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아크 KOSDAQ
요약
- 네패스아크는 반도체 테스트(웨이퍼·패키지).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37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741만원(월 395만원)이다.
- 2025년 네패스아크의 매출 1,141억원, 영업이익 48억원, 순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1,141억 | 48억 | 34억 | 2,916억 | 1,229억 | 1,686억 |
| 2024 | 별도 | 1,193억 | -26억 | -287억 | 3,122억 | 1,469억 | 1,654억 |
| 2023 | 별도 | 1,229억 | 6.8억 | -303억 | 3,957억 | 1,699억 | 2,25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네패스아크는 모회사 네패스에서 2019년 물적분할된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테스트(웨이퍼·패키지 테스트) 전문업체로, 매출의 대부분이 네패스 그룹 계열사를 경유한다. 2025년은 부진했던 PLP(Panel Level Package) 테스트 사업부를 중단영업으로 정리하고 본업인 시스템반도체 테스트에 집중한 구조조정의 해였다. 매출은 1,141억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매출원가가 크게 줄며 영업이익이 2024년 적자(-26억)에서 +48억으로 흑자전환했고, 법인세수익(+39억)까지 더해 당기순이익도 +34억으로 돌아섰다(전년 -287억 대규모 적자). 다만 PLP 중단영업에서 여전히 -66억 손실이 발생했고, 관계사 네패스라웨에 대한 400억 장기대여금 중 246억이 손실충당금으로 잡혀 있어 그룹 리스크가 잠재해 있다.
실적·성장
- 매출액 1,141억 (2024년 1,193억 대비 -4.3%) — 주력 Wafer Test 1,130억(전년 1,178억)으로 소폭 감소
- 영업이익 +48억 (2024년 -26억에서 흑자전환). 매출총이익 154억으로 전년 70억 대비 2배 이상 개선 — 매출원가가 1,123억→987억으로 12% 줄며 매출총이익률이 5.8%→13.5%로 급등
- 당기순이익 +34억 (2024년 -287억, 2023년 -303억의 연속 대규모 적자에서 회복). 다만 계속영업이익은 +100억인 반면 PLP 중단영업손실 -66억이 순이익을 깎음
- 법인세수익 +39억이 순이익에 크게 기여(일회성 성격)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100% 반도체 테스트 용역. Wafer Test가 99%(1,130억), PKG Test는 5억 미만으로 미미. 제품군은 PMIC(전력반도체)·DDI(디스플레이 구동칩)·SoC·RF. 수출 비중 91%(1,039억)로 대부분 수출이나, 실제로는 네패스 그룹 계열사 경유 거래라 별도 판매경로·매출처 비중은 공시하지 않음
- 가동률: Wafer Test 55.7%(생산능력 2,031억 중 1,130억 가동), PKG Test 23% — 설비 여유가 큼. 장치산업 특성상 고가 테스트 장비(대당 20~30억)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구조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86.5%(전년 94.2%에서 개선), 판관비 106억(매출 대비 9.3%). 감가상각비가 648억 규모로 원가의 핵심 — 장치산업 특성. R&D 비용은 9억(매출 대비 0.79%)으로 전액 판관비 처리
- 수익성 회복 원인: 매출 자체는 줄었으나 원가 효율(특히 감가상각 부담 정점 통과 추정)과 PLP 부실사업 중단으로 본업 마진이 정상화. 사이클상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수요 회복 국면
자금·자본
- 자본총계 1,686억, 부채총계 1,229억, 부채비율 72.9%(전년 88.8%에서 개선), 순차입금비율 42.1%
- 차입금+사채 1,103억(전년 1,341억에서 감축). 변동금리 차입 909억으로 금리 100bp 변동 시 세후이익 7.2억 영향
- 현금성자산 393억 + 단기금융상품 200억. 2025년 청안 기숙사 부지 매입·건축 등 CAPEX 진행
- 신규 Application Test 설비 투자 지속 검토 중(미확정)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네패스: 기말 지분 37.22%(기초 55.09%에서 대폭 감소 — 네패스의 지분 매각/블록딜로 추정). 네패스의 최대주주는 이창우(23.53%)
- 소액주주 22,969명이 48.72% 보유 — 유통물량이 큼
- 각자 대표이사 2인 체제(이창우·이병구). 이사회 5명(사내 3·사외 2), 의장은 이창우 대표이사
- 우선주 1,878,325주가 보통주로 전량 전환됨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도 절대적: 당기 특수관계자 매출 1,150억으로 사실상 전체 매출이 그룹 내 거래(지배기업 네패스에 1,148억). 본질적으로 네패스 그룹의 테스트 사업부 역할
- 매출채권 460억이 특수관계자(네패스 432억 등), 기타채권 403억 중 400억이 네패스라웨 장기대여금
- 네패스라웨 대여금 리스크: 400억(약정 300억+100억) 장기대여금에 246억 손실충당금 설정. 담보로 Nepes Hayyim 주식 250만주를 받았으나 사실상 부실화 진행
- 네패스에 시설투자 보조사업 관련 64억 지급보증 제공
리스크·이슈
- 그룹 내부거래 100% 구조 — 모회사 네패스 및 계열사 실적에 전적으로 연동
- 네패스라웨 대여금 부실(충당금 246억)로 추가 손상 가능성
- 환위험(USD·JPY 노출), 변동금리 차입금 909억의 금리 리스크
- 핵심 엔지니어 인력 의존(기술집약 산업)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2024년 우리회계법인→삼일로 변경). 핵심감사사항(KAM)은 PLP사업부 현금창출단위(CGU) 손상검사 — 순공정가치 추정에 경영진의 유의적 판단 개입.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네패스아크 |
| NPS 사업장명 | (주)네패스아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413860 |
| 법인등록번호 | 1501110267365 |
| 업종 | 기타 기술 시험, 검사 및 분석업 |
| 업종코드 | 7422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9.04.01 |
| 주소 |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네패스로 |
| 대표이사 | 이창우, 이병구 |
| 웹사이트 | https://www.nepesark.co.kr |