심 인력·고객 공동개발 의존도 높은 기술집약 사업
감사 의견
- 태성회계법인 적정의견 (별도·연결). 핵심감사사항(KAM)은 국외매출 수익인식 — 수출 비중이 높고 현지법인 경유 거래라 수익 인식 시점·실재성이 매년 KAM. 2024년 성현→태성으로 감사인 변경
기본정보
| 기업명 | 네오셈 |
| NPS 사업장명 | (주)네오셈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4186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168614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6.09.05 |
|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
| 대표이사 | 염동현 |
| 웹사이트 | https://www.neose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